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자녀의혹 - 구역질 나는 네이년 뉴스(펌)

기레기아웃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19-08-31 10:07:22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3916791?od=T31&po=5&category=&groupCd=...


검색 기사에 표시되는 언론사들 내용이 진짜 돈주고 기사 썼구나 싶은 내용이네요

기사가 아니라 협박수준이라고 ..

IP : 183.96.xxx.2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경원 넌
    '19.8.31 10:09 AM (58.239.xxx.115)

    이번에는 끝이다

  • 2. 기로네불
    '19.8.31 10:09 AM (180.67.xxx.207)

    기레기가 하면 로맨스
    네티즌이 하면 불륜

  • 3. ....
    '19.8.31 10:10 AM (112.173.xxx.11)

    저도 기사 클릭을 하는데...이건 클릭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할 수준

    그렇게 의혹 검색어가 뜨는데
    기레기들 99.9퍼센트 맞나봐요

    단체도 어떻게 저럴수 있죠
    우리나라 언론인들 다 죽었나봐요

  • 4. 그나마
    '19.8.31 10:11 AM (180.67.xxx.207)

    표의원이 옳은말 했네요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75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표 의원은 “조국 후보자 자녀 관련 입시 비리를 따진다면 한 사례만 볼 것이 아니라, 이 사례가 가지고 있는 전체적인 의미를 봐야 한다”며 “그러면 유사한 대학입시 비리 사례를 당연히 들고 나와야 한다. 이에 대해 함께 증인채택 해야 될 거 아니냐”며 이같이 요구했다.

    ☞ 관련기사 :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재판서 새로운 사실 드러났다

    표 의원은 또 자한당이 증인채택 문제를 두고 ‘청문회 보이콧’을 검토하고 있는 데 대해 “그동안 인사청문회에서의 증인과 참고인 채택에 대해서는 ‘여야 간사간 합의에 의해서 한다’, 이것이 그동안 자유한국당 의원님들께서 무수히 주장했던 것 아니냐”며 “(그래서) 늘 우리가 요청했던 증인들에 대해서 서로가 합의가 안 되면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그건 서로가 마찬가지였다”고 되짚었다.

    이어 “그런데 이번에 와서 증인, 참고인 채택에 대해 관행 그 자체가 이루어진 것 때문에, 이를 빌미삼아 청문회 자체를 하네, 마네 하는 것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고, 용납할 수 없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조국 후보자 피고발인 신분을 문제 삼은 데 대해서는 “조국 후보자 관련 법적인 문제 말씀하신다. 수사, 좋다. 그럼 현재 법사위에 계신 자유한국당 청문위원들 중에는 피고발인이 안 계시나. (패스트트랙 사건 관련) 경찰 출석 요구를 3~4차례 다 거부하셨다. 그런 법적인 절차를 무시하면서 왜 남에게만 지키라고 하느냐”고 일갈했

  • 5. 정말
    '19.8.31 10:11 AM (219.92.xxx.122)

    기레기처벌법은 못만드나요?

  • 6. ...
    '19.8.31 10:11 AM (121.134.xxx.180)

    기자들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
    기사쓰면 법에 안걸리나요?
    우리는 허위사실 유포고?
    조국님 허위사실 유포한 개쓰레기들 유투버들
    주둥이는 그냥 두고
    나씨 허위사실만 협박이냐?

  • 7. ..
    '19.8.31 10:14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 최고권력은 기레기와 검찰

  • 8. 기레기아웃
    '19.8.31 10:15 A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http://djci.kr/?document_srl=10751
    기레기들 이러고 있음

  • 9. 어째
    '19.8.31 10:18 AM (223.39.xxx.250)

    한국엔 제대로 된 기자가 이렇게 없나요

  • 10. 기레기아웃
    '19.8.31 10:20 AM (183.96.xxx.241)

    한국신문협 "징벌적손해배상 언론활동 위축 "

    한국신문협회는 18일 언론보도의 피해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 폐기를 촉구했다.

