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유급해도 의전원 6학기 연속 장학금 받고
우연히 면접 70퍼 전형날, 본인 등판해서 지낼 호텔이 궁금해서 의전원 교수한테 물었고
우연히 신생아 질병관련 의학 논문에 1저자로 실리고
민정수석 임명 받고
우연히
일가족 펀드 들게 되고
우연히
그 펀드 운용주체는 서울시 내부 특급 정보들을 누구보다 빨리 알게되고
우연히
웅동학원 채무 채권 관계가 일가내에서 다 이뤄지고
우연히
채권자는 동생 전처고
우연히
동생 전처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우연에 우연에,우연에 우연에..
그것도 어쩌면 천룡인이라서 가능한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