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신축공사 끝나고 이웃 선물
1. ..
'19.9.2 11:19 AM (223.38.xxx.149)청 받으면 좀 황당할듯요
2. ㅇㅇ
'19.9.2 11:20 AM (221.146.xxx.96) - 삭제된댓글뭐라도 좋아요.
님처럼 동네 분들에게 인사하는 사람 한번도 못봤거든요.
몇년전에 좁은 골목 주택 살 때 (이삿짐차 한대 세우면 꽉 차는 정도) 맞은편 집 부시고 신축하는 동안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그런데 인사 한번 없었어요.3. 떡이랑
'19.9.2 11:21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질좋은 두루마리휴지 한덩이?
4. ....
'19.9.2 11:21 AM (219.255.xxx.153)과일 한 상자씩. 비싼 두루마리 휴지
5. 노인정
'19.9.2 11:21 AM (211.193.xxx.1)동네규모가 어느 정도 인 지 모르겠는 데
아주 작은 동네면
노인정에 수육이랑 떡 하시면 좋은 데6. 흠
'19.9.2 11:21 AM (220.125.xxx.250)꼭 해야하나요?
어차피 다른집도 어디선가는 인테리어든 뭐든 공사하고 서로 그러는거 같은데..
이사하시면서 이사떡이나 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7. oolbo
'19.9.2 11:22 AM (118.221.xxx.152)김선물도 좋더군요
8. 신축은
'19.9.2 11:24 AM (175.223.xxx.58) - 삭제된댓글그냥 인태리어 공사와는 다르죠.
더 오래걸리고 시끄러운거 다 참아줬는데....9. ㅇㅇ
'19.9.2 11:25 AM (221.146.xxx.96) - 삭제된댓글흠님, 인테리어 공사랑 집 부시고 신축하는 공사랑은 차원이 달라요.
겪어본 사람만 아는 고통... 철거하는 1~2달 동안 그 굉음과 먼지폭풍을 이웃들이 고슨란히 떠안아야 하는 엄청난 고통이에요.
거기다 집안에서 드릴 몇번 하는거랑 집을 짓는 소음음 비교불가...10. 00
'19.9.2 11:26 AM (218.232.xxx.253)한달도 진짜 힘들던데 4달이면 진짜 너무 괴롭죠
청은 아닌듯하고 좀더 괜찮은걸로 ~~11. 두고 쓰는
'19.9.2 11:27 AM (203.236.xxx.7)부침용튀김용으로 올리브유 포도씨유 유채유...기름이요.
개별포장된 맛난 떡...과일..12. ....
'19.9.2 11:28 AM (112.220.xxx.102)한여름 창문도 못열고 주위집들 힘들었겠네요
명절도 다가오니 과일 좋은걸로 한상자씩 돌리겠어요13. 흠
'19.9.2 11:28 AM (220.125.xxx.250)그렇군요..
저는 이전에 옆건물 재건축하는데 저희집와서 건물 사전조사도 했었거든요. 거기도 몇달 공사했었는데, 그냥 하나보다 하고 끝나도 별 얘기 없었고 그래서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다른 의견들 알게 되었고 저도 나중에 의견들 참조할게요~!14. ....
'19.9.2 11:29 AM (39.7.xxx.80)휴지 선물 좋을거 같아요 취향도 안타고 실용적.누구나 꼭 필요한...
15. 떡 아닐까요?
'19.9.2 11:30 A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청은 이게 뭔가 싶을듯요
16. ㅡ냥
'19.9.2 11:30 AM (223.38.xxx.178)그냥 누가사는지 모르고 넘어가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다들 그렇게 하고 그냥 넘어가던데.
님이 그 신축에 산다는게 오히려 표시 안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17. 원글
'19.9.2 11:32 AM (203.250.xxx.190)휴지나 기름이 좋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청은 색깔이 예뻐서 예쁜 병에 담아 드리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서 ㅠㅠ 하지만 청은 아닌걸로18. ..
'19.9.2 11:34 AM (121.160.xxx.2)문앞에 살포시 손쪽지랑 휴지 걸어놓고 오시는것도 괜찮겠네요.
19. 음
'19.9.2 11:34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굳이 하신다면 청은 말리고 싶네요
화장지나 기름도 유채유말고 비슷한가격이면
유리병에든 포도씨유정도 괜찮을듯요
평범하고 어느집이나 쓰는거요20. ....
'19.9.2 11:38 AM (110.10.xxx.207)과일이나 롤케익 떡은 어떤가요?
휴지는 부피가 너무크고 그거 받으면 다시 휴지 사들고 새 집 방문해야 할거같고
어른들 마트표 식용유 좋아하지 특별히 포도씨유 안 좋아 할 듯 하네요21. 쓰레기봉투
'19.9.2 11:38 AM (110.9.xxx.145)전 쓰레기봉투랑 롤케익 받았는데 쓰레기봉투만 좋았어요ㅋㅋ
나이있으신 분들이면 과일이랑 쓰레기봉투, 휴지 정도로 실용적인거 좋아하실것 같아요22. ..