    신문협회는 이날 법률안 도입으로 언론활동 위축이 예상된다며 폐기의 이유를 밝힌 뒤, 이에 대한 의견서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전달했다.

    지난 6일 민주당 정청래 의원 발의로 9일 교문위에 상정된 이 개정안은 언론의 '악위적 보도'로 인격권이 침해된 경우, 법원은 손해액의 3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손해배상을 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신문협회는 이번 개정안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는 언론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해 민주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크게 저해할 것"이라며 "언론에 대한 규제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언론활동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레기들 이러고 있음 !!!

  • 11. ...
    '19.8.31 10:35 AM (14.39.xxx.161)

    사이버 명예훼손은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고요???

    그럼 조국 가짜뉴스 보도한 언론과 기레기들부터 처벌합시다.

  • 12. ...
    '19.8.31 10:36 AM (211.252.xxx.237)

    댓글 못쓰는 기사 기자에게 메일 보냈습니다. 정말 한심하네요.

  • 13. 기레기들
    '19.8.31 10:59 AM (61.73.xxx.218)

    정말 한심해요

    저도 기사들 보고 기함

    눈물겹더라고요

    저도 메일 보냈어요

    기레기들에게 직접 보냅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839 컨실러추천해주세요 1 흉터 2019/08/31 946
969838 국간장이 없어요 .. 3 .... 2019/08/31 1,252
969837 속보이는 민주당 23 웃기네 2019/08/31 1,953
969836 수미네반찬에서 맛있었던 레시피 있나요 4 --- 2019/08/31 2,938
969835 NO JAPAN, NO JAHAN) 토왜님들 물타기 들갔나요? 2 조국님을응원.. 2019/08/31 390
969834 나경원이 법무장관 나왔나? 나경원이 옳곧은척 했나? 42 헐~ 2019/08/31 1,923
969833 수시는` ..... 2019/08/31 465
969832 윤석열 총장 장모 4 법대로임명!.. 2019/08/31 1,994
969831 파파이스 조국 당시 교수 출연편 4 ... 2019/08/31 904
969830 형제 축의금 남편과 입장차 23 2019/08/31 4,816
969829 오늘뉴스 나경원딸ㅇ의혹 예상해봅니다 5 Zd 2019/08/31 780
969828 KBS 아카이브....완전 재미나요 답글로그인 2019/08/31 880
969827 등이 굽고 자라목인 사람은 뭘 하면 좋을까요? 12 .. 2019/08/31 2,869
969826 샘이 젊어야 어린학생들이 올까요 7 ㅇㅇ 2019/08/31 1,587
969825 의혹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일단 의혹이라니까 가짜뉴스판독 2 블라인드면접.. 2019/08/31 486
969824 궁금해서요 정치알못 3 2019/08/31 527
969823 2019 봉하음악회 라이브 (미리 2시간 전 연결) 6 ... 2019/08/31 691
969822 군함도나 봉오동 전투 영화에도 미치는 토왜의 손길.. 12 .. 2019/08/31 917
969821 윤석열 장모, 의료법 위반 의혹 '불입건'…형평성 논란 18 ㅇㅇㅇ 2019/08/31 2,017
969820 국내 가왕급 여가수로는 누가 있나요? 8 2019/08/31 1,725
969819 Cj꺼 햇반말고는 괜찮을까요? 5 해바라기 2019/08/31 1,180
969818 윤석열 청원 한곳으로 집중 7 새로 2019/08/31 979
969817 이 모듬 악의 원흉 명박이 20 맥도날드 2019/08/31 1,414
969816 NONO기레기) 파우치 한약 어떻게 데워드세요? 4 ㅇㅇ 2019/08/31 634
969815 나경원 의혹도 국민관심사인인데 압수수색안해요? 9 .. 2019/08/31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