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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를 보내고 싶은 곳은 어딘가요?

.. 조회수 : 5,129
작성일 : 2019-08-29 17:38:46
소소하게 먹고살 만큼은 벌어놓았다면 어디서 노후를 보내고 싶으세요?
IP : 117.111.xxx.15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
    '19.8.29 5:39 PM (223.39.xxx.37) - 삭제된댓글

    혹은 대전요.

  • 2. ...
    '19.8.29 5:40 PM (211.253.xxx.30)

    한국요 외국요? 한국이라면 잠실 시그니엘에 살고 싶어요....ㅎㅎㅎㅎ 그냥 꿈이예요...외국이라면 프랑스 남부 시골마을요~

  • 3.
    '19.8.29 5:42 PM (116.124.xxx.173)

    과천이요ᆢ

  • 4. ..
    '19.8.29 5:43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운정신도시요!
    일산살고 있고 요즘 매일 운정갈일이 있는데
    아파트에 비해 녹지공간이 너무 많아요
    차에서 내리면 여기가 숲에권 이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일산에 20년살고 있는데 더 나이들면 운정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 5. ㅡㅡ
    '19.8.29 5:44 PM (1.237.xxx.57)

    대전이나 공주요

  • 6. 서울
    '19.8.29 5:48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서울숲 근처

  • 7. ..
    '19.8.29 5:52 PM (183.98.xxx.186)

    고덕이나 용인 수지, 죽전이요.

  • 8. 나이 들면
    '19.8.29 5:52 PM (220.78.xxx.26)

    대학병원 근처에 살아야져.
    30대 중반 현재 용평에 살고 싶어요 :D

  • 9. 저도
    '19.8.29 5:53 PM (58.123.xxx.172)

    파주 운정이나 일산이요. 주거비도 싸고 평지고, 외국 갈일 있음 공항도 가깝고요

  • 10. ....
    '19.8.29 6:09 PM (223.38.xxx.51)

    강남이요. 사람들이 좋아요.

  • 11. ....
    '19.8.29 6:12 PM (211.36.xxx.150) - 삭제된댓글

    과천.판교

  • 12. 돈만 있으면
    '19.8.29 6:16 PM (211.36.xxx.192)

    돈이 100억대 이상 넘쳐나게 있다면, 미국 샌프란시스코요.
    climate tax라는 우스갯소리 있을 정도로 날씨 최적이고,
    본토 중 한국과 직항편 제일 빠르고, 한국 물건 구하기도 쉽고,
    세계에서 손꼽는 최고의 의료시설도 있으니까요.

    국내에서 고르라면 도곡동 렉슬이요.
    단지 바로 앞에 세브란스 응급실 갈 수 있고,
    단지 내부에서 낮고 넓은 매봉산이랑 이어져 있어 노인들 산책삼아 운동하기 좋고, 양재천도 아주 가깝죠.
    백화점, 마트, 재래시장 다 도보 이용 가능하고요.
    지하철 2, 3호선, 분당선도 있지요

  • 13. ㅇㅇ
    '19.8.29 6:18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과천은이제 끝났어오
    예전의 과천이 아니어요
    고즈녁하고 편안한 저층들이 고층으로 전부 올라가면 삭막한 위성도시에다가 교통지옥~
    과천서 제일좋다해서 11단지 들어왔는데
    이제 떠날때가 된것같아요
    생각보다 공기도 그닥이고
    그냥 그렇다고요

  • 14. Saratoga
    '19.8.29 6:21 PM (223.62.xxx.219)

    미국 서부 팔로알토나 로스가토스에 집하나
    압구정동 재건축후 집하나
    놓고 왔다갔다 하고싶어요.

  • 15. ㅁㅁ
    '19.8.29 6:24 PM (1.240.xxx.15)

    강원도 산골이요
    조용하게 자연 속에서 살고 싶어요

  • 16. 분당
    '19.8.29 6:40 PM (211.109.xxx.39)

    전 현재 분당 살고 있는데 분당이 살기 넘 좋아서
    노후도 여기서 보내고 싶어요..
    서울대병원도 있고 실버타운도 좋은데 많고 녹지도 많고
    길도 다 평지여서 걸어다니기도 좋고 살수록 떠나기 싫은 곳입니다
    무엇보다 늙어서 밥하기 싫은데
    공공기간에서 밥을 해결할수 있는 곳이 가까운데 많아서 더욱 좋아요..ㅎㅎ

  • 17. 도곡이
    '19.8.29 6:41 PM (211.218.xxx.241)

    도곡렉슬 별로
    복잡하고 시끄럽고
    노후는아니죠

  • 18. ...
    '19.8.29 6:41 PM (1.231.xxx.157)

    성동구 사는데
    그냥 여기요

    나이 드니 대학병원 가까운게 좋더라구요
    한양대. 경희대. 고대병원 가깝고
    교통 좋고... 애들도 직장생활하는데 강남이고 도심이고 가까워서 출퇴근 편하고

    더 바랄 게 없어요

  • 19. 후후후
    '19.8.29 6:51 PM (175.223.xxx.124)

    도심지 호텔 스위트룸.

