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진 기사만 어제까지 만으로도 62만 여개
오늘도 여전히 나불대고 있는 중
온 기레기 방송들 오늘도 터진 입 놀리고 있슴요
(참고로 황가발 그 무수한 의혹에도 기껏해야 4000여개)----에라이 이 볍신 ㅅㄲ 들아
2. 떡검새들 총 출동 발광
이 세상에서 가장 급한 일이양 가장 먼저 손을 댐
다른 일은 하나도 안 궁금하고 안 급하고 심지어는 하고 싶지 않음 사실.
게다가 기레기 손 떡하니 붙잡고 긴급 압수수색
( 봉하마을의 그 무수했던 카메라들 )
( 그중에 지금도 가슴에 천불 나는 그 사진,
노통 검찰청 들어가는 모습 내려다 보며 쪼개던 검새ㅅ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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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두렁을 지켜보아야 했던 속수무책의 국민들 맘은 지금 불타서 재가 되는 중이고요
논두렁 못 경험했던 국민들은 실시간으로 체험중 입니다
이게 두가지 결과 중 어느것을 가져 올까요?
하나는 결집된 시민의 각성과 행동이 이것을 넘어 서게되는 걸까요?
아니면 앞으로는 저 두 세력의 저 집중 포화를 견딜 용기를
감히 아무도 못낼 지 모른다는 거가 될까요?
두가지 중 어느것으로 결말이 날까
우리의 미래가 우리 손에 달렸는지
아니면 여전히 10년전처럼 또 물러서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