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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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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원래 집보고 아무 회신 안주나요?

00 조회수 : 2,592
작성일 : 2019-09-02 11:41:51

세 놓은 집을 매도하려고 집 내놓았고, 그동안 여러차례 부동산에서 집보러 왔다 간 것 같습니다.

근데 1군데 빼 놓고 아무도 집 보고 나서 매수문의자가 집을 안 샀다고라도 알려주는 부동산이 없네요. 나머지 1곳은 알려주기는 하는데, 자기가 열심히 한다고 어필하시고 세입자가 집 안보여준다고 징징징, 가계약 걸었다고 뻥치고 집을 보게 해달라는 둥, 거짓말도 하는 곳 같아서 좀 마음이 안 갑니다.


보통 대부분 꼭 집사겠다고 매수문의자가 하지 않으면 집만 보고 안사도 집주인한테 결과 얘기 안해주나요?

적정가격으로 집 내놓은지 좀 되었는데, 집만 보고 매수하겠다고 가격 협의해 달라는 곳이 아직은 없어서 조금 답답합니다.

 

IP : 193.18.xxx.1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그래요
    '19.9.2 11:43 AM (175.118.xxx.47)

    안사겠다는데 뭔말을해주겠어요 사겠다면 그때 연락오죠

  • 2. 그런사람
    '19.9.2 11:43 AM (210.178.xxx.52)

    그런가봐요. 6월에 내놓고 집 보러 온 사람은 5사람 정도인데 계약 안하면 끝인가봐요. ㅠㅜ 우리집에 댜한 반응을 알려주면 개선할 수도 있는데...
    결국은 집 비운 상태로 이사 먼저 갑니다.

  • 3. 777
    '19.9.2 11:53 AM (1.242.xxx.253)

    저는 제가 먼저 전화해서 피드백을 물어봐요.
    좀 싹수가 보이는(부지런히 매물 소개하고 등쳐먹지 않을 분위기??ㅋㅋㅋ) 부동산에는
    가끔 박카스나 비타오백 한박스 사들고 찾아가서 상황이 어떤지 들어보고 피드백 받아요.
    손님들이 얘기한 단점이나 의견들 참고합니다.

  • 4. 무소식이면
    '19.9.2 11:55 AM (222.109.xxx.61)

    관심 없는 거에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심 맘 편합니다.

  • 5. ..
    '19.9.2 12:01 PM (223.62.xxx.101)

    보통 그런가봐요

  • 6. ㅁㅁㅁㅁ
    '19.9.2 12:11 PM (119.70.xxx.213)

    사겠다해야 연락오죠..

  • 7. ㅡㅡㅡ
    '19.9.2 1:1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요.
    사려하면 바로 연락오구요.

  • 8. 제가
    '19.9.2 2:41 PM (121.157.xxx.135)

    이번에 집팔고 저도 샀는데요.
    저는 집팔릴때까지 제가 가고싶은 단지의 매물을 보러 다니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저희집을 보고간 사람중에는 아직 자기 집이 안팔렸으면서 구경다니는 사람들이 꽤 많단걸 알았어요. 아까 그사람이 맘에 들어했는데 왜 말이 없냐 부동산에 물어봤더니 그러더라구요.그리고 돈 들고있어도 본 집이 맘에 안들면 부동산에 별말 전하지 않아요.

  • 9. 원글
    '19.9.2 2:47 PM (223.62.xxx.88)

    그렇군요. 이번은 집 매도가 참 힘드네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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