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함도나 봉오동 전투 영화에도 미치는 토왜의 손길..

.. 조회수 : 935
작성일 : 2019-08-31 14:21:44
씨네 21기자 취재에 따르면 군함도 개봉시 새벽네시~5시 사이 집중적으로 0평점 테러가 집중되고 친일파 미화비판과 국뽕영화라는 비판 댓글을 동시에 받으며 흥행을 막는 움직임이 있었고,
이번 봉오동 전투 영화는 개봉전에는 동강 자연환경 훼손에대한 과장된 보도와 개봉 후에는 봉오동 전투 승리가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는 댓글들이 조직적으로 있다는데..
더구나 올해 초에는 중국소재 네이버 아이디 생성 공장을 통해 바이럴 마케팅(댓글 공작으로 영화 음반 출시에 맞춰 띄우는 역할이 주이긴 하지만 반대로 죽이기 공작도 가능)에서 일했던 사람이 다른 건으로 잡힌후 진술과정에서 댓글 공작을 털어놓았다고 하더라구요.

저역시 슬픈 영화를 보는게 부담스럽기도 한데다가 친일미화 어쩌구하는 포털 기사인지 커뮤니티 제목글들을 보면서 안봐야지 했었거든요

우리 국민들의 역사의식 강화를 막고자 하는 토착왜구들의 움직임이 생각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치밀하다는 생각에 조금 무서워집니다
IP : 122.45.xxx.1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스뵈이다에서
    '19.8.31 2:23 PM (211.108.xxx.228)

    그랬죠.
    아주 치밀하게 작전을 펴는거 같아요.
    봉오동 전투는 4백만명 넘어가서 손익분기점 넘은거 같은데 지금은 소식을 모르겟네요.

  • 2. ...
    '19.8.31 2:30 PM (122.45.xxx.128)

    낙성대연구소 연구자금은 어디서 오는 것이며 일본의 친일 인사 키우는 작업에 미국 정가에 들어가는 로비자금의 10퍼센트만 써도 넘어갈 얍삽한 한국 사람들도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역사왜곡과 민족적 자긍심에 흠을 내고 우리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낙성대 연구소 같은 친일단체들은 반국가단체 등의 혐의로 해산시키고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진정 궁금합니다

  • 3. ...
    '19.8.31 2:33 PM (218.236.xxx.162)

    엄청 치밀하고 사람들의 선한 마음을 이용하는 악랄함 놀랍습니다

  • 4. ㅇㅇ
    '19.8.31 2:36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영화 개봉도 전에,사람들이 보기도 전에
    악평써서 보면 안되겠구나..이렇게 만들었죠.
    요새 어떤 일과 비슷하지 않나요?
    아마 기생충도 칸느상 안받았으면 개봉 전에 엄청 까였을겁니다.

  • 5. 그래서
    '19.8.31 2:57 PM (61.98.xxx.185)

    저도 일부러 봤어요
    이런 영환 한국 사람이라면 의무적의로 라도 봐야겠구나 싶어서요
    그 옛날 우리 조상들은 목숨걸고 항일운동도 했는데 ... 이 감독은 돈되는 장르말고 힘들여역사 영화 항일영화 만들었는데 ... 가만히 앉아서 영화라도 봐야겠다 싶어서 봤어요
    근데 재밌습니다 잘만들었으니 원글님도 함 보세요

  • 6. sstt
    '19.8.31 3:04 PM (182.210.xxx.191)

    그런 영화 개봉하기 전에 미리 전략짜놓고 공격하는것 같더라고요. 타이밍재가면서

  • 7. ..
    '19.8.31 3:58 PM (121.160.xxx.2)

    군함도때 아주 극렬한 작전세력 눈에 보이더라구요.
    일부러 두 번 봤습니다. 엄청난 공력이 들어간 영화였는데 더 많은 분들이 못봐서 당시에 아쉬웠어요.

  • 8. ..
    '19.8.31 3:59 PM (121.160.xxx.2)

    기생충은 황금종려상 아니었으면 아마 엄청나게 까였을거예요. 기분나쁜 빨갱이영화라고

  • 9. 00
    '19.8.31 4:27 PM (110.70.xxx.221)

    봉오동 전투는 친일매국노들이 작전세력 들어간 거 몸소 느꼈어요.날짜와 시간까지. 순간 소름 돋았습니다. 개봉이 8월7일이였으니. 3일전 일요일 오후 4시쯤.. (6.25 전쟁 새벽 북침 내려오던 교과서 내용이 생각나더군요)

    갑자가 제가 82서 놀고 있는데, 할미꽃 동강 글이 소나기 내리듯 갑자기 올라오는 거여요 . 이상하다 해서 디씨 일베 양성하는 젊은 애들 게시판 갔더니 곰팡이 퍼지듯 비슷한 글이 내용이 10개정도 발견되었어요. 그러더니 계속 글 올리더니 기어이 기레기들이 주워먹게 기사화 되더군요. 82같은 데선 그게 토착왜구 프레임이라는거 산전수전 겪어서 정화시킬 능력이 되지만, 10대부터 젊은 애들은 그럴 지적, 연륜이 안되서 선동이 되더라고요.

