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은 보고싶다청문회

쌍둥맘 조회수 : 1,402
작성일 : 2019-08-30 03:21:37
내일은 보고싶다청문회 입니다
화력집중 해야 해요
오늘보니 한국언론사망과 정치검찰아웃으로 분산되었던거 같습니다
보고싶다청문회 로 집중입니다
갈라치기 자꾸 들어오니 82에 시시때때로 올려주세요
오늘은 우리 반드시 성공해요
IP : 180.69.xxx.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고싶다청문회
    '19.8.30 3:24 AM (222.109.xxx.61)

    제목만 보고 동감이라고 댓글 달려고 왔는데 잘 알겠습니다.
    보고싶다 청문회 정말 동감입니다. 품위있는 정치는 고사하고 절차대로, 상식대로 하는 것도 이렇게나 어렵네요. 힘내서 잘 싸워보겠습니다.

  • 2. 빙고
    '19.8.30 3:26 AM (106.102.xxx.67) - 삭제된댓글

    보고싶다 청문회

  • 3. ....
    '19.8.30 3:33 AM (108.41.xxx.160)

    청문회 나가는 민주당 의원 7명이 누군가 한 번 보세요. 걱정됩니다.

  • 4. 어느님댓글에서
    '19.8.30 3:37 AM (108.41.xxx.160)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0826003482220...

    조국후보자 청문회의 민주당측 인사들 구성 좀 보세요.

    소중이 18기 동기 송기헌 정성호
    남편이 소중이 대선 인수위에 있었던 백혜련
    공수처 설치 반대론자 금태섭...
    7명 중 무려 4명을 저렇게 구성해놓았어요.

  • 5. 쌍둥맘
    '19.8.30 3:46 AM (180.69.xxx.34)

    청문회는 반드시 해야합니다
    조국후보자 스스로 결백을 모든 국민들에게 보일수 있는 기회니까요
    무조건 청문회는 이뤄져야 합니다
    검찰은 검찰의 일을 하면 됩니다
    조국후보자는 검찰조사에서도 반드시 살아남아야 합니다
    지금 중요한건 청문회를 통해서 대국민상대로 펼쳐진 가짜뉴스에 대한 철저한 응징입니다
    청문회를 통해 집결된 국민의 힘을 모아 조국뒤에 국민이 있다는 것을 검찰에 보여줘야 합니다
    어차피 진흙탕싸움입니다
    진주는 반드시 빛을 발합니다
    믿고 지지하고 함께 해나가요 우리
    또다시 노무현대통령처럼 그리 보낼수는 없습니다
    지금 씌어진 모든 의혹을 산산조각내야지만 다시는 그누구도 함부로 흔들수 없고 우뚝 설 수 있습니다

  • 6. ....
    '19.8.30 3:50 AM (49.172.xxx.114)

    검찰의 경고--- 지금 사퇴하지 않으면 가족이 다칠 수 있다

    아무리 강인한 사람이라도 가족문제 앞에선 무너질것 같아 걱정입니다.

  • 7. 쌍둥맘
    '19.8.30 4:00 AM (180.69.xxx.34)

    저도 가족이 제일 걱정입니다
    정말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치떨리게 무시무시합니다
    하물도 조국후보자와 가족들은 지금 어떨지ᆞᆢ
    제발 힘내시길 하루하루 견뎌주시길 바랄뿐입니다
    이런 말도 참 미안하기도 합니다
    저라면 포기했을것 같아서ᆞᆢ
    그런데 여기서 멈추고 포기하면 조국후보자가 더 힘들것 같아 끝까지 싸워 이기도록 하고 싶습니다
    참 잔인한 상황입니다
    정치가 참 더럽고 악랄하네요

  • 8. 꼭이겨야!
    '19.8.30 4:02 AM (118.2.xxx.78)

    180님 말씀처럼 지금 멈추고 포기한다면 조국 후보자님 뿐만 아니라 그 가족에게도
    평생 지울수 없는 큰 상처와 절망감을 안겨줄것 같습니다.
    이 잔인한 상황을 무사히 넘길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단결해야 할 시기라 여깁니다.

