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원 지원자들은 대학 졸업생들인데도 학부모들이 따라오는 경우가 제법 있다”며 “못 오게 막을 수는 없고 블라인드 방식 면접 원칙을 지켜야 하니, 되도록이면 의전원과 거리가 다소 떨어진 병원 강당에서 예비소집을 진행했다”예비소집에는 면접교수가 거의 나오지 않음
면접 교수는 예비소집장에 나타나지 않는다. 블라인드 규칙그리고 예비소집에는 어느 학교든 “학부모 대기실” 이 있다 거기는 호텔도 없는 곳이다 하룻밤을 지내야 하는 입장에서 딸 혼자 서울에서 양산까지 보낼 수 없다 아들이라도 마찬가지고 부부 중 시간되는 사람이 갔다고 추정가능하고
저때는 2014년이며 그때 조국은 블랙리스트 교수였을 뿐이다.. 조국이 그정도로 빽 있었음 서울대 의전원에 보냈겠지(있는지 모름) 거기서도 블라인드면접 할거잖아저 기사에서조차 악의적인 결론은 모조리 의혹이고 일단 “전화해서 딸 입학 외압을 행사했다” 라고 뿌려버리면 해명하기 좀 어렵냐
=====================================================
기레기들 기사 증말 막쓰네요. 그냥 의혹 뿌리기 이상의 가치가 없는 삐라를 날리는 수준이에요.
시민들을 너무 띄엄띄엄 봤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