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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사진을 봤는데

... 조회수 : 3,568
작성일 : 2019-08-30 15:22:47

타사이트에서

밤마다 우는 아기 때문에 cctv를 달았는데 라는 관련 사진에

뒤집기도 못하는 갓난아기  가슴팍 위에 고양이가 올라가 있는 사진을 봤어요.

http://simg.donga.com/ugc/MLBPARK/Board/15/67/02/67/1567026756148.jpg

원 출처도 모르겠고 해외인지 국내인지도 모르겠으나 어찌됐건 사진이 충격적이긴 하네요 ㅠ

흔히들 아기와 반려동물은 절대 둘만 같이 두지 말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개도 아니고 고양이가 올라가 있을 줄은 생각을 못하니까요.

제가 고양이도 개도 다 좋아하는 사람임에도 넘 놀랐으니까요...

반려동물 들일때 결혼할 계획 있는 미혼이거나 임신 계획 있으신 분들은 신중하셔야 할 것 같아요.

반려동물이  위험하다라는게 아니라 종이 다르기에

뜻하지 않게 위와 같은 위험한 상황이 연출될수도 있으니까요.

IP : 1.220.xxx.2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0 3:31 PM (114.129.xxx.194)

    동물과 사람은 행동특성이 다르니까 차이를 두라는 건데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자기 아이까지 위험하게 만드는 경우가 더러 있더군요
    저도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지만 내 고양이와 이웃집 아이가 함께 물에 떠내려 가면 주저없이 이웃집 아이부터 먼저 건질 겁니다
    어떤 경우에도 사람이 먼저라고 생각하니까요

  • 2. ..
    '19.8.30 3:32 PM (112.214.xxx.199) - 삭제된댓글

    그쵸.. 조심해야죠.

  • 3. dd
    '19.8.30 3:36 PM (61.74.xxx.243)

    아 그러고 보면 저도 기억나는게..
    초등학생때였나? 시골 외갓집에 가서 잔적이 있는데
    집안에서 기르는 고양이는 아니고 밥은 주고 지맘대로 집안팎을 돌아다니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마루에서 자는데 몸이 너무 무거워서 깼는데 고양이가 제 다리 사이에 들어와서 자고 있더라구요.
    뚱냥이라 이불위에 그러고 있어서 제가 움직일수가 없어서 깬거죠.
    그래서 저리갓~! 하고 치우고 다시 자는데 잠들면 또 그러고 와서 자서 묵짐함에 깨고 다시 치우고 자면 또 꺠고 암튼 여러번 반복했던 기억이 나요..

  • 4. 애기
    '19.8.30 3:49 PM (223.53.xxx.3)

    똥 기저귀 갈다 열어놓고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 개가 거시기를 물어 죽은 아가 얘기 생각나요 ㅠ

  • 5. ....
    '19.8.30 3:50 PM (112.220.xxx.102)

    간난쟁이 자는방에
    동물을 왜 들어가게 하는지
    미쳤네 정말....

  • 6. ....
    '19.8.30 3:51 PM (112.220.xxx.102)

    링크는 클릭이 안되네요

  • 7. .ㅇㅇ
    '19.8.30 9:51 PM (175.193.xxx.88)

    https://pgr21.com/humor/361647?page=3
    여기 들어가니 보여요..검색하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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