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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 경험- 정치성향

오늘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19-09-01 08:56:28
제 언니는 소위 문빠예요.








제 직장에도 문빠와 자한당 그리고 중도 성향이 있어요.








그런데 제 언니를 포함해서 문빠( 이 표현 싫으셔도..대체할만한게 길어서... 문프 & 조국 묻지마 지지자님들)의 공통적인 성향이 굉장히 공격적이고 쎄요. 제 주변만 그런지 모르겠어요. 정치 성향을 떠나 사람이 쎄니 힘들어요. 주변사람들도 그렇고요.

















언니니까 .. 어찌어찌 지내는데 오빠들도 언니의 쎈 성격에 힘들어해왔고, 직장에서도 쎈 성향의 업무처리 방식에 좋아하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공통점이 문빠. . 우연일까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요. 주변에 온순하고 온화하고 부드러우면서 논리정연한 문지지자님들 많이 계시죠? 그런분들을 82 글에서 만나고 싶어요.





















IP : 168.126.xxx.15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9.1 8:58 AM (168.126.xxx.152) - 삭제된댓글

    오카 수정하니 줄간격이 이상해졌어요. 보시기에 안좋으시다면 죄송해요~

  • 2. 그건
    '19.9.1 8:59 AM (116.126.xxx.128)

    언니 성격

    자한당 집회 가보시길 추천

  • 3. 원글
    '19.9.1 8:59 AM (168.126.xxx.152)

    오타 수정하니 줄간격이 이상해졌어요. 보시기에 안좋으시다면 죄송해요~

  • 4. 오늘 지령인가??
    '19.9.1 9:00 AM (210.113.xxx.115)



  • 5. ㅋㅋ
    '19.9.1 9:01 AM (39.7.xxx.238) - 삭제된댓글

    그게 문빠든 태극기든 밖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대개 공격적인거여요. 문빠라서가 아니라. 조용한 문빠 많아요. 저도 절대적지지를 보내는 문빠지만 주변에다 얘기하지 않고 고향도 대구라 사람들은 제가 온건 보수파인 줄 알아요.

  • 6. 한소심
    '19.9.1 9:01 AM (121.175.xxx.207) - 삭제된댓글

    그건 언니 성격22
    82에 논리적이고 지적인 문지지자분들 글 넘쳐나던데요?
    다소 거친 글 들만 인상에 남으셨나보네요..

  • 7. 나빠인가?
    '19.9.1 9:02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뭔소린지...

  • 8. .....
    '19.9.1 9:03 AM (76.14.xxx.168)

    ..

    .....

  • 9. 맞아요
    '19.9.1 9:03 AM (223.62.xxx.160)

    여기만봐도
    문빠들 너무 무식하지않나요?
    횃불들고 마른풀섶돌진하는것같아요
    그러면서 지만안죽고
    어린 지자식끌고들어가는게
    빨갱이같아요

  • 10. 오늘 지령이구나
    '19.9.1 9:03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

  • 11. ...
    '19.9.1 9:04 AM (58.148.xxx.122)

    공식적으로 보도된 민주당과 자한당의 언어만 비교해봐도
    자한당의 언어가 얼마나 거칠고 비열한지 확연한걸요?

  • 12. 오늘 지령2
    '19.9.1 9:04 AM (1.244.xxx.219)

    …….

  • 13. ....
    '19.9.1 9:05 AM (182.209.xxx.180)

    문빠라니 딱 성향이 보임
    문파도 아니고 문빠
    팩트로 얘기하고 원칙으로 얘기하니
    그 얘기가 공격으로 느껴지겠지
    반론할 지식도 논리도 없으니까

  • 14. ..
    '19.9.1 9:07 AM (175.223.xxx.114)

    내 주변에 수꼴들(죄송 다른표현이 생각이 안나네요)은 좀 광신도들 같더라고요.. 가진것도 없으면서 비리목사한테 십일조 바치는 느낌? 안타까워요

  • 15. ㅇㅇ
    '19.9.1 9:11 AM (219.250.xxx.191)

    낮은 수준의 인권의식 저열한 여성관 드러내 보인 탁현민 지지하는 글들
    그 이번에 온갖 법리 내 편법으로 이익 챙겨온 조국 지지하는 글들 보고
    그 사람들에게 아예 질렸어요
    그래도 투표 한다면 민주당을 찍어 주겠지만 마음은 천리만리 떠난 느낌

  • 16. ㅎㅎ
    '19.9.1 9:12 AM (175.214.xxx.200)

    저희집에는 극우 수꼴이 있습니다. 가족모임하기 불편합니다. 모임자리에사 태극기부대랑 같은소리하고 요즘은 일본여행가자고 합니다. 젊은 애듷은 아예 피하고 나이든 사람들은 이거 맛있다 이거나 먹어라 그럽니다.

