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가지 없었던 후배

리자 조회수 : 1,508
작성일 : 2019-08-31 19:55:52

이대로 그냥 있기는. 당사자한테 저만 들리는 곳에서 조용히 사과받은걸로는 화도 안풀리고.

그 애가 지 자리에서 아주 큰소리로 사람들 다 들으라는듯이 했던말이.

다른 직원들은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제가 꼬투리 잡고 괴롭힌걸로 알거에요.

일도 제가 실수해놓고 그러는걸로.


그래서 생각한게. 그 애 팀장한테 그 애 업무실수및 싸가지 없었던 행동에 대해서 알리고.

다음에도 그런일이 있을시 계장님이 중재를 좀 해주셔야할것 같다. 내가 참 많이 힘들었다.

언어폭력을 당한건데. 후배한테. 함서 도움을 구하는 형태로. 선배로서 정중하게. 이런 형태로.

그리고 업무처리를 너무 형편없이 해요.

그래서 그팀애들 다 불러서 금욜날 있었던 일처리 방법을 예로 들면서 앞으로 신경좀 쓰라는식으로

협조나 공지 등의 단어를 써서 알릴까 하는데.

그래야 그애가 큰소리로 했던말이 잘못된거였고. 한번 환기를 시킬수 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조건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아님 이렇게 한번은 짚고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IP : 116.126.xxx.1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1 9:30 PM (180.156.xxx.214)

    한 번 짚고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932 오신환은 자한당에 다시 가고싶은거죠? 5 ㅇ ㅇ 2019/08/31 1,066
969931 긴생머리만 고수하는 연예인들은 11 흠흠 2019/08/31 5,190
969930 갱년기 절정이 보통 언제까지인가요? 8 미쳐 2019/08/31 4,210
969929 다정한 엄마가 그리웠어요.. 6 다정한 2019/08/31 3,006
969928 지금 봉하음악회 너무 좋아요. 9 ... 2019/08/31 978
969927 봉하음악회 같이봐요~ 5 봉하음악회 2019/08/31 745
969926 우와 대박 로또5등 3 Hhjkj 2019/08/31 2,497
969925 왜 꼭 조국이어야만 하는지? 58 도대체 2019/08/31 2,394
969924 영화 곡성에 귀신 나와요? 5 ,,,,,,.. 2019/08/31 2,337
969923 교수도 해임되는데 왜 교사는 해임이 안될가요? 13 .. 2019/08/31 1,926
969922 16년된 3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 궁금 4 네에 2019/08/31 3,837
969921 마음에 둔 사람이 있었는데... 2 카라멜라떼 2019/08/31 1,867
969920 (펌)표정 바뀌는거 보셨어요?? 62 짧은시간 세.. 2019/08/31 13,003
969919 맨소래담이 일본 브랜드였나요? ㅠㅠㅠ 2 ㅠㅠ 2019/08/31 1,710
969918 미친검찰 8 ## 2019/08/31 1,201
969917 대통령에게 나, 짜르려면 해봐~ 1 윤석열 2019/08/31 1,466
969916 입맛이 완전 변했어요 4 -- 2019/08/31 1,582
969915 제 행동에 후회와 반성은 하면서 고치지는 못해요 4 ㅇㅇ 2019/08/31 1,031
969914 풀무* 또띠아 유효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3 윈윈윈 2019/08/31 1,633
969913 No Japan 꾸준한가 봅니다. 28 000 2019/08/31 3,004
969912 (ㅇㄴㅋㄹ 대체품) 브룩스 브라더스 논 아이론 셔츠 입어보신 분.. 6 불매 2019/08/31 1,693
969911 일본분에게 한국 과자 선물 16 도움 좀 2019/08/31 2,430
969910 왕따가 된 느낌입니다 ㅜㅜ 11 외톨이 2019/08/31 5,615
969909 수지 유니클로 알바 불쌍해요.ㅋ 9 스니 2019/08/31 6,352
969908 나혼산 김충재 집 인테리어가 맘에 드는데요 18 .. 2019/08/31 6,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