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절정이 보통 언제까지인가요?

미쳐 조회수 : 4,252
작성일 : 2019-08-31 21:44:12
관절 여기저기 통증이 돌아가며 있네요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너무 짜증이나요.
IP : 211.204.xxx.1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31 9:58 PM (121.133.xxx.125)

    갱년기 공부를 하는 중이에요.
    1단계 ㅡ 열감.불안우울감등 정신적 변화. 복부지방증가등 체형변화
    2단계ㅡ콜라겐 저하로 인한 피부 노화. 골다공증.관절몀등
    3단계ㅡ골절.고관절.
    4단계ㅡ뇌혈관질환등등

    한 11프로는 별 자각증상이 없기도 하데요.

  • 2. 원글
    '19.8.31 10:08 PM (211.204.xxx.195) - 삭제된댓글

    저는 3단계네요ㅜㅜ
    시작하자마자 뭔일이래요ㅠ

  • 3.
    '19.8.31 10:20 PM (211.204.xxx.195)

    2단계네요.잘못 봤어요ㅎ
    나머지가 두렵네요

  • 4.
    '19.8.31 10:21 PM (121.133.xxx.125)

    그럴 리가 없죠.
    삼* 병원에서 폐경기 무료강좌 있어요
    8월에 들었는데..11월에도 일정 잡혔어요.
    몇 명 듣지 않지만 젤 권위있는 교수님이 2시간 정도 설명해주시는데
    한번ㅇ들어 보시거나. 유튜브에도 국영방송서 강연한 동영상도 볼수 있어요.시간있으실때 한번 보세요.

    3단계쯤 골절상 잘 생기는 70대 정도인데요. 아마 3단계는 아닐거예요.ㅠ

  • 5. ..
    '19.8.31 10:28 PM (222.237.xxx.88)

    저희 엄마는 5년 이상 고통에서 살다가
    호르몬치료로 평화를 찾았어요.
    저희 자매들은 한 해 견디다가 그냥 호르몬치료 받아요.
    친가, 외가 6촌까지 유방암 병력 없고
    주기적으로 유방암 검사 받아요.

  • 6. 아님
    '19.8.31 10:34 PM (121.133.xxx.125)

    유튜브에 닥터유 동영상도 많아요. 닥터유는 호르몬 치료 말고 운동.마인드콘트롤 등으로 접근하는 가정의학과출신 선생님이에요.

    전반적 갱년기에 대한 이해를 하시고..본인에게 맞는 치료 방빕등을 찾으시길요. ^^

  • 7. 마른여자
    '19.8.31 11:31 PM (106.102.xxx.213)

    저장합니다

  • 8. ...
    '19.9.1 12:08 AM (222.235.xxx.13)

    고관절이 3단계인가요?
    전 2단계인데 고관절도 이상있어요..

  • 9. 단계는
    '19.9.1 11:12 AM (121.133.xxx.125)

    대략 저렇다는 겁니다.^^
    골다공증이 심해져 스치기만 해도 골절상이 많고
    특히 고관절이 부러지거나 치명적이라고 해서요.

    예전에 환갑에서 칠순 사이에 생을 마감하는 시대야 갱년기를 버티지나갔겠지만..수명 평균 95세 80세 상상도 조기사망으로 분류되는 현재에는 버티기는 능사가 아닌듯싶어요.

    제가 저용량 호르몬ㅈ약 먹은지 3개월째인데
    몇 년째 진행중이던 열감.없어지고
    2년쯤 지속되던 우울감.무기력증. 수개월째 생긴 우울. 불안도
    일순간에 없어졌어요.

    제 경우에 한정된거겠지만
    호르몬약이 아니었음 운동치료. 마인드컨트롤. 영양제. 내과 처방 혈압약. 정신과약도 어느 정도 필요하고 제 가족들도 힘들었겠다 싶었답니다. 우울도 바이러스가 파급되는 효과가 있거든요.

    저도 어느 정도까지 버틸지는 모르겠지만
    여성호르몬 하나가 이리 대단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니 겁도 납니다. 남자는 남성호르몬이 줄어들뿐 평생 분비가 되어 갱년기 증상은 따로 없고 우울감 정도 있다고 하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333 황교안법무장관일때 감찰수사로 채동욱 날렸다면서요 4 마니또 2019/09/07 1,102
972332 문통과 조국 후보의 힘은 우리입니다~ 12 가을바람 2019/09/07 643
972331 전국 태풍 상황 궁금합니다 20 ㅇㅇ 2019/09/07 2,519
972330 인천)태풍이 가까이 왔나봐요 ㅠ 1 ... 2019/09/07 1,205
972329 조국딸 기소하면 광화문에 모여야죠 33 ... 2019/09/07 2,085
972328 아이가 성장치료중인데.. 4 ........ 2019/09/07 1,755
972327 금태섭은 청문회 끝나기도 전에 페북에 글이나 올리고 참,,, 36 .... 2019/09/07 3,329
972326 조국 딸뿐아니라 본인 나이도 바꾼건가요? 39 ..... 2019/09/07 2,161
972325 검찰黨을 조져야 합니다. 완전분쇄기에 넣어서요. 검찰黨 2019/09/07 423
972324 주인이 지운 페북 댓글이 작성자가 다시 올리지 않았는데도 재생가.. 1 페북댓글 2019/09/07 596
972323 (대응3팀)아리송한 글은 읽씹하세요. 13 2019/09/07 900
972322 이게 평범한 시민의 목소리에요 38 시민의 한분.. 2019/09/07 3,926
972321 토착왜구 세력의 실체가 드디어 밝혀졌어요 7 오케이강 2019/09/07 1,273
972320 CJ아들 마약은 찾아가서 , 7 Cj 2019/09/07 3,011
972319 서울 밖에 나뭇가지들 다 부러졌어요 7 바람 2019/09/07 2,313
972318 기미때문에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해요 11 피부 2019/09/07 5,047
972317 넷플릭스 보시는분들.. 4 .. 2019/09/07 1,642
972316 이참에 다 까자고, 표창장, 수료증 10 ... 2019/09/07 1,273
972315 25만5천 넘었어요 7 ㅇㅇㅇ 2019/09/07 1,668
972314 내년 총선에 면상 절대 다시 보고싶지 않은 것들. 25 아웃 2019/09/07 1,745
972313 혹시 아로니아분말을 꿀에재워두고 드시는분 계세요? 1 ... 2019/09/07 837
972312 다시 촛불" 들끓는 온라인여론, 광화문으로 옮겨붙나 24 ... 2019/09/07 3,150
972311 청문회 하고 나면 한숨 돌릴 줄 알았네요. 12 ... 2019/09/07 1,450
972310 제 딸도 공장 실습 나갔다가 ‘증’만 받아왔는데... 11 에휴 2019/09/07 3,128
972309 동성 친구들한테 인기 많은 여자 성격은 어떤 성격일까요? 6 .. 2019/09/07 5,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