'19.9.2 11:39 AM (147.47.xxx.138) - 삭제된댓글기성품 중에서 고르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직접 담근 청은 친분이 좀 있는 사이에서는 괜찮은데 잘 모르는 관계에서는 차라리 파는 청이 나을 수 있어서요. 때마침 추석이니 과일상자 하나에 시루떡 한 접시(혹은 떡집에서 맞춘 시루떡)도 괜찮을 것 같아요.
23. 어이구
'19.9.2 11:39 AM (121.162.xxx.83)마음이 너무 예쁘서 댓글답니다.
저희 아파트 인테리어공사한다고
무슨 저희 집에 도장 맡겨놓은 사람마냥 와서는 사인 받아가는 사람들이 100%였어요.
일곱 집이 공사를 했는데 그 중 단 한집도 인사는 커녕
모두들 엘베 탈 때 핸폰에 코박고 들어와서 감짝 놀랐어요.
가끔 품격있는 아파트 어쩌구 안내방송 나오는데
그냥 웃고말지요.
댓글보니 우리나라는 다른 집들도 공사하니까 그냥 패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있나보네요.
예전에 주택 지으려고 업자 만났을때
제가 소음이랑 불편한 점이 많을테니
공사전에 상품권이든 뭐든 인사를 하면좋겠다고
그랬더니 그 사장이 딱 위에 흠님처럼 말하면서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저라면 예쁜 타올과 간단한 카스테라 같은 먹을거24. ...
'19.9.2 11:41 AM (112.220.xxx.102)근데 휴지 주라는 분들은 도대체 왜? ;;;
휴지 받아야 될 사람은 원글님 아닌가요? ㅎㅎㅎ25. 00
'19.9.2 11:42 AM (218.232.xxx.253)윗님 말씀처럼 예쁜타올 괜찮네요
26. ㅎㅎ
'19.9.2 11:48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원글님에게 휴지 줄 사람들은 원글님 지인들이지 동네사람들은 아니죠. 동네사람 불러 집들이 하지는 않잖아요
27. ...
'19.9.2 11:59 AM (112.220.xxx.102)제말은 집들이갈때 휴지 들고 가잖아요
잘풀리라는 의미루요
그래서 한말이에요28. 아는 사람
'19.9.2 12:05 PM (118.221.xxx.72) - 삭제된댓글아니면 하지 마세요.
괜히 사람 낮게 보고 이것저것 요구 많아져요
특히 외진 지역 시골이면 절대 하지 마세요 차태워달라 이거 무슨 말이냐 이것좀 알아봐달라
일만 늘어요.29. 흠
'19.9.2 12:06 PM (220.125.xxx.250)121.162.님, 제 의견도 한 의견입니다.
전 인테리어나 건물을 지은 사람이 아니고 그런 건물 옆집에 살았고 그 소음과 불편한 점들이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고, 특별한 사례가 없어도 괜찮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안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는 겁니다.
뭘 인테리어 사장이 저처럼 말했다는 둥, 인테리어 한 사람들이 엘베에서 코박아서 깜짝 놀랐네 하면서 폄하하는 투로 얘길하는건지 참 기분이 별로네요..
원글님한테 하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제가 옆집이었다면 그냥 넘어가도 괜찮을거라고 제가 그런 경험이 있어 제 경험을 얘기했을 뿐입니다.30. dlfjs
'19.9.2 12:26 PM (125.177.xxx.43)롤케잌 정도요
4개월이면 소음에 먼지에 , 자주 보는 이웃이고 폐끼친거니
하면 좋죠31. 보통
'19.9.2 12:31 PM (123.254.xxx.92)신축공사 하기 전에 선물하지 않나요? 요즘은 안하는 집도 많지만...
저희 옆집은 2년 전에 신축하면서 두루말이 휴지 돌렸어요.
그런데 휴지가 생활 필수품이라 준 거라 생각했는데 집들이 선물용이라 오히려 받아야 되지않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저라면 작은 성의라도 보이는게 안하는 것보다 나은 것 같아요. 과일, 타올, 제과점 빵 정도
생각해 보니 나 어렸을 적에 설탕 한 포대씩 받았던 기억도 나네요.32. ....
'19.9.2 1:46 PM (175.125.xxx.85)유기농설탕 좋겠어요.윗분 댓글 읽고 생각났어요.썩지도 않고 두고두고 생각나고
33. ㅇㅇㅇ
'19.9.2 2:16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직접만든 수제품 청.잼등은
아주친한사이아니면 주지마세요
쪼잔해보여요
저도 롤케잌정도가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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