  • 9. 쌍둥맘
    '19.8.30 4:03 AM (180.69.xxx.34)

    조국후보자와 가족에게 우리가 보내는 실검1위가 매일매일의 진흙탕싸움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힘이되지 않을까 해요ᆞᆢᆢ우리 힘내요!!!

  • 10. 해외잉여
    '19.8.30 4:23 AM (184.68.xxx.243)

    저도 열심히 화력을 보내겠어요...

  • 11. 우리 깨시민들
    '19.8.30 7:08 AM (120.136.xxx.136)

    지치지 말고 끝까지 싸워봐요!
    이건 논두렁시계2 를 만들고 있는 적폐들과의 치열한 싸움이예요

  • 12. ..
    '19.8.30 7:33 AM (223.38.xxx.65)

    논두렁시계 라던데요.

  • 13. 쌍둥맘
    '19.8.30 8:08 AM (180.69.xxx.34)

    보고싶다청문회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709 대만, 중국어 통역 어플 필요할까요? 5 딘타이펑 2019/08/30 1,331
967708 "학생 91% 찬성" 부산대도 '조국 딸 진상.. 18 이게 민심이.. 2019/08/30 3,599
967707 70대 엄마기침이 계속되는 경우 어디병원이 좋을까요? 11 256 2019/08/30 1,586
967706 충치치료 금 또는 치아색 궁금해요 3 ... 2019/08/30 1,143
967705 김#조라는 이름 흔한거 아니죠? 10 .. 2019/08/30 1,950
967704 웅동중학교 영어선생님의 긴글- 읽어볼만합니다 8 웅동중학교 2019/08/30 1,832
967703 두 집단으로 나뉘는 거 같아요 15 ㅇㅇ 2019/08/30 1,758
967702 윤석열 청원!! 14 미네르바 2019/08/30 1,589
967701 10월의 제주는 어떤가요? 6 춥기 전 2019/08/30 1,201
967700 하루 6척이던 부산∼대마도 여객선, 내달 1일부터 2척으로 줄어.. 13 ..... 2019/08/30 2,450
967699 크라운 씌운 치아. 치실할때 피가 자주 나는건? 1 ㅡㅡ 2019/08/30 2,633
967698 시스루 옷 입은 여자보면 어때요? 29 느낌 2019/08/30 6,613
967697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 리처드 플래너건 3 기사 2019/08/30 426
967696 보고싶다청문회 1위 1 1위 2019/08/30 587
967695 로희 똑똑하네요! 이 영상 보고 깜짝 놀랐어요. 13 ........ 2019/08/30 5,132
967694 오늘 일본대사관 시위요 1 순두부 2019/08/30 620
967693 추석 전날까지 갈비 보관법 여쭤요 3 교활한여우 2019/08/30 1,000
967692 검찰..함구령은 커녕 또 흘리고 있네요. 14 어휴 2019/08/30 2,536
967691 어떻게 해요 다음도 2 법대로 임명.. 2019/08/30 711
967690 혹시 스팸. 문자인가요 국제물류 배송.어쩌구 5 이와중에 2019/08/30 739
967689 조국을 지지하는 유명인사들의 지지선언으로 국민들의 분노는 사라지.. 25 피오나9 2019/08/30 3,863
967688 오래된 꿀에 잰 인삼 먹어도 되나요? 2 불량주부 2019/08/30 3,241
967687 강아지 해마다 접종하는건가요? 5 초보맘 2019/08/30 1,109
967686 중국어 6개월 배우고나면 독학하기 수월해질까요? 4 중국어 2019/08/30 1,042
967685 고등아이들 대입관련 컨설팅은 어디에서 받나요? .. 2019/08/30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