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떠나기전 스트레스
작성일 : 2019-08-30 07:51:28
2833555
설레며 공항으로 가려고 룰루랄라 해야하는데
다귀찮네요
게다가 한달 한번 그날이 하필 출발날...나이들어서 그런가 힘들고
여행도 젊을때가 좋아요.
늙으면 힘만 드네요.
IP : 211.205.xxx.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19.8.30 8:10 AM
(1.177.xxx.78)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가 괜히 나온게 아님.-.-
한동안 여행 엄청나게 다녔는데 지금은 인터넷 서핑하면서 정보 찾고 호텔 찾고 하는게 다 귀찮네요.
여행 갈때마다 그런건 다 내 몫이었는데 내가 관심 없고 시쿤둥해지니 남편이 열심을 내서 억지로 (?)
따라는 다니는데 확실히 전보다 재미가 없어요.ㅠㅜ
뭘 봐도 뭘 먹어도 그냥 그렇고...
뭐든 한살이라도 젊어서 해야 한다는게 진리.
힘내서 잘 다녀 오세요.
2. 저두요
'19.8.30 8:58 AM
(1.241.xxx.7)
-
삭제된댓글
여행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제일 좋고 안정감이 들어요
제게 여행은 숙제를 하는 기분‥입니다ㆍ
어릴 땐 그저 신났는데 마냥 홀가분하지가 않아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67479 |
서울에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곳. 지금 가기 좋은 곳 10 |
추천부탁 |
2019/08/30 |
1,589 |
| 967478 |
보고싶다청문회 |
이재명아웃 |
2019/08/30 |
370 |
| 967477 |
부인과질환에 좌욕 효과 있나요 5 |
부인과 |
2019/08/30 |
1,794 |
| 967476 |
버는 만큼 쓰게 되네요 4 |
흠 |
2019/08/30 |
2,326 |
| 967475 |
표현 못하고 소심하던 남자가 1 |
헝흥앙 |
2019/08/30 |
1,486 |
| 967474 |
똑똑한 나경원이 11 |
검새게 |
2019/08/30 |
1,803 |
| 967473 |
자자....현재 유니클로 매장상황 궁금하시죠? 21 |
좋다 |
2019/08/30 |
3,631 |
| 967472 |
펌)악의 인센티브로도 설명할 수 없는 정말 불가사의한 이상심리현.. 2 |
맑은햇살 |
2019/08/30 |
870 |
| 967471 |
케빈 베이컨 6단계 법칙 아시죠? 이러다 조국 10 |
어처구니 |
2019/08/30 |
1,579 |
| 967470 |
보고싶다청문회 - 이번에는 실검 지속했으면.. 4 |
구운몽 |
2019/08/30 |
513 |
| 967469 |
보고싶다청문회 다음2위!!! 10 |
... |
2019/08/30 |
645 |
| 967468 |
윤석열 와이프 재밌네요 ㅎㅎ 36 |
그땐몰랐네 |
2019/08/30 |
41,860 |
| 967467 |
논두렁은 자기들이 시작이었다는 KBS기자들의 고백 7 |
보고싶다청문.. |
2019/08/30 |
1,639 |
| 967466 |
감기는 아닌데 목아플때 효과족은 민간요법이나 약국약 추천좀 해주.. 15 |
목이켁켁 |
2019/08/30 |
4,211 |
| 967465 |
(보고싶다청문회)화력집중 갈라치기No 9 |
쌍둥맘 |
2019/08/30 |
671 |
| 967464 |
조국님이 언론과 안티들에 대해 트윗하셨네요. 15 |
ㅇㅇ |
2019/08/30 |
2,543 |
| 967463 |
졌다...이와중에 sns. 전방위적으로 사고체계 이상해 25 |
.. |
2019/08/30 |
1,663 |
| 967462 |
보고싶다청문회) 이그 진짜 4 |
제니 |
2019/08/30 |
763 |
| 967461 |
제주도 혼밥 혼술 추천해주세요~ 1 |
워킹맘 |
2019/08/30 |
1,310 |
| 967460 |
문준용씨 글 보고 37 |
.... |
2019/08/30 |
3,843 |
| 967459 |
주진형의 조국 동란 3 |
!!!! |
2019/08/30 |
1,086 |
| 967458 |
(보고싶다청문회)틈틈이 개이버가서 2 |
ㆍㆍ |
2019/08/30 |
884 |
| 967457 |
김치가 너무 짜요 ㅜㅠ 7 |
요리초보 |
2019/08/30 |
1,545 |
| 967456 |
나는 조국(曺國) 부친 조변현 이사장을 잘 안다 6 |
가져옴 |
2019/08/30 |
1,422 |
| 967455 |
늙는다는 걸 받아들여야겠다 싶은 나이 7 |
음 |
2019/08/30 |
3,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