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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씨 소설 읽어보고 영화 다운받아 본 사람입니다

... 조회수 : 3,780
작성일 : 2019-09-01 14:03:07

욕 먹을 만큼은 아니고

처음 치고는 괜찮습니다


구혜선이 유명세 없었다면 절대 출판되거나 극장 가지 못했을 것이며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기 보다는

그냥 그 상태로 유지될 것같은 느낌이지요


괜히 별명이 구나르도 다빈치가 아니었다는 느낌-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이것 저것 건드리기는 하는데 다 거기서 거기라는 의미죠.


일부 여초에서는 구혜선씨가 호감이었다고 하는데

인간성에 대한 호감이지 연기에 대한 호감은 아니었죠


IP : 211.104.xxx.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1 2:14 PM (1.251.xxx.48)

    연기자가 연기를 못하니 호감은 없었던 편인데요. 요즘 82에 올라온 소설 일부 보고 너무 놀랐어요.

    서현진씨 좋아하는데 둘이 절친이라 들었는데 현진씨도 이상한 사람일까? 싶을 지경

  • 2. ㅇㅇㅇ
    '19.9.1 2:19 PM (222.103.xxx.49)

    정신세계가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유치한 느낌도 있고..
    그리고 소설이나 영화가 잘만든 느낌 같지는 않았어요.
    난해하거나 아마추어 느낌.
    본업인 연기에 충실하면 좋겠네요.

  • 3. T
    '19.9.1 2:21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자기애가 너무 과해요.
    부끄러움은 제 몫이죠.

  • 4. 구혜선
    '19.9.1 2:33 PM (115.140.xxx.66)

    호감 이었는데 이번 이혼사건에 대처하는 걸 보고 급 식어 버리네요
    앞으로도 관심이 안생길 듯

  • 5. ...
    '19.9.1 2:36 PM (183.102.xxx.120)

    부부 다 비호감인데 인성으로는 구씨편 들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여전히 둘 다 비호감

  • 6. ....
    '19.9.1 2:45 PM (114.203.xxx.89)

    뭐니뭐니 해도 그림이 최악이예요...요리하는거 보고 깨달았죠. 뭐든 얄팍하게 하는구나...얼굴은예쁘니 본업에 충실하는것이 가능성 높을거예요..

  • 7. 구님
    '19.9.1 2:46 PM (218.144.xxx.159)

    여기 사이트에 올라온 소설 일부를 보니, 종이낭비 같던데..
    다른건 모르겠고, 글쓰기에 재능은 없는걸로.

  • 8. ㅎㅎ
    '19.9.1 3:27 PM (223.39.xxx.173)

    예능에서 요리하는거보니 창의적이어야한다는 강박이 있는것같았음.
    근데 그거 먹으려면 화나겠던데요.
    음식으로 장난치는거 싫어요.

  • 9. 정신병원에서
    '19.9.1 4:48 PM (178.191.xxx.134)

    상담을 받았어야 하는데
    너무 오냐오냐해주고 집에선 온식구가 빨대 꽂으니
    성격형성이 이상해진거 같아요.
    자기 세계에 갖혀 현실검증력없이 산.
    주변 사람들이 문제가 많은거 같네요.

  • 10. 저는...
    '19.9.2 12:03 AM (223.38.xxx.60)

    과거 싸이월드글들
    소설
    노래
    영화
    이번에 노출시킨 문자
    신혼일기때 모습
    안재현씨와의 이혼사건을 다루는 모습
    너무나 일관되서...좀 소름돋더라고요;;;

    정말 자기세계에 갇혀사는 느낌
    소설 그림 이런거 모두 학예회 발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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