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시스루룩이라고 하죠
레이스나 망사같은걸로 살이 비치게 만든 옷이요
어깨라인이나 소매 팔뚝 라인 뒷등판등 여성신체의 주요부분을 은은하게 비치게 만드는데
이런옷 입은 여자들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주로 원피스나 블라우스류에 많아요
일명 시스루룩이라고 하죠
레이스나 망사같은걸로 살이 비치게 만든 옷이요
어깨라인이나 소매 팔뚝 라인 뒷등판등 여성신체의 주요부분을 은은하게 비치게 만드는데
이런옷 입은 여자들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주로 원피스나 블라우스류에 많아요
그냥 입었구나 정도
가끔 속옷이 과하면 과감하구나..
예쁘고 여성스럽구나..
뭔가 세련되보이고 전문직같은 느낌이 들어요.
소화하기 나름이구요.
멋있게도 보이고 좀...안좋은 표현으로 싼티나보일때도 있구요.
무조건 별루다...는 아닌듯요.
예쁘고 날씬한 젊은 여자가 입으면 세련되고 예쁘죠.
마르면서 잘 입으면 이뻐요
그런데 아줌마들이 가슴 반 골 드러내며 입고
망사 시스루 입으면 정말 너무너무 천박해 보입니다
전 검은 블라우스에 흰 브라를 하든
검은 블라우스에 흰 브라를 하든 상관 없는 데
정말이지 가슴골 다 드러내게 입는 사람들은
아줌마든 아가씨든 혐오 하는 데
아가씨들은 그리 입진 않아요
날씬하든 살집이 좀 있든간에 공통적으로 여성스러워보여요.
그옷은 주로 옷 잘입는 사람이 입죠 본인에게 어울리게 입잖아요
보는 즐거움도 생기고 눈이 환해진다는ㅎ
가슴라인
브래지어까지 보이면 별로더러고요!
그 이하는 적당히
사실 큰 관심없고 입었나보다 끝
옷 자체는 죄가 없죠...입는 사람이 어떻게 소화하느냐에 따라 천박해보이기도 하고 세련되어 보이기도 하고...
개인의 취향이다 하죠.
저 지금 그런 옷 입고 있어요!
얌전한 스탈로 입으면 이뿐거 같은데^^
가끔 그런 옷 입으면 여성스러워 진거 같아 좋아요
시스루나름인데...이쁜건 진짜 이쁘던데요
예쁘게 입는 사람도 있고 날티나는 사람도 있고 그렇더군요
뭐 그래도 레깅스만 입고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어제 저녁에 버스에서 내리다가 상의만 입고 지나가는 젊은 여자를 보고 깜짝 놀라 발을 헛디딜뻔 했네요
내눈이 미쳤나, 저 여자가 미쳤나 자세히 봤더니 분홍색과 피부색 어디 중간쯤의 애매모호한 색깔의 레깅스만 입었더군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들 보는데 당사자는 자신이 날씬해서 쳐다본다고 착각하는지 상당히 자랑스러운 표정이었습니다
좀 보이면 어때요
나 좋으면 입는거죠
음 ...
입고 싶은 옷이에요
현실은 라운드 티 /브이넥티 / 기냥 셔츠 ㅎㅎㅎㅎㅎ
어울리시면 예쁘게 입으셔요
별로예요.
자기가 그런 옷 좋아하거나 입고 싶으니 예쁘다느니 남이사 뭘입든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예요
문신에 대한 의견도 마찬가지고요
많이들 꺼려하는데 자기가 하고싶거나 한상태라 예쁘다는 둥 찬사
관심이 없어서리 남이사 입던지 말던지
어깨 팔둑이 주요부윈가요 그냥 그런갑다하지 뭘
어깨라인이나 소매 팔뚝 라인이 여성신체 주요부분이구나, 그렇구나.
몸에 자신있어 좋겠다...이정도.ㅋㅋㅋ
어울리면 세련되고 멋스럽다
끝
나쁘지 않습니다
어울리면 여성스럽고 예쁘던데요~~
세련미도 있어보이구요
시스루가 고상하게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물론 그 아가씨가 센스있게 입어서 그랬겠죠.
이뻐요. 상체 여리여리한 사람이 검정 브래지어에 비치는 니트 많이 입잖아요. 보면 이쁘죠.
근데 병원가서 놀란건 완전 집에서 입는 원피스에 속옷 위아래가 다 비치는 애기 엄마들 가끔 보여요 ㅠ
제가 편견이 있네요 ㅎㅎ
전 근데 시스루 못입겠어요.
어깨 소매 팔뚝? 은밀한 부위 맞아요? 민소매는 어찌 입나?
이쁜 사람 본 적없음.
출근길에 보는 씨쓰루패션은 어째 다 50대 이상 여자.
대부분 60대 이상이 아주 많더군요. 저 패션이 할머니들의 의상이구나 싶음.
당연히 흉측합니다.ㅠ 현란하고 난해하게 입어서 눈에는 띕니다.
댓글보니 여성스러워 보이괴 싶어 입나보네요. 어울리느거와 무관하게...
블라우스 입은거 보니 이쁘던데요.
브라 위 정도 라인부터 허리까지 뻥 뚫린 옷에 과감한 속옷입은 젊은 여자 봤는데
딴건 모르겠고 남의 눈 의식하지 않는 과감함과 젊음이 부러웠어요.
나이 사십 중반에 저러고 다니면 민폐라......
우선 30대 위는 무조건 흉해요
30 아래는 케바케고요.
프로페셔널하게 당연히 안보이기때문에 일하러 가거나 공적인 자리에서는 안입는게 당연하고 저녁에 어디 가거나 섹스어필하게 입고 싶을때 입는거죠.
또는 그런거 게의치않고 타투하고 쎈언니 스타일이면 자주적이고 어울려요. 이도저도 아닌데 옷만 비치고 나이랑 장소랑 안맞으면 음험하고 사람이 뭐가뭔지 모르는 사람 같아 보이죠 예쁘고 안예쁘고를 떠나.
개방적일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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