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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뒷바라지 잘해서

82cook21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19-08-30 14:44:18
성공한아들 이 또 잘난여자만나 결혼까지시키고나면 부모마음은 홀가분하기도하겠지만 .많이 허전하기도하고 내아들을 뺏겼다는기분이 더크게남을까요.
IP : 211.36.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0 3:07 PM (125.177.xxx.43)

    그런맘 생기긴 하겠지만 참아야죠
    평생 끼고 살거 아니면요
    부모는 결혼시키고 독립 시킬때까지가 할 일이고요

  • 2. ..
    '19.8.30 3:55 PM (119.69.xxx.115)

    매일 아침저녁으로 얼굴 쓸고다고 하면서 결혼 안시키면 되잖아요. 뮐 자꾸 빼앗았다고 난리인지.
    모지리들도 아니고 지 아들 납치해서 데려가서 내 아들 만들었나? 결혼이 입양인지 착각하고 난리.

  • 3. ㅇㅇ
    '19.8.30 4:17 PM (39.7.xxx.179)

    아들이 처가 붙박이로 사는거라면 뺏겼다 운운하는게 그렇다고 치더라도.
    자기 가정 꾸리고 자기 아내랑 사는것도 뺏겼다고 부들거릴거면 결혼을 왜 시켜요?
    자식부부 사이좋은게 뺏겼다고 부들거릴 일이면
    사돈댁 입장에서도 딸을 사위한테 뺏겼다고 부들거려야겠네요.
    그런 집들은 아들이든 딸이든 그냥 좀 끼고 살아요.

  • 4. zzz
    '19.8.30 4:37 PM (121.154.xxx.4)

    자식을 낳았으면 능력이 되는데까지 뒷바라지는 당연하고
    그 이후로는 자식 인생이라고 봐요
    내아들 뺏겼다는 기분 들면 82에서 자주나오는 갑질하는 시어머니랑 다를게 없죠

  • 5. ,,
    '19.8.30 5:58 PM (220.71.xxx.135)

    성공한데다 자랄때 속 한번 안 썩이고 게다가 다정다감하기까지한 아들이면 상실감이 더 큰거같아요
    속 좀 썩였어야 결혼해서 걱정안시키고 살아주는것만 해도 다행이다 싶을텐데요

  • 6. ...
    '19.8.30 6:48 PM (1.236.xxx.48)

    왜 아들을 뺏겼다는... 아들이 물건인가요?
    잘커서 결혼까지 했다면 행복하게 살게 응원해 주는게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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