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웁니다
1. 시키는대로
'19.8.30 3:26 PM (223.38.xxx.98)하는 사람들인가보네요 담엔 돈주지 마세요
2. ..
'19.8.30 3:26 PM (211.187.xxx.161) - 삭제된댓글너무 성의없이 대충 하는게 참 ㅠㅠ
3. 그 연세분들은
'19.8.30 3:27 P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아마도 사탕, 초콜릿류를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생각하셨을것 같아요.
어른입장에서 아이들고 고르는거 어려울것 같은데..4. 근데
'19.8.30 3:27 PM (1.52.xxx.71) - 삭제된댓글여행 가서 쓰시라고 돈 드렸는데 본인들 거 사신 게 왜 사위한테 부끄럽나요?
5. ....
'19.8.30 3:28 PM (14.33.xxx.242)옛날어르신들 아직도 미제?과자 초콜렛 그게 좋다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시자나요.
나름 뭐사야할지 모르니 애들 과자라도 사주자 했을거같은데......6. ..
'19.8.30 3:28 PM (211.187.xxx.161) - 삭제된댓글돈없다고 노래해서 100해준건데 본인들 옷은 다 사입고 시위 티한장 안사왔더라구요
7. ..
'19.8.30 3:29 PM (211.187.xxx.161) - 삭제된댓글초콜렛 과자도 고급이 아니고 달다구리 한거 대충 산티가 ㅠ
8. 미적미적
'19.8.30 3:31 PM (203.90.xxx.109)다음엔 돈 드리지말고 면세점 셔틀 시키세요
9. 저는요
'19.8.30 3:31 PM (218.39.xxx.122) - 삭제된댓글원글님 같은 분도 싫어요.
과자 사오래서 사오니...그거 가지고 타박.
차라리 티 한장 사오라고 하지 그랬어요.10. ddd
'19.8.30 3:31 PM (121.148.xxx.109)여행가서 사긴 뭘 사와요.
먹을 거 사왔으면 됐죠.
원글님 서운하신 게 과자가 문제가 아니라 평소 쌓인 게 많으셔서 그런 듯 합니다.11. 선물
'19.8.30 3:31 PM (223.53.xxx.3)바라는게 더 이상한데요?
그럼 선물 남편건 이런이런거 사라 말을 하며 주던지....
선물 사는게 쉬운거안거알면서 노인들께 뭘 바래요
초콜릿 사주신걸로 걍 감사해하지....12. ..
'19.8.30 3:31 PM (211.187.xxx.161) - 삭제된댓글암튼 나이가 드니 안그랬는데 암생각없이 행동하네요 친정엄마 ㅠㅠ
13. 이런
'19.8.30 3:32 PM (223.38.xxx.98)분들인거 몰랐나요 이제라도 아셨으면 이분들 다시 돈드리지 말고 돈드렸으면 원하는거 제대로 말하세요
14. 흠...
'19.8.30 3:32 PM (175.114.xxx.3)돈 드린 걸로 끝아닌가요? 뭘 바라신건지
15. zzz
'19.8.30 3:34 PM (119.70.xxx.175)노인들도 아니고 젊은 사람이 왜 그런대요?
선물 뭐 사다줄까 했다면서요??
그러면 그냥 사위 옷이나 저렴한 걸로 하나 사다줘요 하면 되지
왜 돌려 말해요?
친정부모가 남도 아니고..ㅋㅋㅋㅋㅋ16. ..
'19.8.30 3:34 PM (121.138.xxx.245)여행 경비 100만원 드리고 선물 안사왔다고 타박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남도 아니고 부모님인데 아무 것도 사오지 말라고 하지 않나? 게다가 애들 과자나 사오라고 하셨다면서요
사위 선물이나 하나 사오라고 하시지 그랬어요17. ///
'19.8.30 3:35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뭘 사다줄까하면 솔직하게 말했음 사다줬겠죠
과자사오란 말은 왜 했어요?
남이 내마음 어찌 안다고요18. ..
