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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혈질 남편 대처법좀요....

....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19-08-31 18:51:29
제 마음이 병들어가요


대처법 있을까요

IP : 58.121.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31 7:04 PM (175.223.xxx.215)

    학교에 보내세요
    교사들한테 맞으면 해결되겠죠.

  • 2. 제가 다혈질
    '19.8.31 7:38 PM (183.98.xxx.142)

    그거 받아줄 사람한테나
    하는 지랄이예요ㅋ
    님이 만만해서 그런거니까
    날 잡아서 혼쭐을 내주세요

  • 3. 이혼
    '19.8.31 7:47 PM (14.41.xxx.158)

    농이 아니라 그인간 안보고 사는게 답이라그럼

    못 고쳐 더구나 님에게 하던 가락이 있어 못고침 그다혈질이 만만한 대상에게 더 지랄하는거라서
    다혈질 인간 고치겠다고 님도 설쳐봐야 칼부림날지도 모름 눈이 돌아가면 뵈는게 없어 다 죽일수도

    그래서 이혼감이라는거임 근데 다혈질넘이 이혼도 잘 안해줌 지가 분풀이할 대상이 없어지는게 싫어서

    다혈질에 폭언 폭력나오면 112신고하고 기록을 남겨야 기록이 있어야 이혼소송이 수월하니

    이혼안하고 살면 가족들 계속 깨지는 수밖에

  • 4. 두 가지
    '19.8.31 7:54 PM (121.88.xxx.110)

    한 가지는 안녕히 계세요~하고 버리는 거랑
    본인성격 자각하고 고쳐야겠단 필요성 알면
    철물점 가서 5번정도 전기충격기를 가져다 지지면
    급 화내기 전 본인도 모르게
    무의식 세계에서 달달달 본인도 모르게 떨면서 자동제어력이
    함께 생긴다하더군요. 그거말고는 힘들구요.
    실제 너무 짖어대는 개?도 의사분 중에는 어쩔 수없이 적용시키구요. 여기저기 물어도 고치는 방법 거의 득도의 수준 아니곤 힘들죠.

  • 5. ㅋㅋ
    '19.8.31 9:17 PM (180.211.xxx.117)

    두가지님~ 댓글 너무 리얼하고 재밌어요. 원글님께는 죄송하지만요... 저는 갱년기라서 미치겠습니다.

  • 6. ㅇㅇ
    '19.8.31 9:24 PM (58.140.xxx.178) - 삭제된댓글

    ㅎㅎㅎ 어디서 좀 들어본
    해결방법이네요

    법륜스님?

  • 7. 내일은희망
    '19.9.1 6:33 AM (110.70.xxx.156)

    성격은 타고나는거라..

  • 8. 두 가지
    '19.9.1 12:51 PM (121.88.xxx.110)

    마음이 병들어가면 나이들어 치매밖에 안 와요.
    그냥 버려버리세요. 님 남편이 돌봐줄건 아니니
    스스로 개선해서 충격기라도 지지겠다함 사시는거고
    아니면 감정오물 부인한테 뒤집어 씌우겠다는건데
    못 산다하세요. 저는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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