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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뉴스공장 보다가 울었네요

123 조회수 : 4,633
작성일 : 2019-08-31 15:28:09
유시민 전 장관 웃으면서 참여정부 시절 이야기하는데 왤케 슬플까요. 맞아 그 땐 그랬지 싶다가 갑자기 그 분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꽃이 지고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마음 한켠이 아프네요.
IP : 68.65.xxx.23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바
    '19.8.31 3:29 PM (211.244.xxx.184)

    오박 육바
    울일도 참 많네요

  • 2. ㅅㅉ
    '19.8.31 3:31 PM (175.114.xxx.153)

    그립죠 많이 그리워요 ㅠㅠ

  • 3. 211.244
    '19.8.31 3:31 PM (122.37.xxx.124)

    남이사 울던말던
    님이나 침닦아요 비몽사몽인가베

  • 4. ㅇㅇ
    '19.8.31 3:32 PM (223.62.xxx.188)

    저 아이피는 참..

  • 5. 눈물 나죠
    '19.8.31 3:32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돌같이 차고 이기적 인간에게는 오바 육바겠죠.
    원글님께 공감합니다.

  • 6. ...
    '19.8.31 3:32 PM (175.223.xxx.251)

    원글님, 토닥토닥
    저도 보고 싶고, 그리워요

  • 7. 노무현이
    '19.8.31 3:33 PM (103.10.xxx.100)

    제일 억울하지요.
    이런 세상올줄 알았으면 괜히 죽었다 싶겠지요.
    하기는 자살했으니, 그 시체팔이하려고 생쇼를 하는 거지. 그 당시에는 좌파들이 더 심하게 노무현 괴롭혀서 그걸 못견뎌서 자살한거지요. 지금 노무현 시체팔이 하는 좌파들중 단 10%라도 살아있는 노무현 편들었으면 노무현 자살안했지요 .

  • 8. lsr60
    '19.8.31 3:33 PM (106.102.xxx.194)

    첫댓글님 마마!! 하고 우신 분이신가요

  • 9. 저도
    '19.8.31 3:33 PM (211.108.xxx.228)

    그렇네요.

  • 10. 아니
    '19.8.31 3:34 PM (211.108.xxx.228)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들은 맘아프게 지켜봤지 지금처럼 옹호를 안했을뿐이에요.

  • 11. 정말
    '19.8.31 3:35 PM (211.108.xxx.228)

    knowhow.or.kr 처음 만들때 바로 가입해서 얼마나 좋아했는데요.
    저 분은 잘 모르시면서 ㅎㅎ 다 공격했는줄 아나보네요.
    신문들이 좀 그랬긴 했죠.

  • 12. 노무현 탄핵부터
    '19.8.31 3:36 PM (103.10.xxx.100)

    앞장선것이 지금 민주당인데, 죽을때까지 괴롭혔었지요. 노동당을 포함한 진보진영(지금 정의당)은 물론이고요.

    자살하자마자 태세전환하고 시체팔이에 올인한것이 좌파들.

  • 13. 나옹
    '19.8.31 3:36 PM (223.62.xxx.150)

    그때는 어찌할 방법도 몰랐고 그리될 줄 누가 알지도 못했어요. 잃고 나서 땅을 치고 울었지요. 10년을 가슴속 깊히 묻어두었던 상처를 이렇게 헤집네요. 두번은 안 당할겁니다.

  • 14. .....
    '19.8.31 3:36 PM (211.226.xxx.65)

    선칠이는 사패인듯 ㅎㅎ 소리가 이글에 나오는지..
    봐도 봐도 끔찍한 혼종임

  • 15. 쓸개코
    '19.8.31 3:37 PM (175.194.xxx.139)

    남이야 오바를 하든 육바를 하든 같이 울자고 했나오 안운다고 뭐라고 했나요. 그냥 지나가세요.

  • 16. 모르긴뭘몰라요
    '19.8.31 3:38 PM (103.10.xxx.100)

    좌파들은 자살하라고 부추기기도하고, 사실상 타살인 강제자살시키고
    시체팔이하는걸로 먹고사는 집단인데요.