'19.8.30 3:35 PM (211.187.xxx.161) - 삭제된댓글돈없다니 제대로 말 못한것도 있지만 ..본인들은 다 사입구선 저런것들만 사오니 ㅠㅠ
19. zzz
'19.8.30 3:36 PM (119.70.xxx.175)암튼 나이가 드니 안그랬는데 암생각없이 행동하네요 친정엄마??
제가 보기엔 님이 암생각없이 행동하네요.
엄마가 이걸 알까요?? 여기에 당신 욕한 거 보면 무슨 생각을 하실지..-.-20. 아니
'19.8.30 3:36 PM (211.204.xxx.195)여행경비 쓰라고 했고 사오라는 쵸콜릿 사왔는데 왜??
21. 원글님은
'19.8.30 3:36 PM (218.39.xxx.122)나이는 젊은데..꼭 심술맞은 시어머니 스타일의 말투네요..
22. ..
'19.8.30 3:36 PM (211.187.xxx.161) - 삭제된댓글이젠 돈 안주는걸로...아무리 돈없다해도 ㅠㅠ 에휴 그럼 여행을 가질말아야지
23. ㅡㅡ
'19.8.30 3:36 PM (116.37.xxx.94)님이 미리 말했으면 좋았겠어요
저는 얘기해요
300드리면서 딴사람은 필요없고 사위껀 하나 부탁한다고..24. 참...
'19.8.30 3:37 PM (14.52.xxx.225)이런 딸....누가 딸이 좋다 했는지...
25. 헐
'19.8.30 3:37 PM (221.141.xxx.186)댓글들이
저도 부모입장이지만
딸이 100만원 보태주면
딸거는 못챙긴다 할지라도
사위건 꼭 챙겨요
본인들것 사러 갔는데
용돈 보태준 자식것 안챙겼다는거
생각이 짧으신거죠26. ..
'19.8.30 3:38 PM (211.187.xxx.161) - 삭제된댓글다른형제들 다 안하고 저만 해드린거에요 ...
27. ..
'19.8.30 3:39 PM (223.62.xxx.245)사위 티셔츠 사오면 노인들 안목 구리다고 입지도 못하는거 사왔다고 욕할듯
28. 카..
'19.8.30 3:40 PM (116.39.xxx.162)뭐가 문제인지...
29. ..
'19.8.30 3:40 PM (223.62.xxx.249)부모님 능력 되시니 부럽네요
본인거라도 옷 구두 잔뜩 샀담서요~
저는 옷 구두 다 사드려야하고
여행비에 경비 기타등등 1~10까지
다 드려야한답니다~30. zzz
'19.8.30 3:40 PM (119.70.xxx.175)223.62 / ㅎㅎㅎ 맞아요.
사이즈도 잘 가늠이 안 되는 경우도 있는데 말이죠31. 친정이라
'19.8.30 3:40 PM (221.141.xxx.186)댓글들이 이모양인것 같은데요
저도 여행을 자주 다녀서
딸보고 아무것도 신경쓰지 말라 하는데
제가 선물들을 챙겨 사와서 그런지 꼭 용돈을 챙겨주더라구요
물론 그돈 전부다 평소에 아이들 필요한것
챙겨서 사다 주는데요
본인들것 다 사면서 용돈 챙겨준 자식은
과자부스러기나 사고 사위선물 하나 안챙기면
딸입장이 참 그럴것 같은데요32. 저라면
'19.8.30 3:41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여행 가셔서 행복하게 지내시고 마음에 드는 옷들 사오신것만으로도 만족할것 같은데요...
33. ....
'19.8.30 3:41 PM (1.177.xxx.78)죄송하지만 담에는 그렇게 하지 말고 정확하게 원하는걸 말씀하세요.
비싼거 사올까봐 과자 사오라고 했으면 그걸로 끝내셔야지 왜 뒤에서 흉을 보시는지...
원글님 같은 스타일의 부모는 나중에 자식들도 힘들어해요.
