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허리가아파서 학교를 다닐수가

승아맘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19-09-01 07:43:52
없어요~~ 지금 대학 4학년 마지막학기인데,
내일이 개학인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학교는 건대인데 근처에서 자취를 해요..여자에요 근처 정형외과나 한의원 잘하는곳 있으면 소개 부탁드려요
지나치지 마시고 도와주세요
물을곳이
항상 82 쿡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IP : 118.37.xxx.14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 7:57 AM (211.202.xxx.155)

    논현동 자생한방병원

  • 2. 우리 아이랑
    '19.9.1 8:00 AM (175.209.xxx.99) - 삭제된댓글

    같은 병이라 지나칠 수 없네요.

    건대시면 영동대교 바로 건너면 정형외과 성지에요.

    제일 정형외과, 청담튼튼, 우리들 병원요.

    우리들 병원하고 제일정형은 사람 엄청 많구요

    청담튼튼은 널널한데 좀 비싸요.

    우리 아이는 시간이 금인 고3때라 청담튼튼에서

    시술 받았어요. 더 심해지기 전에 주사치료 받고 조심하면

    호전됩니다.

  • 3. ..
    '19.9.1 8:02 AM (222.237.xxx.88)

    대학 4학년씩 되었으면 학교앞에서 다닐 병원쯤은
    자기가 알아보는게 더 나을듯 하네요.
    허리가 아파 학교를 못다닐 지경이면
    지금 동네 병원에서 진료의뢰서를 끊어
    학교병원으로 곧장 가보는것도 방법이에요.

  • 4. 어이없네
    '19.9.1 8:09 AM (223.39.xxx.34) - 삭제된댓글

    윗님
    애가 아프면 엄마가 알아볼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 5. 건대병원
    '19.9.1 8:15 AM (1.242.xxx.191)

    자교생 병원비 할인 없을까요?

  • 6. 코발트브루
    '19.9.1 9:41 AM (121.128.xxx.42)

    ..님 자식아프면 다 그래요
    게다가 허리면 걷기도 힘들고
    아픈건 자랑하라고 원글님 맘 이해가는데요
    딸도 알아봤을겁니다
    빨리나으세요.

  • 7. ㅡㅡㅡ
    '19.9.1 9:5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절대 척추전문병원 가지 마세요.
    척추질환환우모임 카페 가서 문의해 보세요.
    도움 많이 될겁니다.
    허리 아픈건 진짜 너무 아파요.
    빨리 도와 주세요.

  • 8. 승아맘
    '19.9.1 10:01 AM (118.37.xxx.146)

    친절한 답변들 잘 읽어볼께요
    아이가 아프니 , 제가 정신이 없네요~
    학교 병원은 잘 알아볼께요
    건대 입구역에 살아 , 가까운 병원이 최고일거
    같아 급하게 적어봤네요

  • 9. 경험자
    '19.9.1 10:07 AM (124.49.xxx.155) - 삭제된댓글

    환갑 넘은 나이로 제가 따님 나이때 부터 허리로 고생해서 압니다.
    자* 병원 초기 역삼동 허름한건물에서 시작했지요.
    허리가 너무 아프면 걷는것이 문제가 아니고 화장실도 못갑니다.
    한방은 아닙니다.
    병원에서 허리 어디가 문제 인지 알아야 합니다.
    너무 심하면 강남세브란스 척추센터 추천합니다.
    (대기 2~3개월)
    아니면 본인 학교병원.
    학생. 교직원 30프로 Dc????
    저 또한 학교병원 척추센터 에서 X 레이촬영과 MRI촬영 하고
    시술 받았어요.
    학교병원이 시간 절약도 되고 대학병원이다 보니 과잉 진료도 없고
    일단은 학교병원.
    심하지않으면 선릉 제× 병원.
    같은 2호선 입니다.

