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 이런식으로 계속 유지하는 합니까?

교육정책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19-08-30 21:15:27
진짜 이런식으로 밖에 할 수 없는건가요?
IP : 211.210.xxx.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시없애요
    '19.8.30 9:17 PM (110.70.xxx.163)

    나경원 욕 허벌나게 하더니만
    수시 앖애자니까 조용 하네요

    이분들은 참 일관되게 자기 멋대로세요~

  • 2. ...
    '19.8.30 9:43 PM (175.223.xxx.14)

    그래도 지금은 수시가 학종으로 잘 자리잡지 않았나요?
    학교 내신 중요해서
    비강남이나 지방 학교도 기회있고
    현고1부터는
    학교외 활동으로 채우는 비교과 거의 없어지고
    지금 문제되는 소논문도 기재못하는거로 바뀌고
    특기자 전형도 없어지고
    정시도 40프로까지 늘어나잖아요
    이 이상 정시 늘려도 재수생들이 제일 유리할걸요

  • 3. 오늘
    '19.8.30 9:46 PM (116.125.xxx.203)

    입시설명회 갔다 왔는데
    수시 못없앤데요
    대학이 원하지 않는데요
    대학에서 워낙반대가 심하다고

  • 4. ..
    '19.8.30 9:56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왜요. 조국 물어뜯어 수시 없애 볼랬는데 작전이 안 먹혀서 짜증났어요?

  • 5.
    '19.8.30 10:08 PM (211.201.xxx.53)

    작년에 막내까지 대학 다 보냈는데 역대 최고 수시때문에 많이 속상했어요
    장단점 다 있는전형이긴하나 80프로는 넘 심했어요
    그나이에 전공적합성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열두번도 더 하고 싶은게 바뀌는 나이에
    정말 하고 싶은거 딱 정해져있고 유달리 한쪽 분야에 특출한 아이들뽑는 전형으로 딱 30% 정도 뽑고 다 정시로 해야한다고 봅니다

  • 6. 천도복숭아
    '19.8.30 10:32 PM (124.50.xxx.106)

    그냥 수능 백프로 했으면 좋겠어요

  • 7. 학생들만 죽어나
    '19.8.30 11:19 PM (115.23.xxx.191)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3년 동안 수능을 10번 봅니다.
    아이들이 암기하고 시험보는 짐승들입니까?
    이래서 선진국 될거 같아요.
    애들 인성이 바로 될것 같아요. 아이들이 핸드폰, 게임, 학원에만 다녀요.
    아이들을 제대로 건강하게 크도록 해주어야 우리의 미래가 건강하고 선진국으로 진입합니다.
    일본만 해도 아이들을 이렇게 스트레스 우리속으로 몰아 넣지 않아요.

  • 8. 학생들만 죽어나
    '19.8.30 11:21 PM (115.23.xxx.191) - 삭제된댓글

    아이들 공부 케어하면서 정말로 기성세대가 다 죽어야겠구나.
    중진국까지 따라가는 교육은 암기로 할 수 있으나 선진국은 될 수 없습니다.

  • 9. 그건
    '19.8.30 11:24 PM (175.223.xxx.45) - 삭제된댓글

    교육개혁 해주세요. 


    1. 정시 확대 해주세요. 50대 50으로요. 
    정시 보는 애들 죄인 아닙니다. 학교생활 아파서 방황해서 1년 못할 수 있어요.그런 애들 기회 너무 많이 뺏는 거 말도 안됩니다. 

    2. 수시에서 비교과 보는 것, 학종 없애주세요. 
    비리가 판칩니다. 자소설 씁니다. 내신만 봐주세요. 
    자동봉진 세특 모두 없애주세요. 애들 거짓말쟁이 편법쟁이 만들지 말아주세요. 자소설 없애주세요. 

    3. 자사고 유지해주세요. 
    자사고 특목고 내버려두세요. 분위기 좋은 학교 한구에 하나는 있어야죠. 그래야 학군대란 안 납니다. 얘네들이 자사고 가는 거 생기부 잘 써줘서 그래요. 자동봉진 없애고 비교과 학종 없애면 순수히 공부하러 가는 겁니다. 

    4. 고등 학교이름, 주소 블라인드 해주세요. 
    부모 경제수준에 대한 편견 생기고요. 특목고 강남 우대할 수 있어요. 
    이러면 특혜받으러 특목고 안 가요. 얼마전까지 부모이름 적힌 생기부 대학에 들어간 거 다들 아시나요?개인정보로 아이를 파악했어요. 

    5. 수능최저 유지해주세요. 
    기본은 해야죠. 인서울 못 갈 실력으로 서울대 갈 순 없잖아요. 
    실기 중요한 과 빼고는 수능최저 유지해주세요. 
    공부능력 떨어지는 애들이 명문대 들어오면 안됩니다. 

    조카 강남 사는데 대학교 신입생 OT에서 교수님이 실수로 너랑 같은 동네산다 말씀하셨대요. 암말 안했는데요. 이전에는 생기부보고 아버지 잘 계시냐 하겠죠. 이렇게 해놓고 그냥 놔두기 있기없기

  • 10. 그건
    '19.8.30 11:27 PM (124.5.xxx.148)

    교육개혁 해주세요. 


    1. 정시 확대 해주세요. 50대 50으로요. 
    정시 보는 애들 죄인 아닙니다. 학교생활 아파서 방황해서 1년 못할 수 있어요.그런 애들 기회 너무 많이 뺏는 거 말도 안됩니다. 정시로도 갑시다

    2. 수시에서 비교과 보는 것, 학종 없애주세요. 
    비리가 판칩니다. 자소설 씁니다. 내신만 봐주세요. 
    자동봉진 세특 모두 없애주세요. 애들 거짓말쟁이 편법쟁이 만들지 말아주세요. 자소설 없애주세요. 

