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관이 무엇인가요?
이나이먹도록 그럴싸하게 내놓을게 없는것도 부끄러워요
20대로 돌아가면 어떤 인생관을 가졌어야 지금의 제 모습이
안되었을까요?
여러분의 인생관은 무엇인가요?
1. 심플마인드
'19.8.30 8:38 PM (218.154.xxx.140)길게 오래 살자...
2. ...
'19.8.30 8:39 PM (175.113.xxx.252)원글님보다 3살 더 많은 저는 건강안잃고 긍정적으로 살기... 스트레스 안받고 확고한 인생관은 딱히 없네요.ㅋㅋ
3. 바둥바둥
'19.8.30 8:40 PM (223.39.xxx.166)아둥바둥 하며 살지 않기
어짜피 인생은 순리대로 흐른다
아껴봐야 똥 된다(내가 아끼면 다른 년놈이 쓴다)
오십보 백보 인생
난 나야 하며
턱 쪼가리 치겨들고 눈 부릅뜨고 내 쪼대로 산다4. ㅇㅇ
'19.8.30 8:43 PM (39.116.xxx.164)착하게 살지말고 현명하게 살자
돈은 쓰라고 있는것 자식키울때 무언가를 배울때
건강을 지키는데 아낌없이 투자하자
오늘, 지금 행복하자
사랑하며 살자5. 노화되돌리는
'19.8.30 8:47 PM (218.154.xxx.140)젊어지는 약 FDA 임상에 성공하면
옷도 안사고 차도 안사고 집도 안사고 책도 안사고
결혼안해 자식없으니 자식도 안키우고
그 약 살 돈만 모을겁니다.ㅋㅋㅋ
120살까지 살고싶네요.
세상이 어찌 달라지는지 보고싶고..
전쟁 날수도 있지만..
난다면 일본놈들 때문이겠죠. 방사능도 뿌리고..
제 장수계획에 원수같은 놈들...6. 꼭
'19.8.30 8:48 PM (61.75.xxx.109) - 삭제된댓글꼭 인생관이 있어야 하나요? 그날 하루 나 자신에게 충실하고 남에게 피해 안주고 살면 잘 사는거죠
7. 맘이라도 편히
'19.8.30 9:14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마흔이 지나면
물오리가 호수를 지나는 거랑 같대요
애써도 달라지는 건 없다
티비 보는 것도 널부러져 있는 것도
참지 못했는데 이제 자신을 쪼지않고
편히 살려고요8. 저도 30대
'19.8.30 11:40 PM (117.111.xxx.43)하도 후려치기에 질려버려서
내인생에 도움안되는 쓰레기들은 바로바로 응징하고 살기가
제 인생관이 되었어요ㅋㅋㅋ
응징하는 맛에 속이 시원해서 나날이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9. .......
'19.8.31 12:00 AM (125.136.xxx.121)열심히 살되 집착을 하지말자 이것만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다 두고 가는데 집착하지말고 잘 놀고 먹고 최선을다하며 지내자 입니다.
애들한테도 공부해라고 잔소리 안해요. 이런걸로 원수될필요는 없는거죠.10. ㅇㅇ
'19.8.31 12:04 AM (125.182.xxx.27)즐겁게살자입니다
11. 커피향기
'19.8.31 1:18 AM (211.58.xxx.162) - 삭제된댓글새옹지마..
인생 크게 실망할것도 기뻐할것도 없네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나이이니 즐겁게 살자
하고 싶은것 하고 살자
어렸을때는 아끼고 버티고 했는데 요새처럼 환승제도 잘
되어 있으니 버스도 맘대로 타고 먹고싶은거 먹고(그랬봐자 일이만원)
병원비 나가는 것보다 낫다하는 맘으로 삽니다12. 참나
'19.8.31 1:34 AM (118.42.xxx.226)인생관
새옹지마..
인생 크게 실망할것도 기뻐할것도 없네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나이이니 즐겁게 살자
하고 싶은것 하고 살자
어렸을때는 아끼고 버티고 했는데 요새처럼 환승제도 잘
되어 있으니 버스도 맘대로 타고 먹고싶은거 먹고(그랬봐자 일이만원)
병원비 나가는 것보다 낫다하는 맘으로 삽니다13. wisdomH
'19.8.31 6:55 AM (116.40.xxx.43)그냥 살자.
14. ...
'19.8.31 9:06 AM (211.108.xxx.186)인생은 좋을때도 나쁠때도 있다 물 흘러가듯 살자
세상에 공짜는 없다 받으면 어떤 형태로든 주게된다15. ㅇㅇ
'19.8.31 9:18 AM (175.223.xxx.240)마냥 착하게 당하고 살지말자. 할말은 하고살자.
하고싶은 일 하면서 건강하게 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