항상 아무것도 필요없다고 해놓고 뒤에서 자식 원망하고 욕하고...
제발 둘러서 이야기 하지 마시고 정확하게 의사 전달을 하세요.34. ..
'19.8.30 3:43 PM (211.187.xxx.161) - 삭제된댓글암튼 다른 형제들 능력없어서 친정서 돈 타서 쓰기만해서 나름 생각해서 100해드린건데 ...
늘 못사는 형제들 위주니 참 섭섭한게 많네요 에휴35. 어머니~
'19.8.30 3:43 PM (223.62.xxx.244)댓글이 좀 이상하네요??
아무리 부모 자식이라도 서로 기본 예의는 어느정도는 있어야죠.
여기서 서운한 포인트는 부모님은 쇼핑을 하면서 용돈준 딸 선물 못사오나요? 100만원 용돈 드리면 그래도 사위나 손자 10만원어치 선물은 쇼핑중에 생각나서 사왔을것 같은데요..36. ...
'19.8.30 3:48 PM (112.220.xxx.102)애들 과자 사오래서
사왔더니
도대체 뭐가 문제...37. 그래서 전
'19.8.30 3:49 PM (117.111.xxx.101)꼭 열쇠고리나 냉장고자석 사오시라고해요.
38. 음
'19.8.30 3:49 PM (117.111.xxx.80)뭐 사오지 말라고 했으니 그랬겠죠. 다음엔 과하게
드리지 마시고 서운치 않을 정도만 하세요. 이런 뒷 흉도 별로예요.39. ㅇ ㅇ
'19.8.30 3:50 PM (223.62.xxx.104)그걸 아는분들도 많지 않아요.사위 선물이라도 말을 하셔야죠, 님은 부모님 모르세요? 말해야 알아 듣는분들인거,? 그냥 단순하게 과자 사오라고 했으니 본인들 눈높이에 초콜릿 사온겁니다..저도 부모님 여행보내지만 준돈에 대해선 말 안해요.내손에서 떠났는데 그걸 왜 따져요? 그래도 사위 보는눈이 있으니 여행경비는 제돈으로 주고 남편이 직접주는돈 일부에서 뭐 사오라고 귀띰합니다..
40. zzz
'19.8.30 3:51 PM (119.70.xxx.175)223.62 / 글에 써있잖아요..돈을 받은 부모가 선물 뭐 사올지 물었다구요.
그래서 애들 과자나 사오랬다고 말했다고..41. zzz
'19.8.30 3:52 PM (119.70.xxx.175)117.111 / 저도 말해요..다른 거 필요없고 마그넷 사다줘..라구요..ㅎㅎ
울 딸은 뭐 사다줄까 물어보면 이거이거..이렇게 잘만 말하든데????42. 부모도
'19.8.30 3:57 PM (180.226.xxx.59)돈 있어야 하고 센스도 필요해요
자식도 마찬가지죠43. 못사는
'19.8.30 4:02 PM (180.226.xxx.59)부모가 사위보기 미안했나 보네요
글구 원글님도 부모에게 평소 서운함이 있었구요
부모님이 넉넉하고 평소에 자식들한테 베풀고 사셨다면
원글님도 이런 글 안 올렸겠죠
그런 부모였다면 전 손주 과자 챙겨주신거로 감사하고
무엇보다 여행 즐겁게 다녀오신걸로 기쁠거 같아요44. ㅡㅡ
'19.8.30 4:42 PM (121.143.xxx.215)저는 여행하면서 선물 사는 것도
사주는 것도 안좋아하는데요.
그냥 여행 즐겁게 다녀오면 됐지
굳이 없어도 되는 물건 사와 봐야 굴러다니다 쓰레기되지 않나요?
여행경비 보태드린 걸로 만족했으면 참 좋겠어요.
저라면 돈 주고 뭐 사오라면 싫을 듯..45. ㅇㅇ
'19.8.30 7:30 PM (117.111.xxx.101)다음엔 저렴한 와인사오라하세요.
5만원이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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