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인데요 지금까지 공부 손놓고 이제 영어공부한다고

의연 조회수 : 2,169
작성일 : 2019-09-01 00:30:09
하면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초6학년부터 지금껏 공부 안한 아들놈입니다
제 목표는 기초단어와 간단회화 영어읽기를 목표로
시원스쿨을 해야하나
일빵빵을 할까
삼육어학원을 다녀야 할까
중등메가스터디부터 들으라고 해야 할지
이렇게 수준이 낮은데 개인과외 하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체능은 계속하고 있어서 레슨 받고 있구요

이제 상담 다니기 시작해서 무기력을 벗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상담은 본인이 강력히 거부했었구요
다행히 상담치료가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상담치료 결과도 부모의 양육태도는 아주 이상적이라고 칭찬도 받았습니다
이제 공부도 조금 해보겠다고 해서 영어만 시작하려 합니다
혹시 아주 기초적인 단계로 집에서 할수 있는 프로그램 있을까요
IP : 210.178.xxx.2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수록
    '19.9.1 12:32 AM (112.166.xxx.65)

    과외를 해서 기초를다져야죠.
    딱 본인수준에 맞게 배우려면 과외가 딱

  • 2. 원글
    '19.9.1 12:35 AM (210.178.xxx.223)

    그런가요 어릴때 과외를 많이 해서 싫다고 하는데요
    고려해보겠습니다

  • 3.
    '19.9.1 12:36 AM (210.99.xxx.244)

    과외나 학원 낮은반부터 찬찬히하세요

  • 4. **
    '19.9.1 12:40 AM (222.236.xxx.170)

    수준에 맞게 과외를 시작해서 진도 쫘~악 빼세요..
    학원은 구성원들과 함께 진도 맞춰나가는거라
    아이의 열성을 못 따라 갈 수 있어요..'

    지금껏 학원 안다닌거 생각하셔서
    아깝다 생각말고
    좋은 과외선생님 구해서 진도 빼세요..

  • 5. 원글
    '19.9.1 12:55 AM (210.178.xxx.223)

    말씀듣고 보니 맞는 말씀 같습니다
    개인선생님 알아보겠습니다

  • 6. 전직과외
    '19.9.1 12:59 AM (125.179.xxx.214) - 삭제된댓글

    과외구해서 사정 말하고
    초등~중학생수준 단어암기 매일 반복하고 문법 진도 빼는 거 추천요.
    학원은 고1반에 중학교수준 다뤄주는 곳도 없고
    이미 중학교때 배우고 넘어간 주어 동사,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이니 명사구니
    용어부터 이해가 안되는 상태라 사실상 따라가지 못할 거라 판단되네요.
    문법공부를 하려면 문법예문에 쓰이는 단어 뜻은 당연히 전부 안다는 가정 하에 개념을 익히는 건데
    초등이후로 놓았으면 예문에 있는 단어도 모를 수 있어요.
    과외를 정 싫다하면 중1대상 기초과정부터 설명하는 인강도 대안인데
    그건 실시간 질문답변이 어렵고 의지력 해이해질 가능성이 많고
    특히 단어암기는 수험영어의 핵인데...단어장 회독과정은 정말 독하지 않고선 강제성없이는 힘들어요

