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톨릭신자분들 궁긍한거 있어요

성호경 조회수 : 1,134
작성일 : 2019-08-31 08:39:03
직장에서나 밖에서도 식사전에 성호경 그으시나요?
전 집에서나 차안에서는 잘 하는데 나가서는 안하게 되는게 마음에 걸려요
교회다니는 직장동료들은 식사전에 짧게 눈감고 기도하는데 전 왜 용기내서 성호경을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IP : 114.108.xxx.1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리릭
    '19.8.31 8:46 AM (101.164.xxx.85)

    저는 꼭 합니다ㅡ 아주 큰 손짓으로는 안해도요.
    살짝이라도 하셔야죠. 원글님!

  • 2. 잊고
    '19.8.31 8:54 AM (121.154.xxx.40)

    안하기도 하고 생각나면 해야죠
    그게 왜요
    저는 자연스럽게 해요
    근데 식사후 기도는 안해요
    원래 해아되는데 습관이 않들어서 않해요

  • 3. ...
    '19.8.31 9:17 AM (123.212.xxx.157)

    신자들과 식사할 때도 외인들과 식사할 때도합니다.
    내 신앙을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으니까..

  • 4. 신자
    '19.8.31 9:20 AM (182.226.xxx.56)

    늘 해야하지만..
    기도가 생각나면 성호경 하고
    안날때 못하죠.
    초신자이신 친정어머니가 밖에선
    하지말라시지만..
    제 신앙인데 어떤가요
    전 남들이 보던말던 해요^^

  • 5. ㅇㅇ
    '19.8.31 9:35 AM (180.230.xxx.96)

    예전 신부님말씀 듣고 꼭 하려고 합니다
    식사마친후도 해야 하는데 그건 습관이 안되어서 자꾸 까먹어요ㅎ

  • 6. 해요
    '19.8.31 9:35 AM (122.42.xxx.5)

    식사 후 기도도 하면 좋은데 만날 못해요 ㅜㅜ
    앰뷸런스, 소방차가 사이렌 울리며 지나갈 때, 운전할 때 성호경하고 짧게 기도해요.

  • 7. 몇 번만
    '19.8.31 5:49 PM (175.193.xxx.150)

    해보시면 아무렇지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667 정신놓고 덤비던 경향기레기 이보라의 최후 9 법대로임명 2019/08/31 3,016
969666 이 나라가 검찰 공화국이냐? 15 .... 2019/08/31 1,022
969665 아 소름돋네.연기 대상감 9 괴벨스 2019/08/31 2,299
969664 봄가을 시작할때 우을하신분계신가요? 5 dbtjdq.. 2019/08/31 1,129
969663 리지 "너희는 여권 없이 못 옵니다. 우린 여권 없이 .. 4 독도 2019/08/31 2,466
969662 펌)서울대 학생으로서 가오 좀 챙기자 7 법대로 조국.. 2019/08/31 2,378
969661 젊은 여자가 호텔사장과 친분은 어떻게 생기나요? 5 미네르바 2019/08/31 2,944
969660 국어 4등급, 영어 2등급--연세대--엄마찬스~ㅠㅠㅠ 8 참나 2019/08/31 3,341
969659 김성령, 루머에 강력대응 11 ... 2019/08/31 4,528
969658 펌)검찰의 반란, 노의원 처럼 절대 당하지 마라.국민이 힘이 되.. 7 맑은햇살 2019/08/31 1,644
969657 빈혈약이랑 오메가3를 함께 복용해도 되나요? ㅇㅇ 2019/08/31 1,731
969656 펌)국회 인사청문회를 무력화 시킨 검찰의 수사 지상주의를 비판한.. 11 맑은햇살 2019/08/31 1,660
969655 펑 예정 8 .... 2019/08/31 1,425
969654 자한당의 잔인성 8 ... 2019/08/31 1,202
969653 나경원자녀의혹이 1위인데 16 다음검색 2019/08/31 2,724
969652 2미터 테이블을 침대에 놓고 쓰면 6 싱글 2019/08/31 1,431
969651 조국의 과거 발언들 모음 11 조적조 2019/08/31 1,478
969650 우울증에 비타민c가 좋나요? 8 ㅇㅇ 2019/08/31 2,768
969649 계란 4개로 90명 먹인 유치원장 실형 5 너무약함 2019/08/31 2,979
969648 우리 얼짱님은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으셨습니다.. 51 ... 2019/08/31 4,444
969647 서울대,고대와는 다른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 행보.jpg 2 ㄹㄹ 2019/08/31 3,597
969646 롯데마트 떡꼬치 사왔는데요 떡 원산지가. 6 불안 2019/08/31 2,407
969645 일, 밭농사에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토'..재활용 실험까지 8 ㅇㅇㅇ 2019/08/31 1,066
969644 어릴때 아동학대때문에, 아직도 밤이되면 불안하고 잠이 안옵니다... 18 늦은시간 2019/08/31 3,702
969643 나이 80 살 친일 찬양발언 일삼는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 알고보.. 11 뉴스프로 2019/08/31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