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 아이들 사이의 폭력으로 법적처벌 가능할까요

마음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9-08-30 08:18:07
자유 놀이시간에 한 아이가 뒤에서 저희 아이 목을 졸라서



뒤로 눕힌채로 다른 두 아이에게 장난감 공을 던지라고 해서



얼굴쪽에 공을 맞았어요



씨씨티비로 확인했구요



해당 부모들 만났는데 그 중 목을 조른 아이의 할머님의 태도에



화가 많이 나서 형사처벌 받을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목을 조른 아이는 이번이 처음 괴롭힌게 아니라



전에도 저희 아이 물건을 지속적으로 빼았는 문제로



유치원 선생님께서 그 아이 부모에게 전화로 알린적도 있었어요










IP : 112.148.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0 8:27 AM (1.225.xxx.5)

    유치원아이 법적처벌에 관해 답하자면..당연히 안됩니다. 유치원에 강하게 항의하셔야 할듯요

  • 2. 마음
    '19.8.30 8:29 AM (112.148.xxx.34)

    반복적으로 이런일이 생기고
    신체적인 폭력까지 발생하니
    뭐라도 해야할거 같은데 답답하네요
    답변감사합니다

  • 3. Mmm
    '19.8.30 8:47 AM (108.44.xxx.151)

    변호사 통해서 민사소송은 가능할지도 모르겠어요.

  • 4. 플럼스카페
    '19.8.30 8:51 AM (220.79.xxx.41)

    맘카페에 흘리세요.
    실명은 거론마시고...읽으면 대충 어느 유치원인지 알게요.
    유치원에서 좀 압박을 느껴야겠어요.
    원글님 속상하시겠어요. 어리지만 나쁜 심성을 가진 애들이 있어요.

  • 5. ..
    '19.8.30 8:54 AM (59.16.xxx.114)

    그런아이는 퇴소가 답입니다.
    유치원장이랑 그부모 한테 강력히 어필해서 퇴소 하도록하는게 맞을듯요

  • 6. ㅁ제생각은
    '19.8.30 8:55 AM (223.62.xxx.37)

    그런아이들 만든 할머니가문제지만
    방치한 유치원에 문제 제기하셔야 할듯요

  • 7. 많아요.
    '19.8.30 9:08 AM (124.5.xxx.148)

    요즘 할머니들 중에 진상맘 뺨치는 사람들 많아요.
    애는 자기가 키우는데 오냐오냐 꼴통으로 키워놓고
    적반하장. 물론 엄마도 꼴통 3대꼴통 보면 유전의 저주인가 싶기도

  • 8. ...
    '19.8.30 9:35 AM (114.205.xxx.179)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유치원서 작은 사건이 있었는데
    원감과 통화해보니
    유치원 입장에서 가해자 피해자로 따지지않고
    자기네들에게 이익이 되는 쪽으로 움직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대편은 형제가 다니거든요.

    유치원에 문제제기하고 강력히 항의하세요.
    그러는 동안 선생이 못봤다는거잖아요.

  • 9.
    '19.8.30 2:39 PM (1.232.xxx.220)

    아주 악질이고 악의적이고.. 보호자의 태도가 그렇다니 개선여지도 없네요... 공을 던진 아이도 있는걸 보니 동조하는 아이도 있나봅니다.. 저같으면 유치원 옮깁니다.. 정의구현도 중요하지만 아이를 보호하는게 우선일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8495 동생 결혼식이면 꼭 한복 입어야 하나요? 16 ㅇㅇ 2019/09/19 3,787
978494 캠핑클럽 지나간 회차지만 8 ........ 2019/09/19 2,063
978493 여러분 웃겨드려요~ 9 ㄱㄴ 2019/09/19 1,061
978492 효리가 유재석에게 27 효리가 2019/09/19 19,352
978491 보통 뉴욕 포함 미동부는 이주쯤 여행하는데 얼마정도 들까요? 2 ㅇㅇ 2019/09/19 933
978490 민주당" “내 아들은 미국국적이 아니다”라고 당당하게 .. 9 ........ 2019/09/19 3,209
978489 악랄한 것들이 질기기까지 하네요. 5 질긴 것들 2019/09/19 911
978488 광주에 디스크 잘보는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1 ... 2019/09/19 1,946
978487 귀신 없다구요? 천만의 말씀 분명 2019/09/19 2,498
978486 나갱원과 함께 한 이 청년을 봐주세요. 17 얼씨구 2019/09/19 3,895
978485 이게 말이 되나요? 다시무장 2019/09/19 505
978484 저는 이중국적 찬성하는 입장이에요 8 이중국적 2019/09/19 1,218
978483 이재명을 살리려는 자들 10 탄원서 2019/09/19 1,010
978482 법인카드로 와이프나 처가 식구들 해외여행 보내주고 출장으로 경비.. 10 나라 2019/09/19 9,238
978481 다래끼가 쌍커풀라인에 나서 바늘로 터트렸더니 7 S 2019/09/19 4,132
978480 문재인 정부 잘못되면 일본이 제일 좋아하죠 9 .... 2019/09/19 650
978479 이사로망이 있어요 ㅜ 4 ㄱㄴ 2019/09/19 1,267
978478 나경원이 이렇게 힘있는 존재인지 요즘 새삼느껴요 9 몰랐네 2019/09/19 1,554
978477 알바퇴치) 관리자님~글 수 제한 건의합니다 ! 4 82쿡 수호.. 2019/09/19 452
978476 커피카페인이 적은 추출방법은 어떤건가요 8 2019/09/19 1,479
978475 언니 동생들 82쿡을 꼭 지켜요!! 58 끝까지간다~.. 2019/09/19 1,908
978474 발리 항공권 가격은 좀 비싸네요? 9 항공권 2019/09/19 1,739
978473 日골프장 "줄어들 각오했지만, 설마 한국손님 '제로'일.. 8 ㅇㅇㅇ 2019/09/19 2,146
978472 헤어스타일 추천좀 해주세요~ 완소윤 2019/09/19 574
978471 자한당과 그 지지자들, 그리고 검찰이 사라져야 나라가 바로 섭니.. 10 ..... 2019/09/19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