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미로 텃밭을 가꿔보고 싶어요

텃밭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19-08-30 18:02:35

반포 고속터미널 근처에 사는 직딩입니다.

주말에 취미로? 또는 노후에 나한테 맞는 일이 무엇인지 미리 가늠해보고 싶기도 해서 주말에 조그만 텃밭을 가꿔보고 싶어요.ㅎㅎㅎ 근처에서 가능한 텃밭분양이나 이런 것들 어디에서 물어봐야 할까요? 농사짓는 동호회같은 거라도 가입할까요?

강동구 지나가다가 취미로 그렇게 농사 지으시는 분들 본 거 같기도 한데 강동구는 너무 먼거 같구요.

알려주심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106.249.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30 6:06 PM (211.186.xxx.68)

    도심 한가운데서...ㅎㅎ
    그나마 청계산 어디쯤이 가까울듯 하네요. 정확하게 어디라고는 ... 청계산 답사가시면 군데 군데 텃밭이 보이더라구요

  • 2. 관음자비
    '19.8.30 6:08 PM (112.163.xxx.10)

    코 앞에 밭이 있어야 합니다.
    버스 타고.... 등산도 다니는데, 등산하는 참 치고.... 까짓 작은 텃 밭 정도야~~
    하겠지만 한 발 건너 천리라고, 멀면 이것도 참 시간 안나고, 힘들 겁니다.
    자동차로 휘릭, 버스 타고 휘릭, 가까운 거리에 없으면 포기하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 3. 일단
    '19.8.30 6:41 PM (175.123.xxx.115)

    집에서 화분으로해보세요

    깊이 있는 큰 화분 몇개사서 해보면 그것도 재미나요.

    매일 바라볼수도 있고요. 햇빛만 좋으면 잘자라요

  • 4. ...
    '19.8.30 7:51 PM (125.177.xxx.43)

    적어도 주 1회이상 가야하고 여름엔 거의 매일 가서 풀 뽑고 관리 해야 옆. 밭에 피해 안가요
    취미라기에느일이ㅡ너무 많고
    농산물 처리도 골치 아파요
    남들 나눠 주느라 바쁘더군요

  • 5. ㅡㅡㅡ
    '19.8.30 9:0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청계산 같은데
    인근에 주말농장 분양하는데 있을거에요.
    전 손바닥만한 크기 텃밭 하다가
    나가 떨어졌어요.
    그냥 사 먹기로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964 박근혜는 유승민으로 문재인은 조국으로 무너질 듯 합니다. 34 레임덕 2019/09/13 2,036
975963 미국유학은 중고딩때가면 불법인가요? 9 유학 2019/09/13 1,644
975962 사촌언니들이 자매간 너무 사이가 좋길래 8 우아한가 2019/09/13 7,373
975961 우리집이 젤 가난했어요. 10 55 2019/09/13 7,445
975960 집값 올라도 급등은 없을듯…"집 사려면 연말까진 일단 .. 1 ㅇㅇ 2019/09/13 2,386
975959 드라마,계룡선녀전 어때요? 5 @ 2019/09/13 1,115
975958 정신병원입원비용 4 가슴아파도 2019/09/13 5,073
975957 가수를 할려면 차라리 트로트 가수가괜찮을것 같지 않나요..?? 3 ... 2019/09/13 1,775
975956 진동균검사 아버지 진형구는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2 진형구 2019/09/13 2,575
975955 나베스트 아들 국적은 아직인가요 8 디게궁금 2019/09/13 1,785
975954 이번 이이제이 들어보세요 8 애들엄마들 2019/09/13 1,163
975953 에어프라이어는 소음이 심한가요? 4 에어 2019/09/13 1,756
975952 변호인만 14명 조국 부인...자택 PC가 변수되나  25 돈많네 2019/09/13 2,639
975951 시댁이 20분거리 . 자고 오는게 좋으신분 계신가요? 26 ㅡㅡ 2019/09/13 4,932
975950 조국 포토라인 없앤다네.. 이 사람 뭐냐 도대체?? 41 .. 2019/09/13 5,796
975949 언니들 은마상가에 피부마사지샾싼데있댔는데 1 ........ 2019/09/13 1,261
975948 [김종배의 시선집중] 검찰 힘 과시, 盧통 시절 "막 .. 4 Oo0o 2019/09/13 1,452
975947 문열면 약간 춥고~닫으면 답답하고~ 2 어찌 2019/09/13 919
975946 중학생아들 가슴 몽우리 2 홍초? 2019/09/13 2,556
975945 aaa반만한 건전지?? 3 예진 2019/09/13 1,063
975944 [급질] 내과의사분 계실까요? ㅠㅠ 4 hap 2019/09/13 1,697
975943 조씨 법무장관 저리 집착하는 것도 결국 자기 아들 위해서죠 34 ... 2019/09/13 3,494
975942 또 개밥 먹고 왔어요ㅠㅠ 20 또또 2019/09/13 6,649
975941 짝사랑 어떻게 잊을 수 있나요 21 Darius.. 2019/09/13 5,843
975940 혹시 제주도에 본인이나 지인이 입도하신 분 계신가요? 6 의미없다 2019/09/13 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