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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윤병세 외교부장관 후보 대학생 딸, 가계곤란장학금 5회 수혜, 이건 정말 아니
다" 며 "교수 월급 받는 나는 사립대 다니는 딸에게 장학생 신청을 하지말라고 했는데" 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아니...이 사람은 재벌에 비해서 자신의 가계는 곤란하니 신청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인가" 라고 개탄했다.
댓글)
- 이 정도면 조스트라다무스급인데...
- 혹시 이중인격장애 아닌가요? 아니면 숨겨진 쌍둥이가 있는게 아닐까요?
- 와 저러고도 뻔뻔하게 이 상황에서 정핵발표하고 장관해보겠다는 모습 대박.조로남불너무하네 정말
- 윤병세를 보면서 본인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한듯. 비판의 개탄이 아니라 부러움에 몸서리쳤던듯
- 정말 인격만큼이나 철판깔고 지겹게 버티네. 가족관 국민들에게 큰 고통과 좌절을 주고 나불거리던 입과 완전다른 이중헹테로 충격과 허탈함과 불신을 나라 방방곡곡에 퍼뜨리면서까지 저리 권좌에 앉고 싶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