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후 일에 파뭍혀 사는데 어디서
작성일 : 2019-08-31 19:53:32
2834682
재미를 찾아야 할까요?
5세 아들 하나 있어요..
참 귀엽죠...일외의 시간을 아이와 대부분 보내요..
사실 제 시간이 없어요..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게 최선이겠지만
제 자신만 볼때 삶이 재미가 없고 앞날도 캄캄해요..
그래서 공부를 하는데...이것도 어떤 목표와 성취가 보상이 따라야 하는데 40대라서 언제 그 보상이 올지도 모르겠고 온다는 보장도 없고요..어떻게 살아야..어디서 재미를 찾아야 행복해질까요?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어떻게 사세요?
IP : 106.102.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미경
'19.8.31 7:56 PM
(116.127.xxx.146)
유튜브 보세요.
거기에 미혼모(님은 물론 아니지만)들을 위한 뭐가 있더라구요.
그런데서 그런 사람들이 모여 서로 힘도 되고, 김미경도 도와주고 하는거 같고
그냥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세요...
2. 그래도
'19.8.31 7:58 PM
(121.88.xxx.110)
공부라도 해서 되는 가능성있는 나이대니 부럽네요.
행복이란건 나쁜일 없고 아프지 않고 평온하면 그게
행복이지 않을까요. 소소한 행복을 일상에서 만들어 보세요.
아이 사춘기 되면 서로 힘들 수 있는데 지나고 봄 님의 지금이
참 좋은 때입니다. 힘들게 한 남편과도 분리되구요.
이혼 못해 힘들어하고 시달리거나 하는 분들도 은근 많아요.
3. 동감
'19.8.31 8:05 PM
(144.138.xxx.169)
유트브에 좋은게 많아 도움 많이 되실꺼예요.특히 김미경 tv.
다들 고만고만 살아요.
그러니 님이 가장 행복한 여주인공이라 생각하고 사세요.
한번 뿐인 ~~
4. 멍멍이2
'19.8.31 8:30 PM
(110.70.xxx.218)
이혼을 안 했어도 그래요,,, 일에서 성과 내고 아이 자라는 거 보며 사는거죠,,,
5. ...
'19.8.31 9:22 PM
(106.102.xxx.100)
그냥 애 크는게 재미죠. 이혼을 하던 안하던...
서방이랑 깨볶으며 사는 여자가 얼마나 많을까요..글쎄요. 그냥 자식이 있으니 애들보며 또 내 일하며 사는거죠
6. ...
'19.8.31 11:28 PM
(119.75.xxx.21)
혼자 노는연습을 하세요.
재밌어요.저는 혼자노는게 즐거워요.
7. .....
'19.9.1 12:23 AM
(122.35.xxx.174)
님이 제 동생이라면 아이 데리고 신앙생활 시작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아이 사춘기 때 아이에게도 도움될 거에요.
이런 말 쓰면 돌 맞을지 모르지만 제가 경험한 거라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69649 |
캠핑클럽 핑클 결국 공연 하나보네요 37 |
... |
2019/09/01 |
15,919 |
| 969648 |
게시판이 난리네요.. 16 |
진짜 |
2019/09/01 |
5,114 |
| 969647 |
지역카페에 꾸준히 올라오는 롯데 롯데 롯데 9 |
초가 |
2019/09/01 |
1,096 |
| 969646 |
ㅋㅋㅋ 저널리즘J 기레기의 행태라고... 7 |
NO 자팬 .. |
2019/09/01 |
2,094 |
| 969645 |
(천주교나 기독교 분들만) 기도하면 마음을 바꿔주시는게 맞죠? 5 |
나나니 |
2019/09/01 |
1,305 |
| 969644 |
쇼핑몰에 체형별 모델이 있는데 15 |
ㅇㅇ |
2019/09/01 |
3,567 |
| 969643 |
kbs 시사저널 J 꼭보세요 23 |
모모 |
2019/09/01 |
3,736 |
| 969642 |
구혜선 혹시 나쁜 마음 먹은건 아니죠? 56 |
뭐지? |
2019/09/01 |
24,723 |
| 969641 |
헐ㄷㄷㄷ사모펀드 사모가 영어가 아니예요? 13 |
경알못 |
2019/09/01 |
4,222 |
| 969640 |
일본 불매운동 진짜 효과있나봐요 하토야마 전 총리가 인터뷰까지 .. 17 |
.. |
2019/09/01 |
4,780 |
| 969639 |
우울증과 체증증가 4 |
.... |
2019/09/01 |
1,949 |
| 969638 |
수시접수할때 금액충전결제랑 카드결제 궁금해서요 4 |
멜로디 |
2019/09/01 |
922 |
| 969637 |
서울역에서 전철 타러 갈때요.. 5 |
지방 |
2019/09/01 |
790 |
| 969636 |
운동화 추천 좀 해주세요 2 |
ㅠㅠ |
2019/09/01 |
1,096 |
| 969635 |
저는 이쁜걸까요 안이쁜걸까요? 48 |
... |
2019/09/01 |
12,687 |
| 969634 |
No! JAPAN!! 대한민국 최고의 온천여행지 - 재탕(정보 .. 49 |
엄마 |
2019/09/01 |
4,853 |
| 969633 |
정수리머리를 누가 잡아당긴다라고 생각하고 걸어보세요 10 |
.. |
2019/09/01 |
2,712 |
| 969632 |
건축학과, 수학 못해도 괜찮나요? 6 |
5년제 |
2019/09/01 |
7,993 |
| 969631 |
남편이 해외주재원 나가고 싶다는데ᆢ 8 |
주재원 |
2019/09/01 |
3,698 |
| 969630 |
첫 10키로 마라톤 도전기 9 |
달리자 |
2019/09/01 |
3,886 |
| 969629 |
선을 넘는 녀석들 2 |
애들엄마들 |
2019/09/01 |
1,319 |
| 969628 |
나경원 '지역주의 조장' 발언..정치권 비판 확산 13 |
우리가남이가.. |
2019/09/01 |
1,510 |
| 969627 |
검사스럽다. 라는 말을 또 쓰게 될줄이야 3 |
맥도날드 |
2019/09/01 |
634 |
| 969626 |
편도1시간 출퇴근거리 이사해야될까요 8 |
궁금하다 |
2019/09/01 |
1,622 |
| 969625 |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7 |
본방사수 |
2019/09/01 |
8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