  • 7. ...
    '19.9.1 1:05 AM (125.179.xxx.214) - 삭제된댓글

    과외구해서 사정 말하고
    초등~중학생수준 단어암기 매일 반복하고 문법 진도 빼는 거 추천요.
    학원은 고1반에 중학교수준 다뤄주는 곳도 없고
    이미 중학교때 배우고 넘어간 주어 동사,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이니 명사구니
    용어부터 이해가 안되는 상태라 사실상 따라가지 못할 거라 판단되네요.
    문법공부를 하려면 문법예문에 쓰이는 단어 뜻은 당연히 전부 안다는 가정 하에 개념을 익히는 건데
    초등이후로 놓았으면 예문에 있는 단어도 모를 수 있어요.
    과외를 정 싫다하면 중1대상 기초과정부터 설명하는 인강도 대안인데
    그건 실시간 질문답변이 어렵고 의지력 해이해질 가능성이 많고
    특히 단어암기는 수험영어의 핵인데...단어장 회독과정은 정말 독하지 않고선 강제성없이는 힘들어요.
    참 그리고 고등학생이라 내신, 모의를 치면 점수가 나오고
    과외까지 하는데..그래도...몇점이라도... 이런 마음이 들고 흔들릴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내신이고 뭐고 그거 어설프게 이것저것 손대면 죽도밥도 안되니
    1년간은 못 쌓았던 단어기초 , 문법기초 무조건 잡는다고 생각하고 파야 됩니다.

  • 8.
    '19.9.1 2:20 AM (210.99.xxx.244)

    영어는 시간이 오래걸리는 과목이예요. 중등기본부터 남들보다 몇배는 열심히 해야할꺼예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209 스타일러.. 경품 당첨이 되었어요. 5 .. 2019/08/31 2,862
969208 명상했더니 잠이 오네요 ㅜㅜ 4 명상 2019/08/31 1,802
969207 홈쇼핑 LA갈비 어떤게 제일 괜찮은지 추천해주세요 10 급질 2019/08/31 9,972
969206 檢 “혐의 있으면 수사하는거지… 청문회 끝나길 기다리.. 39 빼박 2019/08/31 3,270
969205 이마트 3개짜리 샤인머스켓 잘못산거죠? 맛이 없어요. 14 .. 2019/08/31 4,395
969204 방금 삭제된 홈스쿨링글 보신분 2 와 진짜 2019/08/31 1,522
969203 나경원 딸 유재석보다 드럼 잘 치나요? 10 차마 2019/08/31 1,768
969202 NO JAPAN, NO JAHAN) 나경원자녀의혹 네이버 검색순.. 2 조국님을응원.. 2019/08/31 573
969201 자기쪽에게만 정의롭고 원칙적이지 21 이중적 2019/08/31 1,674
969200 저는 간호사로 30년 살았어요. 90 간호사 2019/08/31 35,775
969199 단독 주택 1,2층 어디가 좋을까요? 5 .... 2019/08/31 1,626
969198 나경원 딸,성적도 C에서 B로 바꿔 “성적 수정의혹도 있어”뉴스.. 11 법대로임명 2019/08/31 1,985
969197 조국힘내세요)봉하음악회 해요 5 서울의달 2019/08/31 600
969196 봉하음악회 시작했어요 1 ... 2019/08/31 570
969195 "준공영제, 버스판 4대강 사업"이라더니.. .. 2 ㅇㅇㅇ 2019/08/31 840
969194 조국 딸에겐" 숨지 말라"는 문준용, 야권&q.. 7 까볼까 2019/08/31 1,649
969193 마음이 힘들때 어떻게 추스르시나요? 16 ㅇㅇ 2019/08/31 4,275
969192 이직 고민. 연봉 적은데 몸이 편한 직장 vs 연봉 많은데 너무.. 5 아휴 2019/08/31 3,440
969191 내년 구정연휴에 정시발표 상관없나요? 3 고3맘 2019/08/31 792
969190 용산 아이파크 무인양품 6 ... 2019/08/31 2,394
969189 떡갈비 촉촉하게 후라이팬에서 굽는 비결 좀 가르켜 주세요~ 5 kfg 2019/08/31 1,841
969188 LA갈비 추천해주세요 ^^ 2019/08/31 506
969187 피의사실공표도 정당한 언론의 자유 범위안에 있으면 문제없다 10 조국SNS 2019/08/31 884
969186 30~40대 남자가 요리할 줄 모르는 거 10 요리 2019/08/31 2,053
969185 비빔밥에 채소 볶아서 넣으니 간편하고 좋네요. 4 밥순이 2019/08/31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