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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노사연은 왜 ~~

사랑 조회수 : 5,679
작성일 : 2019-09-01 23:44:59
노사연은 왜 이무송한테 사랑이 심해 집착하는걸까요?
그나이쯤되면 그냥 서로 애뜻하고 때론 안쓰럽고 그렇지 않나요?
뭘그리 사랑한다는 말을 꼭 들어야하고 확인해야하나요?
이무송은 미국생활을 오래해서 여자가 집착하고 간섭하는거
엄청 피곤햬하던데...
잘먹고 잘웃고 성격좋은건 분명 장점인데..
이무송한테만 서면 작아진다는 느낌이 확 들어서
좀 그렇네요
IP : 211.212.xxx.1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착
    '19.9.1 11:49 PM (110.70.xxx.126)

    사랑이 아니구요
    어리광, 휘두름이죠
    내가 왕빈데 어디 눈을 돌려
    왜 나만 안 쳐다봐
    왜 내가 최고가 아니야 이거죠
    안그럼 맨날 눈돌릴 남자들이기도 하구요

  • 2. ...
    '19.9.1 11:55 PM (118.221.xxx.195)

    연예인으로서의 노사연은 유쾌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이무송한테 하는 것 보면 노사연 성격 유아적이고 별로던데요. 그 나이 먹어서도 노사봉을 엄마대신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이무송이 미국생활 했어도 생각보다 보수적인 남자라 그나마 가정은 지키고 사는거죠.

  • 3. ....
    '19.9.1 11:59 PM (218.51.xxx.107)

    외모 컴플렉스 아닐까 싶어요

  • 4. ㅇㅇㅇ
    '19.9.2 12:19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저도 외모컴플렉스랑 사랑을 충분히 못받고 있다는
    직감? 촉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확신이 없으면 사람이 안달하게 되잖아요~

  • 5. ㅇㅇ ㅇ
    '19.9.2 12:22 AM (175.223.xxx.239)

    여자로서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직감? 촉? 때문에 그런것 아닐까요?
    사람은 확신이 없으면 안달하게 돼 있잖아요~

  • 6.
    '19.9.2 12:24 AM (210.99.xxx.244)

    60 넘어 저러기 쉽지않을듯 신혼처럼 행동하는데 어휴 저정도면 남편 귀찮을듯

  • 7. ...
    '19.9.2 1:04 AM (175.113.xxx.252)

    노사연 볼떄마다 이무송 참 피곤하겠다 싶어요..ㅠㅠㅠ 솔직히 노사연 정도면 자기직업에서 커리어도 있고 왜 그러나 싶어요..남편이 도망가는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남편한테 집착하는건지...

  • 8. ㅁㅈ
    '19.9.2 1:15 AM (211.246.xxx.42)

    저 정도면 이무송이 보살인 셈...

  • 9. 예전부터
    '19.9.2 6:53 AM (175.123.xxx.2)

    느낀건데 이무송이 참 신사라는 거에요.
    좋은사람 이란거죠..노사연,부족해도 다 받아주는거,같더라구요.. 사리가 마니,쌓였을거 같아요.
    어제보니 노사연 마니,늙었고..여자느낌도 없는데
    그나이에 사랑타령하는거 보니 안타깝고,하네요.
    남편만 바라보고 사는거 같고, 더 집착이 심해진거 같고,
    컨셉인지 모르겠지만 티비 보면서 미저리 보는,느낌이랄까..여자들이,나이들면서,외모적으로 자신없어지면서
    더 홀로서기,해야할듯 싶어요..남자나,여자나,배우자한테,집착하는건 정신병자 같은게,안좋아 보여요.

  • 10.
    '19.9.2 6:59 A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방송컨셉인듯

  • 11. 딴 얘긴데
    '19.9.2 7:37 AM (119.198.xxx.59)

    한 십여년전에

    어느 방송에서 이무송이
    자기는 가족하면 꼭 네명이 그려진다고
    아이가 둘은 있어야 한다는 뉘앙스

    그래서
    아직도 아이(딸)를 기다리고 있다 하시던데. .

    이무송이 방송에서 그런말까지할 정도면
    정말 자식 1명을 더 원했던 것 같은데
    왜. . . 더 낳으시지 노사연씨

  • 12. 그건
    '19.9.2 1:34 PM (223.237.xxx.242)

    외모컴플렉스가 심한 사람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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