  • 17. 와..
    '19.9.1 9:12 AM (61.80.xxx.42)

    난 보수라는 사람들하고 말 한마디를 못섞겠던데..
    논리도 없고..말하다 안맞는 부분 나오면 입 꾹 닫아야지 같이 사는 사람들이 불쌍할 지경

    저는 정치에 관심없슈

  • 18. 오늘
    '19.9.1 9:14 AM (223.62.xxx.92)

    팀장지령인가봄
    지지자들 드세다 무식하다고 맹목적이다 등등 후려치면서 비난하기
    이렇게 비슷한 글이 페이지마다 그득

  • 19.
    '19.9.1 9:15 AM (1.248.xxx.113) - 삭제된댓글

    그나마 그런분들이 촛불집회도 나오고
    적극적으로 해명도하니
    균형이 맞춰지는거 아니겠어요.
    언론이 저렇게 미쳐 날뛰는데 공격적이지 않는게 이상하죠

  • 20. ...
    '19.9.1 9:17 AM (1.227.xxx.199)

    지령이라고 하라고 지령 받았나보네요?
    그놈의 지령 알바소리

  • 21. ..
    '19.9.1 9:23 AM (125.187.xxx.25)

    그 식견없는 탁현민이 나중에 10년 넘게 여성관련 행사 무료로 도왔잖아요. 글로만 착한 척 하고 안 돕는사람보다 요상한 글 한번 쓰고 그 뒤로 반성하고 실제로 돕는 사람이 훨 낫습니다.

  • 22. ㅁㅁ
    '19.9.1 9:34 AM (182.224.xxx.119)

    문빠를 대체할 만한 단어가 없다고요? 문파라고 하면 될텐데요. 그것부터가 편견 선입견 장착하고 말 시작하는데 뭘 온건한 척 물어요?
    제 베프 아빠는요, 제가 노무현 대통령 뽑았다고 저랑 관계 끊으라고까지 했어요. 집에까지 놀러가고 얼굴까지 잘 알던 사이였음에도 불구. 이건 얼마나 세야 가능한 건가요?
    님만 보고 문파 아니라 자처하는 님들은 다 님처럼 음흉해요? 라고 물으면 뭐라실 건가요?

  • 23. ㅎㅌ ㅈ
    '19.9.1 9:51 AM (175.114.xxx.153)

    조국은 반드시 임명되어야 한다

  • 24. 젋은세대한정
    '19.9.1 9:52 A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

    자한당지지자는 지극히 자기이익적으로 지지하는거라 그들이 객관적으로 옳고 정의라고 말하지않음. 그리고 박근혜후 비토분위기가 커져서 대부분 눈치껏 오프에선 티안내고 인터넷안에서만 소리높임.
    이번정부지지자는 이일이 객관적으로도 바른 일이고 정의로운 행동이라 굳게믿기때문에 오히려 먼저 성향을 드러내고 설득하고 공유함. 마치 교회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나에게 영향을 받아 전도되어지기를 기대하는 신념과 같아서 전자와 비교해 그 에너지가 훨씬 적극적으로 드러남.

    이상 중립충의 생각

  • 25. 젋은세대한정
    '19.9.1 9:56 A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

    자한당지지자는 지극히 자기이익적으로 지지하는거라 그들이 객관적으로 옳고 정의라고 말하지않음. 그리고 박근혜후 비토분위기가 커져서 대부분 눈치껏 오프에선 티안내고 인터넷안에서만 소리높임.
    이번정부지지자는 이일이 객관적으로도 바른 일이고 정의로운 행동이라 굳게믿기때문에 오히려 먼저 성향을 드러내고 설득하고 공유함. 마치 교회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나에게 영향을 받아 전도되어지기를 기대하는 신념과 같아서 전자와 비교해 그 에너지가 훨씬 적극적으로 드러남.