    3. 자사고 유지해주세요. 
    자사고 특목고 내버려두세요. 분위기 좋은 학교 한구에 하나는 있어야죠. 그래야 학군대란 안 납니다. 얘네들이 자사고 가는 거 생기부 잘 써줘서 그래요. 자동봉진 없애고 비교과 학종 없애면 순수히 공부하러 가는 겁니다. 

    4. 고등 학교이름, 주소 블라인드 해주세요. 
    부모 경제수준에 대한 편견 생기고요. 특목고 강남 우대할 수 있어요. 
    이러면 특혜받으러 특목고 안 가요. 얼마전까지 부모이름 적힌 생기부 대학에 들어간 거 다들 아시나요?개인정보로 아이를 파악했어요. 

    5. 수능최저 유지해주세요. 
    기본은 해야죠. 인서울 못 갈 실력으로 서울대 갈 순 없잖아요. 
    실기 중요한 과 빼고는 수능최저 유지해주세요. 
    공부능력 떨어지는 애들이 명문대 들어오면 안됩니다. 

    조카 강남 사는데 대학교 신입생 OT에서 교수님이 실수로 너랑 같은 동네산다 말씀하셨대요. 암말 안했는데요. 이전에는 생기부보고 아버지 잘 계시냐 하겠죠. 이렇게 해놓고 그냥 놔두기 있기없기
    자사고를 없앨 생각을 하지 말고 자사고로 받는 특혜를 없애면 됩니다.

  • 11. 조국
    '19.8.30 11:36 PM (2.126.xxx.4)

    지지자들 말론 별 상관 없다잖아요
    개천에서 사이좋게 사는 법이나 생각해야죠

  • 12. 조국지지자 이지만
    '19.8.31 1:10 AM (115.23.xxx.191) - 삭제된댓글

    조국과 수시는 별개이고 많은 사람들을 범죄자로 만드는 수시제도를 꼭
    유지해야만 이득을 보는 한줌의 세력을 위해서 나머지 국민들과 아이들이 피해를 보니 하는 말입니다.

  • 13. 조국지지자 이지만
    '19.8.31 1:12 AM (115.23.xxx.191) - 삭제된댓글

    저의 아이 공부 잘합니다. 수시로 가면 좋은 대학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초등6년, 중등 3년 고등 3년을 노예처럼 공부 시키는 이 수시제도를
    부모인 내가 못 견디겠어요. 학력고사때는 이렇게 까지 안해도 중위권 대학은 갔는데
    부모가 이렇게 많은 시간과 돈은 투자하고 아이는 아이대로 지치는 이 수시제도를 없애주고 싶어여

  • 14. ……
    '19.8.31 1:14 AM (218.51.xxx.107)

    124. 5님 정말 구구절절 공감해요

    정시비율이 60%이면 더 좋겠지만요~

    저글 그대로 청원하고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525 셀프염색 노하우 좀 풀어주세요 3 알려주세요 2019/09/01 2,182
968524 가족싫으면 해외로도주한 공범3명이라도 불러들여야 하지않나요 ? 17 청문회시늉 2019/09/01 1,359
968523 장준하 아들이 조국 딸에게 편지 33 ㅇㅇㅇ 2019/09/01 3,105
968522 文대통령, 與지도부에 "인사검증 정쟁되면 좋은사람 발탁.. 10 ㅇㅇㅇ 2019/09/01 1,490
968521 나이많으면 여자가 더 적극적으로 나가야한다는 부모님 4 프리지아 2019/09/01 2,080
968520 청문회때 금태섭교체원한다 7 마니또 2019/09/01 1,112
968519 에어팟 한쪽이 며칠전부터 안되네요. ㅠ 3 이상해요 2019/09/01 1,034
968518 나경원베스트는 역시 찐이었나봐요 13 NONO기레.. 2019/09/01 2,169
968517 주말 남편들 뭐하시나요? 5 남의편 2019/09/01 1,782
968516 목에 염증있을때 수면 내시경 4 .... 2019/09/01 1,403
968515 가짜뉴스 순찰 하세요~~~ 12 1234 2019/09/01 605
968514 운동화 바닥에 껌이 묻었어요. 3 곤란 2019/09/01 800
968513 박지원 "조국, 오늘부터 차차 찬성이 더 많아져&quo.. 33 ... 2019/09/01 3,745
968512 딩크를 불안하게 바라보는 시선 감내해야하는 거죠? 22 ..... 2019/09/01 4,603
968511 90년 된 프랑스 퀴리 연구소, 아직도 방사능..후쿠시마는 뉴스 2019/09/01 1,274
968510 장신중 전 경찰서장 트윗 16 법대로당장임.. 2019/09/01 2,852
968509 반성찰성 순수주의의 위험성ㅡ조국 법무부장관 후보 사태를 지켜보며.. 1 기레기아웃 2019/09/01 505
968508 학폭위 아이가 원치않을경우에요.... 14 학폭위 2019/09/01 2,885
968507 줄서서 먹는다는 갓덴스시, 일제라는 건 알고드시나요? 13 내부피폭조심.. 2019/09/01 4,838
968506 바나나식초 신기하네요 7 .. 2019/09/01 3,841
968505 진학사 수시 가상계좌 2개 생성됐는데 .. 2019/09/01 813
968504 우파의특징-사람이 아니라서 뭐라 말할 수 없음 12 미친갈라치기.. 2019/09/01 1,000
968503 사학비리의혹 과거'나베해명"법적 의무아니라 문제될 여지.. 3 나베일베아베.. 2019/09/01 525
968502 서울대 정시는 이과 투 과목이어야 하나요? 5 . . 2019/09/01 1,565
968501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23 꼭 임명 2019/09/01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