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남편과 싸우고 절만나러왔어요
자세한 내용은 친구 프라이버시라 생략하고...
와서 울고 속상해하고
저도 같이 울고 위로해주고
정말 친구 남편이 이해도 안가고
속상해서 차마시고 술까지 먹고 헤어졌어요
몇일 친구는 남편과 말도 안하고 심각해서
제가 걱정이 되서 오늘 물어보니
화해했다하고 자기가 다 오해한거라며
남편을 위한 변명을 이어가네요
곧죽어도 그부분은 이해못할일이라며 힘들어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변명을 ㅋㅋ
암튼 다행이라 했네요..
친구야 다음엔 나 아무 말 안할란다..
그날 욕했음 클날뻔
남의 부부 싸움에 끼는게 아니네요 ㅋㅋ
헐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19-08-30 16:05:27
IP : 106.102.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니
'19.8.30 4:07 PM (223.38.xxx.25)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울 남편은 허벅지에 손대면 바로 넘어 옴 ㅋㅋㅋ 귀요미2. 들어주기
'19.8.30 4:09 PM (223.39.xxx.166)들어만 주면 되요
그 때 만약 같이 남편 욕 했음 님만 바보 되는 거예요
매일 같은 레퍼토리 읇는 지인 있는 데
시누 시어머니 욕 이예요
야 진짜 나쁘다 연락 와도 답 하지 마라
전화 받지 마라 했다가
우연히 마트나 지나는 길에 보면
세상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면서
서로 칭찬 하고
저 번에 그런 일 있고 뭘 보냐 하니
아니라면서 또 이런 점은 너무 좋고 정 이 너무 많아 그렇지
좋다고 난리 부르스
난 눈만 꿈뻑꿈뻑
응?3. ㄴㄴ
'19.8.30 4:34 PM (118.221.xxx.60)저도 그런적 있는데 친구 사정듣고 너무 속상해서 울고 애 생기기기전에 이혼해라 진지하게 얘기나누고 얼마후 소식...클리닉 다녀가며 임신바라고 있다는...나는 ㅂㅅ됨.
4. 제 동생도
'19.8.30 6:07 PM (182.237.xxx.66) - 삭제된댓글사실 동생이 잘한것도 없고
제부가 흠이 없진 않지만 성실해서
만족하고 살으라 했어요
편안들어준다 난리난리 삐져서
며칠 걱정하다 전화했더니
둘이 신나게 놀러다닌다면서
'인생 뭐 있어 '이러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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