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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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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질문이긴 하지만 나경원씨 딸요.

궁금 조회수 : 884
작성일 : 2019-08-31 19:15:44
내 자식이 좋은대학 나오길 바라는건 모든 부모가 같다고 생각하긴해요.
근데 다른장애도아니고 다운증후군에 교과 출석해도 수업내용도 이해못할테고 시험도 백지 냈다는데... 엄마가 자식의 학습능력을 이해못할리도 없고.
졸업해도 취업이나 뭐나 힘들텐데.. 그럼에도 그렇게라도 대학을 보내는 의도? 보내고자하는 마음이 뭘까? 저는 잘 이해를 하기가 힘드네요.
IP : 1.254.xxx.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9.8.31 7:18 PM (125.177.xxx.105)

    굳이 악기를 배워야 했다면 학원다녀도 될텐데 전공할 수준은 전혀 아니더군요
    힘써서 대학보내니 다른 학생 앞길을 막은꼴이 됐네요
    그 여학생 굉장히 억울해하던데

  • 2.
    '19.8.31 7:2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목적은 오로지 간판뿐이라고 생각해요.
    번듯한 간판

  • 3. 원글
    '19.8.31 7:21 PM (1.254.xxx.41)

    제가 흙수저라 이해 못하는지 싶고 그들만의 리그에선 무엇때문에 쓸때없는 일을할까? 돈은 많아 학비든 뭐든 상관은 없을테지만 아이는 이해하지도 못하는 수업을 받으러 다니고 친구도 없을텐데.. 굳이왜? 란 생각이 먼저드네요

  • 4. 욕심
    '19.8.31 7:28 PM (203.226.xxx.125)

    그들의 욕심스케일은 일반인상상이상일거예요
    그러니 매국노 서슴치않죠

  • 5. 가을아가을아
    '19.8.31 7:40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원글님 ~ 장애인이 나경원 딸만 있나요??
    다른 장애인들한테도 공평한 기회를 주어야죠

  • 6. 원글
    '19.8.31 7:57 PM (1.254.xxx.41)

    가을아님 뭔가 질문을 잘못이해하신듯해요.
    전 나경원 딸만 특혜 기회균등을 논하는게 아니에요.ㅜ

  • 7. ㅇㅇ
    '19.8.31 8:01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대졸 만들어서 특혜로 취업시키고
    뭔가 끊임없이 사회생활하게 해주고
    그런딸 보면서 뿌듯한가 보죠

    남의 자식 정규과정으로 얻은 성취를
    부정으로 몰아 난도질하면서
    자기자식은 행복하기를 바라는 엄마
    주어없슴

  • 8. 가을아가을아
    '19.8.31 8:17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네 원글님~그렇네요 제가 잘못 이해하고 댓글을 달았네요 죄송해요 좀 이따가 댓글은 지울께요
    제가 열흘넘게 조국수호 하다보니 좀 예민? ㅋㅋ 죄송해요~~

  • 9. ...
    '19.8.31 8:44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음...
    혹시 족보에 대졸로 올리기 위해서?
    요즘은 족보에 여자도 올리나요?

  • 10. 간판걸기
    '19.8.31 9:24 PM (203.251.xxx.95)

    남편 판사 저 국회의원 아들 예일대출신 딸???

    뭐라도 그럴듯한 간판 내세우고 싶었겠죠.

  • 11. 나베
    '19.8.31 10:47 PM (175.176.xxx.79) - 삭제된댓글

    지년 만족이지 딸이 뭘 알겠어요
    맘충이죠
    졸업한들 어디 취직 되나요?
    딸래미 쪽팔려서 더욱더 쪽팔린 간 큰 짓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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