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기력하고 핸드폰만 보고 있는 남편

ㅇㅇㅇㅇ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19-09-02 09:33:49
갈수록 성격까지 나빠지는듯해요

이젠 이런 남펀보는 나도 속이 끓어 쳐다보기도 싫고
남펀도 내냉대와 짜증을 회피하려고만 하고
참 남같은 부부가 됐네요

애들은 이뻐하는듯하지만 이건 매우 짧고 한드폰 게임하면서 애들보고 있고

지금같아선 남펹꼴도 보기싫지만

꾹 참곤 있어요

이럴때 가정을 온기로 만들수 있는 방법이 있ㅈ을까요?
IP : 211.52.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에는
    '19.9.2 9:43 AM (223.39.xxx.192)

    티비가 바보상자라 했었지만 요즘엔 휴대폰이 그 자리를 차지했죠.

    티비는 한대니 가족이 같이 보기라도 했지만 휴대폰은 각자 보니 더 가족간에 교류가 없고요.

    직장생활은 잘 한다면 아뭇소리 마시고 그냥 그러려니 지켜보시다가 가끔 카톡이나 한 번 해보시죠.
    심심한데 산책이나 나가면 좋겠는데 생각 어때? 이렇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040 앞 줄 서너번째 줄 여자 기자 뭡니까 4 누은 기자 2019/09/02 1,705
969039 조국의 소명입니다. 5 ... 2019/09/02 607
969038 제대로 공부라도 시켜서 내 보내지..... 5 ***** 2019/09/02 1,016
969037 무슨 국왕 뽑는 자리인 줄 40 ㅎㅎㅎ 2019/09/02 3,170
969036 저중에도 감동받는 기레기들 있겠죠? 17 살아있는양심.. 2019/09/02 1,493
969035 기자회견 너무 맘이 아파요! 18 ㅠㅠㅠ 2019/09/02 2,866
969034 기자들 진짜 비겁하네요 3 참.. 2019/09/02 1,551
969033 정말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신뢰는 더욱!! 3 .. 2019/09/02 450
969032 서울대ㆍ의전원 장학금 4 2019/09/02 852
969031 조국님 왈. 불가능을 가능하게 해보이겠습니다. 3 ... 2019/09/02 614
969030 같은질문을 계속 하는데 왜 떠는지 3 덜덜덜레기들.. 2019/09/02 707
969029 이쯤 되면 기자들 너무 불쌍하네요 ㅎㅎ 저녁먹고 또 한다니..... 15 ff 2019/09/02 2,686
969028 기자들 기가 죽었네요 15 딱봐도 2019/09/02 3,270
969027 직진남 조국 2 시민 2019/09/02 657
969026 조국 반대했던 사람인데... 기자회견 보고 마음 바뀌었습니다 24 2019/09/02 4,799
969025 이혼해야하는데 귀찮당 2019/09/02 1,315
969024 안희정은 무죄 나온건가요? 1 missss.. 2019/09/02 1,309
969023 조국 대통령감이라도 되나요? 30 .. 2019/09/02 1,844
969022 이전에 명절연휴를 템플스테이에서 보냈다는 글을 읽었었는데요 2 가을에 2019/09/02 616
969021 제가 불합리한가요?-주차관련 질문 1 궁금 2019/09/02 453
969020 자한당이 청문회를 안하려 한이유 10 처음부터 2019/09/02 1,970
969019 마음을 다잡고 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울때 어떻게 하세요? 4 프리랜서 2019/09/02 575
969018 조국님 눈이 참 맑아요 7 ㅇㅇ 2019/09/02 875
969017 조국 후보자는 문제의 핵심을 모르는 걸까요? 21 판다 2019/09/02 1,637
969016 mbn기자 떨고있나요 7 덜덜덜 2019/09/02 2,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