  • 20. 커피
    '19.8.29 7:06 PM (121.167.xxx.231)

    잠실요 넘 편해요

  • 21. 오수
    '19.8.29 7:13 PM (112.149.xxx.187)

    분당님, 분당근처 공공기관 밥 해결할 수 있는곳이 어떤곳이 있는지 말씀 좀 해주세요...좋으면 저도 분당으로다...ㅎ

  • 22. 전생에 궁녀
    '19.8.29 7:29 PM (180.70.xxx.121)

    서울 4대문안 오피스텔
    아무것도 되도록 가지지 않고
    소모성 비품 이외에는 실림 늘이지 않고
    밥도 안해먹고
    딱 찻잔하나만 가지고 가서
    고궁산책 박물관 구경이나 하면서 늙고 싶네요

  • 23.
    '19.8.29 7:50 PM (211.177.xxx.153) - 삭제된댓글

    분당 어디일까요?저도 궁금하네요.
    전생에 궁녀님, 상상만으로도 홀가분하고 멋지네요.

  • 24. ㅇㅇ
    '19.8.29 8:07 PM (39.7.xxx.148)

    삼성병원이나 아산병원 근처요

  • 25.
    '19.8.29 8:09 PM (110.70.xxx.174)

    그래도 과천

  • 26. 민유정
    '19.8.29 8:12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저위에 과천 11단지 한다는 사람??
    진짜 사는 사람맞는지..

    한번이라도 가보고 저런말을 하는지

    요즘 분양 대기자들이 과천 깍아내리려고
    난리인듯..

  • 27.
    '19.8.29 8:32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11단지 109동에삽니다
    베란다앞에 개울이 있어서 그것만보고 계약해서 산지 3년째인데 쇼핑도 넘 힘들고 백화점이나 영화관도없어서 안양평촌으로 가야하는게 넘 불편한데 강남 친정에라도 나갈라치면 차안밀리는 시간을 잘살펴서 나가야해서 넘 불편하고요
    지금은 공사판이라 넘 괴롭네요
    과천 들어서면 고즈녘한 저층의 분위기는 이제 어디서나볼수있는 고층아파트가 빽빽히 들어서게되서 무척 아쉬워요~

  • 28.
    '19.8.29 9:02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1109동 1자가 빠졌네요
    또 시비걸까봐

  • 29. 과천
    '19.8.29 10:56 PM (175.223.xxx.182)

    7단지 살아요
    과천역에서 범계역 백화점 영화관까지
    4개역 딱10분 걸립니다
    다른분들은 백화점 영화관 다들
    걸어 가시나요?

  • 30. ㅎㅎ
    '19.8.30 8:53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11단지가 지하철이 멀어서 좀 걷기는하죠
    저도 거기 살다 나왔는데 쇼핑하기도 애매해서 차가지고 나가야하고 참 불편했어요 평촌까지 차가지고 가고 평촌은 주차도 참힘들고 그래서 참 힘들었던 기억나네요
    영화관이나 백화점은 평촌에 딱 한번 가보고
    그뒤로는 차라리 강남으로 갔었어요

  • 31. 과천
    '19.8.30 9:03 PM (221.148.xxx.14)

    평촌주차는 롯데백화점에 하시면 되죠
    주거만족도가 과천만큼 높은곳도
    별로 없어요
    특히 노인과 아이를 위한 도시잖아요

  • 32. 사실
    '19.8.31 12:26 AM (211.109.xxx.39)

    지금은 분당에서 살고있고 고딩부터 결혼전까지 과천에서 살았는데 개인적으로 분당이 살기는 더 좋은것 같아요
    저 살때도 계속 살기좋은도시 1위로 뽑혔었는데
    왜 그렇지? 그랬네요...
    서울로 나올려면 남태령이랑 양재로 나가는길
    엄청 막혀서 항상 30분이상씩 걸렸어요
    지금 신분당선 뚫리고 나서 분당에서
    강남까지20분이면 가니깐
    과천이랑 별 차이도 없어요...
    얼마전에 오랜만에 과천 가봤는데..여전하던데요
    좀 도시가 활기가 없다고 할까..
    근데 집값은 왤케 비쌀까요..
    울 부모님도 분당으로 오시기전까진
    과천예찬론자셨는데 지금은 분당이 더 낫다고
    분당예찬론자가 되셨네요

  • 33. 그집값주고
    '19.8.31 8:42 A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

    과천 사는 이유를 모른 사람은 다른데 가서 살면되고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 집값이 비싼듯..

    쇼핑 영화관은 좋고
    자연은 싫은듯..

    걸어서 쇼핑 영화관 걸어서 갈수있는곳이 얼마나 되고
    영화관 얼마나 자주가는지...

    과천 낡은 아파트 싫다고 아우성치다가
    새아파트 공사판이러고 아우성...

    공사하는 영원히 공사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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