    이상 기계적 중립충의 생각

  • 26. 젋은세대한정
    '19.9.1 10:00 AM (223.62.xxx.236)

    자한당지지자는 지극히 자기이익적으로 지지하는거라 그들이 객관적으로 옳고 정의라고 말하지않음. 그리고 박근혜후 비토분위기가 커져서 대부분 눈치껏 오프에선 티안내고 인터넷안에서만 활발함.
    이번정부지지자는 이일이 객관적으로도 바른 일이고 정의로운 행동이라 굳게믿기때문에 오히려 먼저 성향을 드러내고 설득하고 공유함. 마치 교회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나에게 영향을 받아 전도되어지기를 기대하는 신념과 같아서 전자와 비교해 그 에너지가 훨씬 적극적으로 드러남.

    이상 기계적 중립충의 생각

  • 27. ...
    '19.9.1 10:04 AM (218.236.xxx.162)

    .

  • 28. 상식적인사회
    '19.9.1 10:14 AM (45.121.xxx.203) - 삭제된댓글

    상식적인 민주사회에서 살고있는 경험으로는 문재인대통령, 조 국, 강경화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일반 시민들이 보통 유시민같은 생각을 하고 살아요. 정의로운 사회가 뭐냐 이런 면에서요.
    보통 중도좌파 경향이죠. 중간에서 살짝 왼 쪽으로. 복지사회를 더 생각하는 쪽.
    중도우파면 살짝 오른쪽으로 경제성장을 더 생각해서 비지니스 하는 사람들이 좋아하고요.
    서양에서는 좌파이건 우파이건 나경원 비리같은 부패는 진작에 퇴치됐어요. 그런거 용납하는 사회가 아니거든요.
    주유비 5800만원 아니라 580만원으로도 사퇴 안하면 파면당하는게 국회의원들이에요.
    한국이 국회의원들한테 너무 많은 특권을 주네요.
    자한당 바닥에 누워 떼쓰는 장면 봤는데 정말 그게 한국 정치사에서 마지막이길 바래요.

  • 29. 상식적인 사회
    '19.9.1 10:16 AM (45.121.xxx.203)

    상식적인 민주사회에서 살고있는 경험으로는 문재인대통령, 조 국, 강경화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일반 시민들이 보통 유시민같은 생각을 하고 살아요. 정의로운 사회가 뭐냐 이런 면에서요.
    보통 중도좌파 경향이죠. 중간에서 살짝 왼 쪽으로. 복지사회를 더 생각하는 쪽.
    중도우파면 살짝 오른쪽으로 경제성장을 더 생각해서 비지니스 하는 사람들이 좋아하고요.
    서양에서는 좌파이건 우파이건 나경원 비리같은 부패는 진작에 퇴치됐어요. 그런거 용납하는 사회가 아니거든요.
    주유비 5800만원 아니라 580만원으로도 사퇴 안하면 파면당하는게 국회의원들이에요.
    한국이 국회의원들한테 너무 많은 특권을 주네요.
    자한당 바닥에 누워 떼쓰는 장면 봤는데 정말 그게 한국 정치사에서 마지막이길 바래요.

    오늘 알바 글 같은데 티가 많이 나지만 답은 해드려요.
    제 주변에는 거친 사람은 없어요.
    정의감이 좀 많고 나보다 약자도 같이 잘 사는 사회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 30. ...
    '19.9.1 10:25 AM (112.173.xxx.46)

    .
    .
    .
    .
    .

  • 31. 제지인중
    '19.9.1 10:39 AM (99.240.xxx.118)

    박사모 하다 문지지자 되신분이 딱 원글님이 말하시는 매우거치신 분이세요. 그렇게 노통 욕하시던 분이었는데....

  • 32. ㄴㄴㄴㄴ
    '19.9.1 12:28 PM (161.142.xxx.239)

    문빠라니 딱 성향이 보임
    문파도 아니고 문빠
    팩트로 얘기하고 원칙으로 얘기하니
    그 얘기가 공격으로 느껴지겠지
    반론할 지식도 논리도 없으니까222222

    그런 성향이 싫으신거면
    그 반대의 성향도 싫다고 할수 있는 거겠죠.
    그건 그 사람의 성향인데 싫다 좋다가 아니라 존중해야 하는 부분인데...
    전 개인적으로 가슴형 성향인 사람들 안 좋아해요. 그 사람들이 절 싫어하듯이요.
    그러니까 성향은 그냥 있는 그대로 존중되어야 하는건데 그들은 피해자 처럼 굴어요.
    그들이 피해자가 되면 나는 가해자가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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