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옷은 왜이렇게 기분을 좋게 만들어줄까요
가을이 오려고 기온이 스멀스멀 바뀌니 새옷 사고싶어 드렁드렁하네요
가지고 있는 옷만 입어도 될테지만 여잔 확실히 꾸며야 이쁜거 같아요
엊그제 그지같이 입고 나갔을때 정말 없어보이고 기분도 다운되고 초라해보이고 그렇더라구요
어젠 다시 꾸미고 옷도 이쁜걸로 찾아 입고 나갔죠 뭔가 하루죙일 에너지가 좀 생기더라구요
그날 입는 옷에 따라 받는 영향이 큰거 같아요
그래서 자꾸 이쁜옷을 사려고 기웃대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치마입으면 여잔 한결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님들 이쁘게 보이고 싶으시면 치마 입으세요 ㅎㅎ
물론 이쁘게 보인다는것은 꼭 특정 누구를 말하는게 아니라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내의 불특정 사람들
남녀노소를 다 포함하는겁니다 기왕이면 이쁘게 보이는게 좋은거니까요 누구보라고 꼭 찝어 의식할 필욘없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