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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윤병세 딸 '장학금' 논란에 난 신청 하지 말랬다며 비판

ralalala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19-08-31 19:25:55
조국, 6년前 윤병세 딸 '장학금' 논란에 "난 신청 하지 말랬다"며 비판

















http://naver.me/GDv552dU
















































IP : 121.175.xxx.22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9.8.31 7:27 PM (49.166.xxx.20)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준 사람도 없는데 장학금이 나오나봐요.

  • 2. ...
    '19.8.31 7:27 PM (223.38.xxx.239)

    이런건 이제 식상하지 않어?

  • 3. 자한당진짜
    '19.8.31 7:30 PM (121.135.xxx.20) - 삭제된댓글

    223.38.xxx.239 뭐가 식상해.

  • 4. 대학과 대학원
    '19.8.31 7:34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대학원 장학금은 대부분 받더라.

  • 5. 참으로
    '19.8.31 7:35 PM (121.135.xxx.20) - 삭제된댓글

    윤병세, 어느 나라 외교부 장관인지...일본에게 왜그리 굴욕적 태도를 보였답니까?
    그런데 이런 일도 있었군요.

  • 6. 윤병세곤란하네
    '19.8.31 7:39 PM (121.135.xxx.20)

    윤병세, 어느 나라 외교부 장관인지...일본에게 왜그리 굴욕적 태도를 보였답니까?
    그런데 이런 일도 있었군요.

    가계곤란 장학금을 5번이나

    윤병세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대학을 다니면서 ‘가계 곤란 장학금’을 5차례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30년 넘게 외교부 공무원으로 일하다, 공직 퇴임 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고액 연봉을 받아온 윤 후보자의 딸이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5540.html#csidx7a0f00c74...

  • 7. ㄱㅇㅈ
    '19.8.31 7:47 PM (110.70.xxx.104)

    얘기 나온김에,,, 전대법원장과 짜고 친 김앤장 변호사도 처벌해야 됩니다 김앤장이 개인 사업자 형식으로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수작을 눈뜨고 감시해야됨

  • 8. ...
    '19.8.31 7:57 PM (14.39.xxx.161)

    윤 후보자 딸(25)은 ㅇ대학 국제학부를 다니면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5차례에 걸쳐
    ‘○○복지 장학금’을 받았다.

    국제학부면 대부분 수능 없이 들어갔을텐데
    설마 입학 부정은 없었겠죠?

  • 9. ..
    '19.8.31 8:04 PM (112.150.xxx.197)

    와~~미치겠다.
    이런 사람을 공격하는 것도 못할 짓 같기도 해요.
    이른바 다중이인지, 연구대상감인데...
    제 의문이 그겁니다.
    왜 이 사람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행위를 하나하나 공격해댔는가?
    보통 사람의 상식으로는 도무지가 이해불가인 사람 아닌가요?
    정말, 조국씨한테 묻고 싶습니다.
    도대체 왜 그랬어요?

  • 10. ..
    '19.8.31 8:07 PM (112.150.xxx.197)

    보통은 지은 죄가 있는 사람은 양심에 찔려서라도 가만히 있지 않나요?
    죄 짓고 끝까지 큰소리 치는 사람은
    사기꾼 밖에 없던데?

  • 11. 대학원
    '19.8.31 8:09 PM (175.123.xxx.211)

    안가봐서 모르죠들
    대학과 달리 장학금 대부분 받아요 이러저러한 명목으로..

  • 12. 자한당청문회나와
    '19.8.31 8:10 PM (121.135.xxx.20)

    ......

  • 13. ..
    '19.8.31 8:13 PM (112.150.xxx.197)

    근데 왜 남은 비난하고 혼자 고결한 척 했냐고요?
    조국 안의 또 다른 조국이 시켰나?

  • 14. ..
    '19.8.31 8:13 PM (223.38.xxx.177)

    조국박사와 하이드

  • 15. ..
    '19.8.31 8:18 PM (112.150.xxx.197)

    조국씨의 드러난 위선과 두 얼굴에 깜놀하는 거잖아요?
    본인과 민주당은 한사코 위선이 아닌 듯이 시치미 떼고 있으니 검찰조사를 기다리겠지만, 두 얼굴은 똑똑히 잘 봤습니다.
    탐욕과 위선만 쩌는 지 알았더니
    연기력도 쩔더만요.

  • 16. ...
    '19.8.31 8:19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맞아오
    이런 저런 명목으로 대학원 장학금 많이 받아요
    근데 400만원 이면요
    서울대 대학원은 거의 전액입니다
    확인해 보세요
    무슨 명목으로 받았나하는거죠
    더군다나 첫학기는 3학점만 신청했다는데
    수석 입학이었나오..
    대학원도 수석입학있는지 궁금하다는거죠
    임명과 상관없이 전 그게 궁금해요

  • 17. 곰돌이
    '19.8.31 8:23 PM (125.132.xxx.207)

    대학원 안 가 봐서 모르시죠?

    정말 가보신 분들인가요? ㅎ
    저희 딸 서울대환경대학원 조국보다 몇 년 일찍다녔는데...
    장학금 엄청 알아봤는데 없다해서 못 받았어요.
    옆에서 받는 사람도 못 보구요.

    조교하면 시간당으로 준다고 했대요,

    어디서 똑바로 알고 답글 다세요.

  • 18. 조사모
    '19.8.31 8:35 P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

    조를 쉴드치기도 힘들어보이네요. 알바비라도 달라고 민주당에 요청하세요. 극한 직업같은데

  • 19. ..
    '19.8.31 9:29 PM (112.150.xxx.197)

    다른 공직자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법무부장관 직에
    저런 인물을 지명하고 끝까지 밀고 나가려는 사람들도 굉장히 수상해보입니다.
    무슨 꿍꿍이일까?
    다른 건 둘째치더라도, 자아분열이 보통 수준은 아닌듯 한데.

  • 20. ..
    '19.8.31 10:32 PM (183.98.xxx.5)

    아무튼 조국은 과거에 참견 안한데가 없네요. 과거의 조국을 기준으로 보면 지금 벌써 사퇴해야 하는데

  • 21. luckeater
    '19.8.31 11:16 PM (175.223.xxx.118) - 삭제된댓글

    2ㅈㅈㅈㅈㅈ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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