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사했는데 째려보는 사람도 있네요ㅠ

주부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19-08-30 08:35:24
아침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7층사는 애기엄마가 타길래 인사했더니 아무말도 안하길래 못들은줄알고 다시했어요..

그랬더니 그냥 쳐다보는거에요..제가 인사했다고하니까 한다는소리가 째려보면서 반말로 "했는데?" 이러는거에요..


자주 보진못해도 한번씩 마주치는 사이라 먼저했는데 너무 당황했어요..다음부터는 안해야겠어요ㅠ

어린아이 둘 키우는 엄마라 육아스트레스로 잠깐 어케됐나보다 생각할래요..


남편분은 인사도 잘하시고 좋으시던데~












IP : 223.33.xxx.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고싶다청문회
    '19.8.30 8:43 A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기분 안 좋으시겠어요.
    다음에는 째려봐 주세요.

  • 2. ...
    '19.8.30 8:46 AM (73.97.xxx.51)

    제정신은 아니네요 ㅋㅋㅋㅋ 애키우다 보면 미쳐도 되는건가요? 원글님 욕보셨어요. 원래 살다보면 똥 밟을 때도 있고 그찮아요. 얼른 잊어버리세요.

  • 3. ㅁㅁㅁㅁ
    '19.8.30 8:46 AM (119.70.xxx.213)

    미친*이네요...

  • 4. 주부
    '19.8.30 8:49 AM (220.125.xxx.42)

    몇번 모른척하고 지나가길래 오늘은 제가 먼저인사했는데 엄청 기분나빴나봐요..너랑 아는척하기싫은데 왜 인사하냐는 표정이었어요..저 나이가 48살이라 적은 나이도 아닌데 젊은사람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ㅠ

  • 5. ㅇㅇ
    '19.8.30 8:53 AM (123.215.xxx.57)

    몇번 모른척하고 지나갈정도면
    대충 느낌오지않나요
    그런사람한테 뭐하러 먼저 인사하나요
    게다가 나이도 훨씬 어리겠는데...

  • 6. 주부
    '19.8.30 8:58 AM (220.125.xxx.42)

    자주 안보다보니 얼굴을 잘몰라서 인사안하는줄 알았어요ㅠ

  • 7. ㅎㅇ
    '19.8.30 8:59 AM (175.223.xxx.252)

    저도 계단형이라 같은 층 내리면 딱 두집
    앞집사는 여자랑 처음 엘베에서 마주쳤어요
    안녕하세요 하니 쌩~ 그 뒤론 저도 모른척했네요

  • 8. 나무
    '19.8.30 9:06 AM (175.198.xxx.247)

    원글님에게만 그러는건 아니고 아마 모든이에게
    그렇게 대할것 같아요
    투명 인간으로 그냥 지나치세요
    원글님 기분 업하세요

  • 9. serotonin
    '19.8.30 9:06 AM (119.201.xxx.105)

    잠깐이나마 상처받으셨겠어요 ㅜㅜ
    그 인사 한 마디가 모가 어렵다고..
    원글님이 좋으신 분이니 잊어버리세요~

  • 10. .......
    '19.8.30 10:31 AM (222.112.xxx.107)

    미친것이 왠 반말... 토닥토닥

    원글님도 그런 사람 걸러져서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몇번 인사 안 받았다고 확인까지 하고 그러지 마시구요

  • 11. 근데요
    '19.8.30 10:56 AM (211.192.xxx.65)

    엘리베이터에서 인사하는거 별로 반갑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저도 누가 인사해오면 목례는 하는데요
    솔직히 안해줬음 좋겠어요

    반응 보시고 별로다.. 싶음 안하시면 될텐데요.

  • 12. 주부
    '19.8.30 12:05 PM (223.33.xxx.176)

    요가하러가는길이었는데 마음의 안정을 찾고왔어요..앞으로는 인사하는것도 조심해야겠어요..댓글 감사합니다^

  • 13. ..
    '19.8.30 1:10 PM (115.178.xxx.98)

    마주 칠 때마다 생깔려면 얼굴을 기억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냥 혼잣말처럼 인사하세요. 그여자 등에 업힌 할머니한테 인사하는건 좀 오바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755 검찰은 조국을 통해 결국 문프를 치고 싶은 거죠 1 ... 2019/08/31 512
969754 검색어 뉴스타파 나경원 4 .. 2019/08/31 685
969753 작은 회사를 운영중입니다. 직원관련 질문입니다. 17 음음 2019/08/31 3,278
969752 백화수복 롯데주류 2 고냥맘마 2019/08/31 750
969751 나경원 불매운동합시다 5 끝까지 2019/08/31 826
969750 이이제이ㅡ조국 의혹 다 들여다 보자 전문가 총출동 10 기레기아웃 2019/08/31 1,868
969749 한동대는 기독교가 아닌 학생들은 적응하기힘들까요? 5 고3 2019/08/31 1,817
969748 자한당은 반북 민주당은 반일로 돌파구를 타계하려 하네요 7 88 2019/08/31 436
969747 원피스 어디껀지 아시는 분 행복 2019/08/31 789
969746 자한당만 저ㅈㄹ에 깽ㅍ놓지 않으면 5 아쉽고 안타.. 2019/08/31 675
969745 나경원이 이거.... 7 토왜당토나와.. 2019/08/31 1,362
969744 검찰정보제공 의혹 해명법 8 미네르바 2019/08/31 758
969743 알콜중독남편과 이혼하려면..어떤 증거를 모아야할까요 10 잘될꺼야! 2019/08/31 3,982
969742 아쿠아 디 파르마 1 나마야 2019/08/31 615
969741 [펌]"[이덕환 칼럼] 조국 딸의 논문은 '불법'이었다.. 23 ... 2019/08/31 2,369
969740 2019 봉하음악회 티져, 공연은 오늘 오후 6시 9 노무현대통령.. 2019/08/31 664
969739 보일러에서 자꾸 물이떨어져요 3 급해서요 2019/08/31 3,622
969738 NO JAPAN, NO JAHAN) 청정 82쿡을 응원합니다. 14 조국님을응원.. 2019/08/31 624
969737 전주 아기랑 둘이 여행중- 안매운 콩나물국밥집 추천해주세요 8 야홋 2019/08/31 1,784
969736 나경원자녀의혹 - 구역질 나는 네이년 뉴스(펌) 11 기레기아웃 2019/08/31 1,732
969735 요즘 두드러기 가려움증때문에 너무 힘든데요 11 혹시 2019/08/31 3,676
969734 정시로만 준비하는데 결석하고 독서실다니고 싶다네요. 5 고3출결 2019/08/31 1,798
969733 전국노래자랑 광화문편.jpg(자동음성지원주의) 5 황가 2019/08/31 1,299
969732 어찌 이리 비호감으로 옷을 입을 수 있는 지ㅡ화사 24 가수 2019/08/31 7,166
969731 김재희기자 문빠라고요?? 7 ... 2019/08/31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