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퀴즈 애정해요~~

제목없음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19-08-30 18:08:00

  유퀴즈 보며

정말 유재석씨를 위한 프로 같아요

조세호도 유재석과 잘맞고

유재석 먹방도 진짜 최고 좋아요

너무 맛나게 맛있게 먹고

조세호 디스하는 것도 너무 너무 재밌었요....

매주 달라지는 인생에 대한 질문들도

많은 여운을 남기고...

전국의 자기님들 얘기할 땐

넘 넘 정감 있어요~~

IP : 112.146.xxx.1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9.8.30 6:35 PM (42.82.xxx.142)

    전 다 맘에드는데 선물이 맘에 안들어요
    차승원이 돈봉투 꺼냈을때 차라리 저게 낫다싶어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물건은 좀 안줬으면 좋겠어요

  • 2. 다음주에
    '19.8.30 6:40 PM (117.111.xxx.155)

    서울대 의대생들 나오네요
    대학로에 간 얘기 재미있겠어요
    화요일 밤11시 같이 본방사수해요~~

  • 3. ㅇㅇㅇ
    '19.8.30 6:41 PM (211.55.xxx.105)

    우연히 만난 시민들인데
    유재석 진행력과 순발력이 장난아님

  • 4. 유재석씨 정말
    '19.8.30 6:48 PM (182.208.xxx.58)

    놀라운 게
    어린 아이들부터 파파할머니들까지
    그리고 갖가지 직업군들과
    어쩜 그렇게 겉돌지 않고 알맹이있는 소통을 하는지..
    노력도 엄청 하겠지만
    타고난 공감력이 바탕인 거 같아요.
    조세호랑 알콩달콩 하는 것도 보면서 너무 흐뭇하고요 ㅎ

  • 5. ..
    '19.8.30 6:58 PM (211.108.xxx.176)

    유재석이 그동안 참 잘 살아온 느낌이에요.
    그리고 퀴즈 못 푼 분들 아쉬움에 뽑기 주는거
    너무 웃겨요. 앵무새슬리퍼, 야구모자가발 ㅎㅎ
    뽑기에도 티비 공기청정기 최신폰도 있으니
    그것도 복불복

  • 6. 쭈니
    '19.8.30 7:23 PM (39.115.xxx.175)

    전 상금 보다 비싼 상품이 진짜 그 물건이 필요하신분들께 가는 느낌이라 그것도 좋더라구요.
    어렵게 사신 할머니가 세탁기였나? 건조기 받으실때 감동 했어요.

  • 7. 저도
    '19.8.30 7:31 PM (125.177.xxx.105)

    우리 이웃같은 분들이 출연하니 편안하고 자연스러워 보여요
    즉석에서 출연 요청을 하는데 어찌그리 말도 잘하고 재미가 있으신지들

  • 8. 상품들이
    '19.8.30 7:35 PM (39.118.xxx.25)

    좀 허접하긴 한데 지난번에 나온 프랑스청년이 탄 가발달린 모자는 그 청년한테 찰떡처럼 어울려서 너무 웃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0317 운동화 추천 좀 해주세요 2 ㅠㅠ 2019/09/01 1,095
970316 저는 이쁜걸까요 안이쁜걸까요? 48 ... 2019/09/01 12,677
970315 No! JAPAN!! 대한민국 최고의 온천여행지 - 재탕(정보 .. 49 엄마 2019/09/01 4,849
970314 정수리머리를 누가 잡아당긴다라고 생각하고 걸어보세요 10 .. 2019/09/01 2,708
970313 건축학과, 수학 못해도 괜찮나요? 6 5년제 2019/09/01 7,970
970312 남편이 해외주재원 나가고 싶다는데ᆢ 8 주재원 2019/09/01 3,693
970311 첫 10키로 마라톤 도전기 9 달리자 2019/09/01 3,876
970310 선을 넘는 녀석들 2 애들엄마들 2019/09/01 1,317
970309 나경원 '지역주의 조장' 발언..정치권 비판 확산 13 우리가남이가.. 2019/09/01 1,507
970308 검사스럽다. 라는 말을 또 쓰게 될줄이야 3 맥도날드 2019/09/01 629
970307 편도1시간 출퇴근거리 이사해야될까요 8 궁금하다 2019/09/01 1,611
970306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7 본방사수 2019/09/01 882
970305 무언가를 말하는 듯한 눈빛? 이라는 얘기를 들어요 1 Nisso 2019/09/01 1,136
970304 아기 소식 없으니 심리적으로 은근히 압박주는것 같아요. 11 ..... 2019/09/01 3,284
970303 저 내일 가을용 온식구 이불사러가요~~ 2 .. 2019/09/01 2,298
970302 영어 공부 문의 3 영어 공부 2019/09/01 969
970301 문통이 역겹다는 자들은... 23 진심궁금 2019/09/01 1,316
970300 나라에서 하는 자궁경부암 검진 받아보신 분들.. 8 ㅇㅇ 2019/09/01 2,622
970299 회사에서나와야할거 같은데 ~개인사업?어떻게들 알아보셨나요? 7 가고또가고 2019/09/01 1,243
970298 Tv에 연결해서 영화 보는 용도로 dvd 플레이어 추천해주세요... Dvd 2019/09/01 947
970297 서울대 교수 지소미아 종료는 실수 외교적 고립 밝혀진 놀라운 사.. 18 이런 2019/09/01 2,364
970296 귀볼 중간쪽에 안쪽으로 뽀드락지 같은데 생겼는데 2 통증 2019/09/01 1,115
970295 덕질하는 사람 3 ㅇㅇ 2019/09/01 674
970294 상가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수익률 좀 봐주세요 조언 2019/09/01 817
970293 법대로조국임명} 역사저널 그날 보세요. 카마카제나옴 4 마니또 2019/09/01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