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신혼부부들은 부모님댁에 얼마나 자주 가나요?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19-08-30 08:14:49
예전엔 친정은 자주 못가더라도
시댁에는 멀리 지방에 살지 않는 이상
일주일에 한번은 의무적으로 가는 신혼부부들 많지 않았나요?
IP : 223.38.xxx.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ed
    '19.8.30 8:16 AM (175.223.xxx.145) - 삭제된댓글

    일주일에 한 번??
    누가요?
    토지보상금 나올 예정인 시댁이라면 몰라도.

    70년대이후
    시댁에 저렇게 자주 가는 사람이 "많았"을리가요.

  • 2. ㅇㅇ
    '19.8.30 8:18 AM (211.36.xxx.66)

    지금도 시가 재력이 조금이라도 있는 경우엔 자주 가던데요.
    물려줄 재산도 없으면서 수시로 불러대는 무개념시부모만 아니면
    자발적으로라도 가는 편이고요.

  • 3. ??
    '19.8.30 8:24 AM (223.62.xxx.114)

    한달에 한번 정도요

  • 4. 일주일에 한번
    '19.8.30 8:31 AM (112.187.xxx.170)

    아니 청소도 해야하고 볼일도 봐야하고 일주일 준비도 해야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방문하면 일상생활은 어찌 되나요 3~4개월에 한번 행사있을때 반갑게 보는 정도예요

  • 5. 아닐거
    '19.8.30 8:39 AM (117.111.xxx.5) - 삭제된댓글

    같은데요
    신혼부부가 신혼을 즐겨야지 어찌 매주 가나요

  • 6. 부부
    '19.8.30 8:43 AM (203.226.xxx.119)

    싫어해요
    애들 오는 걸 오히려
    특히 며느리 아침 잠 많다고 주말에 자야 한다고
    애들만 데리고 아침부터 쳐 들어 오는 아들이랑 손주들
    제일 싫어 합니다
    요즘 젊은 애들도 안 오려 하지만
    애들이 내 집에 오는 거 싫어 하는 사람도 많아요

  • 7. 그런사람
    '19.8.30 8:43 AM (39.7.xxx.212)

    함께 움직이면 시댁에 반나절이면 친정도 반나절...
    이런식으로 합의해놓고, 본인이 상대 집에 가는 게 싫으니 우리집에도 같이 가자 안하는 경우 봤어요.
    하여간 합의를 한데요. 좋은 세상...

  • 8. 10년전
    '19.8.30 8:43 AM (122.35.xxx.144) - 삭제된댓글

    신혼부부시절 15분거리 2주에 한번 가기도 지치던데요ㅎㅎ
    출근하는애들이 어찌 매주가나요
    집안행사만 찾아가도 지치던데요
    신혼시절엔 양가친인척들 결혼식도 많고
    신랑신부 지인결혼식 돌잔치 갈일도 많잖아요

  • 9. ..
    '19.8.30 8:58 AM (175.113.xxx.252)

    예전에도 아니였을것 같아요.... 저희 엄마 젊은시절에도 친가에 그렇게 자주는 안갔어요..

  • 10. 기가막히고코가막
    '19.8.30 10:05 AM (110.70.xxx.63)

    먹던 커피 뿜을 뻔..무슨 의무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을 가요???

  • 11. ㅇㅎ
    '19.8.30 10:58 AM (180.69.xxx.156)

    세사 한가한 사람들이 신혼부부인가요?
    무슨 매주가요
    할일참 없는 사람들이네
    요즘엔 맞벌이하니 더 못가죠
    아 가는사람들 있겠네요
    재산 받을거 있거나
    착한며느리병 걸린 여자거나
    주말에 애들고 같이 가서 숙식 해결하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842 지금도 송편 파나요? 5 송편 2019/09/13 1,341
975841 시어머니가 날 섭섭하게 해도 잘 해야 하는 이유 35 .. 2019/09/13 7,531
975840 추석연휴 영화 3 추천 2019/09/13 1,464
975839 오늘 윤석렬 2 ^^ 2019/09/13 2,238
975838 문대통령님만한 사람 없지만 그래도 기대는 11 추추추아 2019/09/13 1,039
975837 靑 "한반도 평화를 향한 거대한 톱니바퀴 움직이기 시작.. 9 ㅇㅇㅇ 2019/09/13 1,184
975836 나쁜 녀석들 보신 분 5 영화 2019/09/13 1,244
975835 송가인이 정말 자연얼굴인가요? 41 .. 2019/09/13 51,264
975834 입시부정 과연 몇몇사람의 문제일까요? 6 부정 2019/09/13 674
975833 솔직히 자식 결혼 때문에 돈 없으면서 비싼집 월세사는 사람 어떻.. 14 .. 2019/09/13 5,901
975832 우리 한동훈진동균 올려봐요 4 ㄱㅂ 2019/09/13 1,177
975831 황교안요 13 ㅋㅋ 2019/09/13 1,265
975830 시댁은 버릇이라 해도 친정도 가기 싫은 분들 모여보세요. 11 명절 2019/09/13 4,420
975829 없이사는 친척들 이유가 있네요 57 ... 2019/09/13 27,524
975828 에이즈 환자에 대한 정책 12 한가위 2019/09/13 1,503
975827 검사를 성폭행 하고도 그냥 넘어가는 방법 6 .... 2019/09/13 2,412
975826 나씨 아들건은 묻히나 봅니다 ㅠㅠ 42 ,,, 2019/09/13 5,145
975825 궁금해서 그런데 바리스타는 소수 빼고는 수명도 짧고 대우도 별로.. 7 .. 2019/09/13 1,737
975824 오늘 영업하는 강남 음식점 있을까요? 5 2019/09/13 1,251
975823 다마내기포함 돌대가리 제목까지 왜 이리 흥분해요? 8 요새 2019/09/13 983
975822 어맛 매불쇼정준희교수.등판 5 ㅂㅅ 2019/09/13 1,275
975821 사모펀드는 또다른, 표창장 류의 억측일수도.. 13 ... 2019/09/13 1,015
975820 오늘 재래시장 ( 떡집) 거의 문 닫았겠죠? 2 재래시장 2019/09/13 1,269
975819 나씨 아들 맞긴해요? 14 현조씨 2019/09/13 2,175
975818 한국사회 新 욕망 지형도 "조국, 진보귀족 실체 보여줬.. 32 위선자 2019/09/13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