    그 쓰레기 유트버들이 보지말라고 영상 만들고, 거의 온라인서 선동 캠페인이 먹혀서 많은 한국인이 볼 수 있던걸 . 해방전후 친일이 친미로 넘어가고 서로 이념가지고 싸우다, 강대국에게 지배 받는 어리석은 한국인들이 연상되어서 속상했습니다. 너무 뻔한 수작인데 어쩜 잘 넘어가나요. 한국인이 애국심 갖는게 싫은 인간들이 이리 많다는게 가슴 터집니다

  • 10. 쓸개코
    '19.8.31 4:36 PM (175.194.xxx.139)

    82에서도 연이어 보지말라고 판이 깔렸었죠.
    몇몇분들은 그런글들에 잘못 알고 안보려했다고 후회하는 글도 올렸었고요.

    작세들 진짜;;

  • 11. 영화에도
    '19.8.31 4:48 PM (182.209.xxx.224)

    그런 작전 댓글이 있다니 깜놀했어요.
    정신 안차리면 당하는것도 한순간이다
    싶더라구요~

  • 12. ..
    '19.8.31 4:49 PM (122.45.xxx.128)

    우선 봉오동전투를 보고 군함도도 iptv로 보려구요. 지금은 미스터 선샤인 보고 있는데 다시 봐도 몰입되네요. 슬프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 이번에야말로 친일세력 몰아내고 진정한 자주독립국가, 민주국가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깨시민 되어야 좀 덜 부끄러울것 같습니다

  • 13. ...
    '19.8.31 7:18 PM (180.70.xxx.77)

    맞습니다. 그리고 토왜들의 그 자금력을 끊는 길이 바로 불매죠
    우리가 산 물건대금으로 저짓거리 하던 것.
    봉오동 두번 봐도 통쾌해요
    첫 장면부터 쪽바리를 쪽바리라고 칭하며 카타르시스를 주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073 파김치전..좋네요. 3 . 2019/09/07 1,991
973072 윤석열 자식은 있나요? 21 근데 2019/09/07 128,744
973071 햇반에 후쿠시마 6 헐~ 2019/09/07 1,714
973070 장제원 집안 교회 성금을 사유화 해서 축척 15 천재냥이 2019/09/07 2,011
973069 장제원 총선에 나올수나 있나요?? 18 마니또 2019/09/07 1,355
973068 발레 용품은 어디서 사나요? 6 발레 2019/09/07 1,249
973067 곧 임명하시겠죠? 4 조국수호 2019/09/07 991
973066 모든게 검찰에서 유출된게 아니네요(팩트) 18 이것좀 2019/09/07 3,820
973065 이번 사태를 6 맥도날드 2019/09/07 545
973064 이번일로 표창장이든 수료증 받을일 있으면 11 ... 2019/09/07 1,761
973063 수시원서 질문드려요 -초보고3맘 입니다. ㅠㅠ 11 고3맘 2019/09/07 1,947
973062 티비에 개새 김*태가 나오는데 22 법대로임명 2019/09/07 2,183
973061 펌)검사들의 본질은 자일당 5 정치검찰아웃.. 2019/09/07 659
973060 서울대 고려대 총학 시위하나요? 3억벤츠 19 .... 2019/09/07 2,132
973059 장제원한테 힘내래요 21 누구냐 2019/09/07 2,407
973058 링크를 못걸어서...장제원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도 했다고 채.. 18 무카무카 2019/09/07 2,121
973057 기레기 제목보소 하필 이시기에.. 8 기레기뻘 2019/09/07 1,204
973056 아인슈타인이 사회주의자라고? 이육사도? 22 건강한자본주.. 2019/09/07 760
973055 보육원에서 봉사활동 하기로 했어요! 8 Darius.. 2019/09/07 1,468
973054 장제원 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 39 헐대박 2019/09/07 4,032
973053 아랫글에 댓글 주지 맙시다. 5 ... 2019/09/07 551
973052 조국은 청문회에 제출하겠다고 한 서류를 제출안하네요 43 피오나9 2019/09/07 2,200
973051 어차피.망하는 일본. . . 1 ㄱㅂㄴ 2019/09/07 1,006
973050 장용준,노엘,장제원 아들.음주로 교통사고 현행범 23 선택적수사 2019/09/07 2,289
973049 금태섭 77억 부자네요 ㅋㅋ 28 dfafag.. 2019/09/07 6,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