    좌파들이 시체팔이없다면, 그 말도안되는 좌파이념으로 어떻게 권력근처가 가보겠어요 ?

  • 17. ....
    '19.8.31 3:38 PM (218.51.xxx.239)

    저두 노통 지지했습니다만, 아쉬운 점도 많았죠.
    대통령에다 국회까지 최초로 민주당/열린당이 장악했지만
    이루어 놓은일이 거의 없었어요. 너무 아마추어적 이었구요. 대부분의 선거에서 패했고,
    모든게 자한당과 수구 언론에 질질 끌려다니다 끝났죠.이후 10년간 정권 뺐겼구요.
    지금도 보세요, 자한당과 수구언론들이 조국후보 가지고 얼마나 야단법석인지를요. 결코 이들에게 다시는
    휘둘려서는 안되구요.
    문정권은 과거를 반면교사 삼아서 더욱 굳건하게 강력하게 저들을 다루어야 해요.
    지금 아주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노통당시보다 지금의 민주당 지지층이 훨씬 더 강력하다고 봅니다.

  • 18. 쓸개코
    '19.8.31 3:39 PM (175.194.xxx.139)

    아.. 미친 댓글 또 있네.. 자기들이 언제부터 노통생각했다고.

  • 19. 일베에서
    '19.8.31 3:40 PM (211.108.xxx.228)

    나와서 열심힌가 보네요.
    좋아는 하면서 지켜주지 못한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많으니 힘이 모이고 자한당것들에게서 정권을 되 찾아 오게도 된거죠.
    앞으로는 자한당 정권 더 이상 들어서면 안되고 자한당 자체도 없애야죠.

  • 20. 하루라는선물
    '19.8.31 3:41 PM (221.152.xxx.246)

    오늘 봉하 음악회 하네요

  • 21. 얘는 정직원
    '19.8.31 3:43 PM (188.23.xxx.23)

    노무현이
    '19.8.31 3:33 PM (103.10.xxx.100)
    제일 억울하지요.
    이런 세상올줄 알았으면 괜히 죽었다 싶겠지요.
    하기는 자살했으니, 그 시체팔이하려고 생쇼를 하는 거지. 그 당시에는 좌파들이 더 심하게 노무현 괴롭혀서 그걸 못견뎌서 자살한거지요. 지금 노무현 시체팔이 하는 좌파들중 단 10%라도 살아있는 노무현 편들었으면 노무현 자살안했지요
    ㅡㅡㅡㅡ
    시체팔이라니 얘는 꼭 잡아서 콩밥멕입시다.
    아이피도 최근 등장했죠?

  • 22. 얘는 정직원
    '19.8.31 3:44 PM (188.23.xxx.23)

    모르긴뭘몰라요
    '19.8.31 3:38 PM (103.10.xxx.100)
    좌파들은 자살하라고 부추기기도하고, 사실상 타살인 강제자살시키고
    시체팔이하는걸로 먹고사는 집단인데요.

    좌파들이 시체팔이없다면, 그 말도안되는 좌파이념으로 어떻게 권력근처가 가보겠어요
    ㅡㅡㅡㅡ
    댓글알바 구속!

  • 23. 얘는 정직원
    '19.8.31 3:45 PM (188.23.xxx.23)

    노무현 탄핵부터
    '19.8.31 3:36 PM (103.10.xxx.100)
    앞장선것이 지금 민주당인데, 죽을때까지 괴롭혔었지요. 노동당을 포함한 진보진영(지금 정의당)은 물론이고요.

    자살하자마자 태세전환하고 시체팔이에 올인한것이 좌파들
    ㅡㅡㅡ
    벌레 아웃!

  • 24. 민주당
    '19.8.31 3:45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

    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가 노대통령님 을 몰아 냈죠.
    그리고 지금은 이용하네요.
    살아계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치계의 큰어른으로 계셨을 텐데요.

  • 25. 민주당
    '19.8.31 3:47 PM (211.108.xxx.228)

    신뢰하는데요.
    자한당 무리들이 싫어하겟죠.

