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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웅동중학교 영어선생님의 긴글- 읽어볼만합니다

웅동중학교 조회수 : 1,816
작성일 : 2019-08-30 13:03:56

잘 몰랐던

웅동중학교의 역사를 잘 써주셨네요

가짜뉴스에 얼마나 속이 상하셨을지..


많은 분들이 함께 읽길 바랍니다

진짜 저같은 소심한 사람은 진즉 개거품에 뒤로 넘어갔을듯..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269438?

IP : 218.148.xxx.1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0 1:04 PM (218.148.xxx.195)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269438?

  • 2. ..
    '19.8.30 1:05 PM (1.231.xxx.14)

    아침에 읽었는데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조국아버님의 선의가 토왜들에게서 비리학교로 비춰지다니

  • 3. ..
    '19.8.30 1:06 PM (218.148.xxx.195)

    그러게요
    애국자의 가족을 돈에 눈먼 무슨 집단 사기꾼으로 매도하다니..
    어휴 국민들이 지지로 보답해야해요

  • 4. 부산사람
    '19.8.30 1:08 PM (211.117.xxx.115)

    가짜뉴스로 뒤덮힌 현실에서.. 숨겨진 진짜 진실을 드러내주는 글이에요..이미 읽으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안 읽어보신 분들 꼭 읽어보시길..

  • 5. 방금 읽고
    '19.8.30 1:09 PM (203.246.xxx.25)

    눈물 닦았어요. 선생님이 말한 상황이 그려지면서 가슴 아프네요..
    냇가 옆 벽돌로 지은 슬레트 지붕의 학교를 수십억 땅값의 대상으로 둔갑시킨 기레기들...
    하늘이 무섭지 않은지...참...서글픕니다.

  • 6. ...
    '19.8.30 1:19 PM (121.165.xxx.90) - 삭제된댓글

    문장도, 글 속의 마음결도 참 아름다운 글이지요?
    자기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품위가 묻어나는.
    뉴스 댓글의 거친 언어에 익숙해져있다가 이런 점잖으신 어르신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도닥여지는 것 같아서 어제부터 계속 읽고 있어요.
    원래 출처가 페이스북이던데 성함은 김용호 선생님이 아니네요.
    페이스북 계정 있는 분들은 좋아요 한번 더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것 같아요.

    https://www.facebook.com/100000985635791/posts/2483166515059512?sfns=mo

  • 7. ...
    '19.8.30 1:21 PM (121.165.xxx.90) - 삭제된댓글

    문장도, 글 속의 마음결도 참 아름다운 글이지요?
    자기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품위가 묻어나네요.
    뉴스 댓글의 거친 언어에 익숙해져있다가 이런 점잖으신 어르신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도닥여지는 것 같아서 어제부터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원래 출처가 페이스북이던데 성함은 김용호 선생님이 아니네요.
    페이스북 계정 있는 분들은 좋아요 한번 더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것 같아요.

    http://www.facebook.com/100000985635791/posts/2483166515059512?sfns=mo

  • 8. ...
    '19.8.30 1:22 PM (121.165.xxx.90)

    문장도, 글 속의 마음결도 참 아름다운 글이지요?
    자기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순수한 품위가 느껴져요.
    뉴스 댓글의 거친 언어에 익숙해져있다가 이런 점잖으신 어르신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도닥여지는 것 같아서 어제부터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원래 출처가 페이스북이던데 성함은 김용호 선생님이 아니네요.
    페이스북 계정 있는 분들은 좋아요 한번 더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것 같아요.

    http://www.facebook.com/100000985635791/posts/2483166515059512?sfns=mo

  • 9. 하루라는선물
    '19.8.30 2:07 PM (221.152.xxx.246)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읽어주시길~

  • 10. ----
    '19.8.30 2:20 PM (49.172.xxx.114)

    학교살려보겠다고

    집안이 이렇게 박살이 난걸 아시면

    저세상에서 얼마나 슬퍼하실지..... 너무 죄송하네요

    언론쓰레기들..

    절대 기사화시켜주지 않네요.

    sns가 발달하지 않았으면 어쩔뻔 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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