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사했는데 째려보는 사람도 있네요ㅠ

주부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19-08-30 08:35:24
아침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7층사는 애기엄마가 타길래 인사했더니 아무말도 안하길래 못들은줄알고 다시했어요..

그랬더니 그냥 쳐다보는거에요..제가 인사했다고하니까 한다는소리가 째려보면서 반말로 "했는데?" 이러는거에요..


자주 보진못해도 한번씩 마주치는 사이라 먼저했는데 너무 당황했어요..다음부터는 안해야겠어요ㅠ

어린아이 둘 키우는 엄마라 육아스트레스로 잠깐 어케됐나보다 생각할래요..


남편분은 인사도 잘하시고 좋으시던데~












IP : 223.33.xxx.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고싶다청문회
    '19.8.30 8:43 A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기분 안 좋으시겠어요.
    다음에는 째려봐 주세요.

  • 2. ...
    '19.8.30 8:46 AM (73.97.xxx.51)

    제정신은 아니네요 ㅋㅋㅋㅋ 애키우다 보면 미쳐도 되는건가요? 원글님 욕보셨어요. 원래 살다보면 똥 밟을 때도 있고 그찮아요. 얼른 잊어버리세요.

  • 3. ㅁㅁㅁㅁ
    '19.8.30 8:46 AM (119.70.xxx.213)

    미친*이네요...

  • 4. 주부
    '19.8.30 8:49 AM (220.125.xxx.42)

    몇번 모른척하고 지나가길래 오늘은 제가 먼저인사했는데 엄청 기분나빴나봐요..너랑 아는척하기싫은데 왜 인사하냐는 표정이었어요..저 나이가 48살이라 적은 나이도 아닌데 젊은사람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ㅠ

  • 5. ㅇㅇ
    '19.8.30 8:53 AM (123.215.xxx.57)

    몇번 모른척하고 지나갈정도면
    대충 느낌오지않나요
    그런사람한테 뭐하러 먼저 인사하나요
    게다가 나이도 훨씬 어리겠는데...

  • 6. 주부
    '19.8.30 8:58 AM (220.125.xxx.42)

    자주 안보다보니 얼굴을 잘몰라서 인사안하는줄 알았어요ㅠ

  • 7. ㅎㅇ
    '19.8.30 8:59 AM (175.223.xxx.252)

    저도 계단형이라 같은 층 내리면 딱 두집
    앞집사는 여자랑 처음 엘베에서 마주쳤어요
    안녕하세요 하니 쌩~ 그 뒤론 저도 모른척했네요

  • 8. 나무
    '19.8.30 9:06 AM (175.198.xxx.247)

    원글님에게만 그러는건 아니고 아마 모든이에게
    그렇게 대할것 같아요
    투명 인간으로 그냥 지나치세요
    원글님 기분 업하세요

  • 9. serotonin
    '19.8.30 9:06 AM (119.201.xxx.105)

    잠깐이나마 상처받으셨겠어요 ㅜㅜ
    그 인사 한 마디가 모가 어렵다고..
    원글님이 좋으신 분이니 잊어버리세요~

  • 10. .......
    '19.8.30 10:31 AM (222.112.xxx.107)

    미친것이 왠 반말... 토닥토닥

    원글님도 그런 사람 걸러져서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몇번 인사 안 받았다고 확인까지 하고 그러지 마시구요

  • 11. 근데요
    '19.8.30 10:56 AM (211.192.xxx.65)

    엘리베이터에서 인사하는거 별로 반갑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저도 누가 인사해오면 목례는 하는데요
    솔직히 안해줬음 좋겠어요

    반응 보시고 별로다.. 싶음 안하시면 될텐데요.

  • 12. 주부
    '19.8.30 12:05 PM (223.33.xxx.176)

    요가하러가는길이었는데 마음의 안정을 찾고왔어요..앞으로는 인사하는것도 조심해야겠어요..댓글 감사합니다^

  • 13. ..
    '19.8.30 1:10 PM (115.178.xxx.98)

    마주 칠 때마다 생깔려면 얼굴을 기억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냥 혼잣말처럼 인사하세요. 그여자 등에 업힌 할머니한테 인사하는건 좀 오바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231 최고로 나쁜×는 누구일까요 적어봅시다 24 현시국에 2019/09/08 2,113
973230 문득 생각난 핵심.. - 검찰, 언론, 야당.. 의 공통 특권 5 누구냐 2019/09/08 669
973229 표창장 정리해 보면-아래 게시글 요약 8 조국 따님 2019/09/08 1,117
973228 필독요망!!검찰과 정치판을 이해할 수 있는 글이네요 13 쌍둥맘 2019/09/08 1,389
973227 [펌] 현재 조국에 대한 주요 커뮤니티 여론 8 밭을갈자 2019/09/08 2,392
973226 고2 딸아이 어느선까지 오냐오냐 해줘야 하는지... 6 ,. 2019/09/08 1,950
973225 노무현 대통령 말씀! 8 미네르바 2019/09/08 1,138
973224 장제원 아들 이야기는 실검에도 없네요 5 대단하다 2019/09/08 838
973223 팩트체크 좋아하는 손옹은 팩트체크 언제 하나 5 조국수호 2019/09/08 1,057
973222 역귀성하시면 식사대접은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9 궁금 2019/09/08 1,779
973221 채이배는 어떤 자인가요? 3 청문회 2019/09/08 1,732
973220 공수처'와 '전관예우'의 복잡미묘한 관계 파악하기 5 필독요 2019/09/08 558
973219 장제원 아들 장용준 음주사고 동승자 누구? 14 수상해 2019/09/08 7,446
973218 초저때 친구사귀기 2 친구 2019/09/08 833
973217 수능때 사진 귀 보여야하나요? 1 수능사진 2019/09/08 614
973216 논두렁 시계 7 바보 2019/09/08 1,110
973215 경희대 시립대 중에 6 ㅇㅇ 2019/09/08 2,512
973214 조국 팬들 땜에 조국이 더 역겨운 분 계세요 ( 팬은 클릭 금지.. 62 ... 2019/09/08 2,510
973213 윤석열에 대한 나의 오판에서 깨달은 것들 5 그랬구나 2019/09/08 1,447
973212 동양대 교수 "조국 딸 실제로 봉사..다들 표창장 동의.. 24 ㅇㅇㅇ 2019/09/08 5,182
973211 최성해 동양대 총장 교육학 박사는 가짜 최종 학력 고졸 26 ... 2019/09/08 3,774
973210 펌)조국 딸, 경찰 신변보호받는다.."신변 위협 느껴&.. 16 기레기 2019/09/08 3,261
973209 4대 성인도 법무장관 낙마(딴지 펌) 12 유머 2019/09/08 2,044
973208 KIST 연구원 "조국 아내 부탁으로 증명서 발급&qu.. 10 끝이없내 2019/09/08 2,616
973207 [긴급] 퍼서 날라주세요, 기사도 클릭클릭 ! 김민웅교수 글 17 부엉 2019/09/08 2,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