  • 26. ...
    '19.8.31 3:51 PM (27.35.xxx.25)

    저도 원글님 처럼 맘이 아팠어요
    노무현을 외롭게 했었던게 너무 미안해서요 ㅜ

  • 27.
    '19.8.31 3:55 P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

    꽃이 지고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 28. 123
    '19.8.31 3:57 PM (68.65.xxx.232)

    이상한 댓글들 박제 해주셔서 감사해요.

    조금만 더 추가해보자면..

    전 30대 후반이에요. 참여정부 시절 저는 20대였죠. 사실 정치엔 관심도 별로 없었죠.

    그 때가 참 그리워요. 한 며칠만이라도 울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시고 살아계시고.. 또 노무현 대통령님 살아계실때로 돌아가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당시 그 시절이 얼마나 좋은 시절이었는지 그 땐 너무 당연해서 몰랐거든요.

    시간을 돌릴수야 없으니 옛날을 바탕으로 앞으로 잘 살아야겠죠. 하늘에서 잘 내려다 봐주세요. 고맙단 말 늦게나마 해봅니다.

  • 29. ...
    '19.8.31 3:58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웰빙 웰빙 하던 그 시절이었죠.

  • 30. 맥도날드
    '19.8.31 4:01 PM (119.67.xxx.3)

    저는 매일 매일 울어요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늙어서 인지
    참 좋은 시절을 또 아쉽게 보내는 것이 아닌지
    매일 매일 다짐해요
    옳은 말 하는 사람이 없어질까봐
    두려워서요

  • 31. 노통
    '19.8.31 4:04 PM (14.40.xxx.172)

    그리 안가셨음 지금 우리가 있을까..
    절대로 없었을거라 봐요

    지금 문통 지지율 꿈도 못 꿀 일이에요
    노통을 그리 잃었기때문에 다들 대오각성한거죠

    그래서 노통은 평생 그립고 아플 이름입니다
    운명이구나 느끼게 되고요
    그분의 유서에 남긴말이 너무나 소름돋아요
    정말 어디서 이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세팅되어진 인물같이 느껴져서요
    노통은 그리스 신화보다 더 상징적이고 비극적인 영웅입니다

  • 32. 출근길에
    '19.8.31 4:10 PM (175.223.xxx.174)

    출근하면서 듣고 지하철에서 눈물삼키는데, 콧물이 찍 ...

    그 마음 이해하는 동지들 있어 우리는 끝까지 간다, 갈 수 있다 다짐 합니다.

    #조국 힘내세요
    #법대로임명
    #가짜뉴스아웃
    #나경원자녀의혹
    #노노재팬

  • 33. 뒤늦은 후회
    '19.8.31 4:21 PM (125.139.xxx.167)

    그때 가족이라도 끌고 봉하로 내려가 믿는다고 응원한다고 소리라도 쳐 볼걸....ㅠㅠㅠ 팔짱끼고 아무일도 안한 제가 참 밉습니다.

  • 34. ...
    '19.8.31 4:23 PM (110.70.xxx.204)

    울수도 있긴한데
    울지 않으셨음해요

  • 35. 정말
    '19.8.31 4:28 PM (1.241.xxx.105)

    그때도 지금처럼 광풍,집단 광기에
    어쩔줄 몰라 그냥 당하고만 있던 우리들.
    조중동,새누리와 함께 궤를 같이 하던 민주당과 진보언론들.
    잊지 못 합니다.
    그때의 교육으로 우리는 지금 잘 하고 있는 겁니다.
    그때처럼 지지자들이 맥없이 손 놓고 있으면 민주당도
    진보 언론도 조중동, 자한당과 한팀이 되어 조후보를 매장시키고
    결국은 문통 손발을 묶어 식물대통령으로 만들어 버리겠죠.
    저들은 절대 포기 안 할거라는 거 잘 알기에 아침에 일어나면
    "그래, 오늘도 시작이구나 한 번 해보는 거야"하고 마음을 다잡죠.
    우리 지치지 말고 함께 갑시다.

  • 36. 정말님
    '19.8.31 6:26 PM (121.132.xxx.49)

    동감입니다
    우리 지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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