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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에서 수빈이 엄마

...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19-08-31 08:21:54
수빈이 엄마로 나오시는 배우 놀라운 게
극중에서 집에서는 생얼 비슷한 얼굴로, 커리어우먼이니 근무시간에는 화장한 얼굴인거요.
여배우들이 극중에서 퇴근후에도 잠잘 때도 풀메이크업이잖아요.
연기파 배우이신 줄은 알았는데 그 점이 참 신선했어요
흥하세요 배우님
IP : 27.100.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1 8:26 AM (223.33.xxx.177)

    걸을 때 너무 이상해요.
    건달 같아요.

  • 2. 저도요
    '19.8.31 9:14 AM (112.148.xxx.109)

    집에서 있을때 완전 민낯으로 있던데
    참 현실감 있고 신선했어요
    그나저나 수빈이랑 준우랑 같이 있는거 보고 폭발하는 장면 압권이었어요
    혼자 수빈이 키우며 아둥바둥하는데
    심정 이해도 되고 수빈이도 딱하고..

  • 3. 화장전후
    '19.8.31 9:17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차이가 너무 심해서 좀 당혹스러워요 ㅎ
    그렇게 진짜 맨얼굴로 나오는 배우는 처음봐요 ㅎㅎㅎ

    준우랑 같이 옥탑집에 있는건 진짜 등짝 스메싱감.
    애들 연애 남일이지만 넘 무서움 ㅎㅎㅎ

  • 4. **
    '19.8.31 9:30 AM (180.230.xxx.90)

    연기가 너무 어색해요.
    저도 걸을 때 웃기더라구요.

  • 5.
    '19.8.31 9:39 AM (211.219.xxx.193) - 삭제된댓글

    생활연기는 좋은데 설정과는 여러가지로 어울리지 않아요.
    서울대나온 IT회사 중역이라는데 풀세팅을 했을때도 빠져나왔을때도 그닥..
    뽀글이 뒤집어쓴 응팔의 엄마가 딱.

  • 6. 홀릭드라마
    '19.8.31 10:34 AM (175.207.xxx.201)

    요즘 빠져보는 드라마인데.. 그분 연기 감탄하며 보고 있는데.. 보는 눈이 다 다르군요..

  • 7. 저도 감탄했는데
    '19.8.31 11:35 AM (1.234.xxx.79)

    집 노메이크업 보고 그렇지 이게 현실이지
    연기도 너무 좋다하며 봅니다
    서울대 it회사 중역 선입견을 버리시고...

  • 8. 저도
    '19.8.31 2:15 PM (223.38.xxx.96)

    노메이크업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속눈썹에 립스틱 바르고 잠옷 입으면
    그게 잠자리 든 사람이냐고요~

  • 9. ...
    '19.8.31 5:09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뭔 얘기들 이신지... 못 알아 듣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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