  • 10.
    '19.9.1 11:24 AM (223.38.xxx.127)

    시간 되시면 어머님이 서울 올라와서 같이 병원 다녀 주세요
    허리 아프면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 11. ...
    '19.9.1 12:12 PM (175.117.xxx.148)

    아픈 딸 병구완하는게 당연한거죠.

  • 12. 승아맘
    '19.9.1 12:37 PM (118.37.xxx.146)

    정성스런 댓글 감사드립니다

  • 13. 능소화
    '19.9.1 1:33 PM (118.38.xxx.12)

    걱정이 많으시겠어요.저도 허리가 아프고 그 또래 아이가 있어 더 안타깝습니다.댓글에도 있지만 척추전문병원은 가지 마세요. 다리에 마비가 있거나 대소변장애가 있지 않으면 시간이 약입니다. 근처 의원에서 근육이완제.진통제 처방받아서 큰 고통이 줄어들때까지는 침상안정이 제일이에요. 많이 아플땐 물리치료도 하지 않는게 좋아요. 척추질환모임카페 글보시고 빨리 통증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 14.
    '19.9.2 12:15 AM (175.127.xxx.58)

    부작용 거의 없이 통증에 효과좋은 식이유황 msm 도
    고려해보세요. 통증관리하면서 몸관리 하면 좋아질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124 나라가 시끄러운데 조국은 지지자 고려가 전혀 없네요 18 .... 2019/09/11 961
975123 페미들의 불편한 진실:여자 40대가 되면 3 ㅇㅇ 2019/09/11 3,238
975122 차례상도 내맘대로 1 내맘대로 2019/09/11 1,024
975121 황교안이 삭발 하기싫어서 안하는거 아녜욧 15 ... 2019/09/11 2,165
975120 시어머니에게 형님이라고 3 .. 2019/09/11 2,592
975119 수학 과학을 좋아하는아이는 어쨌건 이과로 가야 하나요? 8 메이저 2019/09/11 1,215
975118 동양대교수 " 최총장이 태극기부대와 관련된 뉴스를 자주.. 6 뻔하지뭐 2019/09/11 2,062
975117 손주 키운정 없네요 13 제목없음 2019/09/11 5,115
975116 기록원장 “개별 기록관, 법적 근거 있어…안정적 관리 위해 불가.. 8 ㅇ ㅇ 2019/09/11 1,141
975115 [주의]아래 '조국때문에 나라가 ~ ' 건너가세요 5 2019/09/11 436
975114 추석에 부모님 핸드폰 1 빝을갈자 2019/09/11 706
975113 단독] 검찰, 조국 장관 모친 자택 10일 전 이미 압수수색했다.. 13 와미친검새 2019/09/11 2,613
975112 유기견이나 유기묘 입양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4 ^^ 2019/09/11 1,030
975111 유투브 1 유투브 2019/09/11 365
975110 베개속통 빠는법 있나요? 8 베개 2019/09/11 2,899
975109 황교안이 장외집회하면 성균관대 총학생 사퇴.... 5 ... 2019/09/11 2,216
975108 장제원 또 분노 “경찰, 장용준 인권 심각하게 유린”…검찰 고발.. 45 ... 2019/09/11 4,654
975107 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 총학 게시판 23 무명씨 2019/09/11 4,816
975106 스카프만 보면 빠져 드는 나는 9 끝나나 2019/09/11 1,929
975105 나경원 "조국 장관이라는 말 잘 안 나와… 41 개ㄸㄹㅇ 2019/09/11 3,231
975104 한두달정도 단기로 예금할때 금리높은곳 있을까요? 3 ㄴㄱㄷ 2019/09/11 1,028
975103 조국 때문이 아니라 개혁하려니 시끄러운거죠 27 ... 2019/09/11 1,408
975102 조국법무부장관님과 같은 아파트 사시는 어떤 분이 23 그냥기분좋음.. 2019/09/11 6,417
975101 북한산 (강북구) 주변 한식당 2 네즈 2019/09/11 747
975100 50년전 역삼동은 어땠나요? 9 happ 2019/09/11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