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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공포와 절망이 느껴지는 카르텔(고일석 기자)

조국임명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19-08-31 22:07:40
잠시도 방심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얼마나 방대하고 뿌리깊게 걸쳐진 카르텔인지 일반 시민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습니다.
지치지 말고 깨어있으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인용.
중앙SUNDAY의 “조국 딸이 지원한 분야는 어학특기자 전형이었다” 기사가 네이버에 등록된 것이 오늘 새벽 0시 22분.

저녁 9시 40분 현재 이 기사를 받아 보도한 매체는 단 한군데도 없다. 딱 하나 MBC 아침 뉴스에 "아침신문보기"에 한 꼭지로 소개된 게 전부다.

모두 외면하고 침묵하고 있다. 우리 집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다는 기사가 나와도 이렇지는 않다.

대신 "조국 불륜 주장 30대 벌금형"이라는 선정적인 기사가 하루 종일 인터넷을 덮었다. 그 기사 이후 '조국' 키워드로 등록된 기사는 이 시간 현재 모두 828개.

공포와 절망이 느껴지는 카르텔이다. 우리가 처한 환경이 이렇다. 갈 길이 정말 멀고 험하다.
IP : 175.223.xxx.1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1 10:09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언론 권력,재벌권력,검찰권력....
    막강하죠.

  • 2. ....
    '19.8.31 10:12 PM (211.226.xxx.65)

    조국임명건 보면서 적폐의 마지막 장이 들어올려진거 같네요.
    썩은 장판 밑이 다 드러난 구역질나는

  • 3. .....
    '19.8.31 10:15 PM (39.113.xxx.54) - 삭제된댓글

    어제 은행갔다가 강제로 뉴스 시청하게됬었는데
    전부 조국 잘못없다는 뉴스만 나와서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게 아닌가 했네요
    그런데 이 사이트에서는 언론에 나오는건 전부 가짜뉴스고 조국만 욕하고 있다고;;;

  • 4. 아수라장
    '19.8.31 10:16 PM (58.143.xxx.240)

    적폐가 올라올것은 이제 다 올라온듯요
    마지막 선수가 검찰이고요
    지금 하는거 보니
    국민이 마무리할수 있는 상황이 올수도 있고요
    단디해라
    촛불에 타기전에

  • 5. ....
    '19.8.31 10:16 P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저런 굴레에 장단 맞추는 사람들이 더 미워요

  • 6. 옆나라도
    '19.8.31 10:17 PM (118.2.xxx.78)

    일본에서도 조국수호 집회는 전혀 보도되지 않고 있어요.
    그대신 서울대에서 열린 반대 집회만이 보도되었어요.

  • 7. 아침
    '19.8.31 10:18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참 현실이 이런데도 박탈감이나 운운하며 조국 끌어내리려는 사람들은 정치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봤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치는 진짜 전쟁판이나 똑같아요 빗발치는 총알을 쏟아내고 있는데 왜 그런 총알을 한사람을 향해 쏘고 있는지 생각을 좀 해봤으면 좋겠어요 총 쏘고 있는사람들한테는 아무말 못하고 방탄복도 못입고 총맞고 있는사람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고 있으니...........

  • 8. 쓸개코
    '19.8.31 10:22 PM (175.194.xxx.139)

    소름돋을 정도입니다.
    광기광기 하는데.. 며칠사이 평범을 넘는 광기를 느꼈어요.

  • 9. 핵심은 사법개혁
    '19.8.31 10:23 PM (219.248.xxx.53)

    핵심은 사법개혁, 특히 검찰 개혁이죠.
    한국 검찰의 막강한 권력은 부패정권의 개노릇을 위해 주어졌지만
    민주화 되면서 적폐연대의 핵심이 됐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와 명박근혜 시절을 겪으며 그 폐단은 다 드러났어요.

    검찰이 바로 서면 자한당, 조선일보, 김학의, 우병우, 김기춘 같은 검사놈들 제대로 된 법의 심판을 받겠죠.

    조국의 쓰임을 모두 알고 있으니 조국을 씹어댔고 장관후보가 된 지금은 이 전대미문의 아사리판.
    지금이 아니면 앞으로는 사법개혁이 얼마나 더 힘들겠어요. 진짜 바텨주셔서 고마워요.

  • 10. 법무부장관 내정자
    '19.8.31 10:32 PM (175.223.xxx.117)

    지금이 기회인데 정말 조국 내정자한테 너무 미안한 마음입니다.만신창이가 되도록 물고 뜯으니 내상이 심하지않기를 바랄뿐.
    이제 믿을만한 곳은 국민뿐이니 국민들이 똘똘 연대해서 지켜내야합니다

  • 11. ....
    '19.8.31 10:40 PM (58.233.xxx.49)

    조국 내정자가 꼭 법무장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썩은 검찰을 개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

  • 12.
    '19.8.31 11:27 PM (1.248.xxx.113) - 삭제된댓글

    내 나라 대한민국이 이 정도인지, 국개의원들 다 골라내야지 큰일입니다

  • 13. 종편들 중에서
    '19.8.31 11:35 PM (111.118.xxx.241)

    가장 가짜 뉴스 많고
    가장 방송법 많이 어긴 놈,
    점수 미달인 놈 다리 몽디를 뿌러 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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