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드미스다이어리 넘 재미있어요

마이러브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19-08-29 11:06:16
우연히 알게되서~~
요즘 유튜브 깔깔티비에 하나씩 올라와요 예전에도 재미있게 봤는데 지금봐도 어색하지않고 넘 재미있어요
개인적으론 촬영장소가 거의 분당 저희동네라 더 친근한듯 지금 53회까지 올라왔네요
https://youtu.be/QqMdnf-Nc3s
1편 올려요^^
IP : 125.176.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8.29 11:14 AM (211.48.xxx.170)

    올미다 좀 모이면 설거지 할 때 보려고 아껴두고 있어요.
    전 요즘 감자별 다시 보고 있는데 요것도 아주 재미 있네요.
    근데 청담동 살아요는 유투브에서 볼 수가 없어 아쉬워요.

  • 2. 그런사람
    '19.8.29 11:18 AM (210.178.xxx.52)

    정말 좋죠?
    미자와 친구들... 그 남자친구들...
    아빠와 삼촌, 할머니들...

    정말 사랑하는 드라마예요.

  • 3. ...
    '19.8.29 11:20 AM (14.32.xxx.19)

    이거 리메이크해줬으면 하는 한사람이에요.
    노년층과 장년층, 청년층의 이야기를
    모두 골고루 다룬 좋은 작품이라서 ...

  • 4. ....
    '19.8.29 11:23 AM (117.111.xxx.212)

    올미다. 청담동살아요 순풍 모두 공중파에서 다시해줬으면 좋겠네요.

  • 5. ......
    '19.8.29 11:27 AM (1.227.xxx.251)

    올미다사랑방 기억하시는 분 있을까요
    영화나올때 단관도 가고
    대본칼라제본 공구하고 그랬었는데...

  • 6. 그러게요
    '19.8.29 11:33 AM (211.187.xxx.163)

    예전엔 넘 재미나게 봤었는데...

  • 7. 그런사람
    '19.8.29 11:36 AM (110.70.xxx.122)

    원글님덕에 1화부터 보고 있어요. 둘째할머니 그립네요..
    저는 지현우를 아직도 지피디라고 불러요. ㅋㅋ

  • 8. 소가
    '19.8.29 11:48 AM (112.186.xxx.58)

    올미다 사랑방 저요!
    저 아직도 대본도 못버리고 있고
    사진도 있어요.
    사랑방에 가끔 김석윤pd님 글 올려 주시곤 했었죠.
    벼룩시장도 해서 물건 보낸 기억도 나네요.
    아마 그때 현장에 보낸 간식들이 조공? 원조쯤 되지 않을까요? ㅎ
    그립네요 그때.

  • 9. 지금 봐도 재미짐
    '19.8.29 1:37 PM (1.231.xxx.173)

    매 회마다
    가슴 뭉클한 장면이 있고
    저는 특히
    식구들 모두가 실의에 빠져 너부러져 있을 때
    아버지가 냉국수 만들어 식구들 불러서 먹이는 장면이 마음에 새겨져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767 닛산철수검토, 토요타도 철수 갑시다. 6 닛산철수 2019/09/07 906
972766 검찰-자한당-기레기-여론조사 다 한통속!!!!!!!!! 6 헐랭 2019/09/07 731
972765 언론 자한당 검찰 커넥션 이게 핵심 4 nn 2019/09/07 730
972764 검찰개혁공수처설치))) : 태헤란로 국기원사거리 태풍 피해 1 피카소피카소.. 2019/09/07 635
972763 솔가 Vs 코스트코 비타민제. 어떤게 좋을까요? 1 비타민제 2019/09/07 1,180
972762 野 윤석열 후보자, 판결문 통해 장모 사기 혐의 봐주기 의혹 제.. 3 검찰쿠데타 2019/09/07 1,406
972761 문통 탄핵이 목적 6 결국은 2019/09/07 1,666
972760 에어팟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네요 1 에어팟 2019/09/07 1,104
972759 여러분 밖에 나가지 마세요~ 4 태풍 2019/09/07 3,524
972758 (펌)문통이 이번일을 지난 말일부터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네요 2 clien 2019/09/07 1,767
972757 그럼 왜 장자연 김학의 버닝썬은 그대로 나눌까? 4 // 2019/09/07 1,002
972756 터울3살인 자매 신경전 어떻게 중재하나요? 3 모모 2019/09/07 1,164
972755 태풍 부는데 에어컨 켜도 되나요? 10 ㅇㅇ 2019/09/07 6,091
972754 혼족이신 분들은 명절에 뭐하세요? 4 추석 2019/09/07 1,153
972753 파란풀들안에 산삼?인삼?뭘까요 3 삼삼 2019/09/07 542
972752 펌)절대화된 검찰 권력 분산의 당위성과 시급성(이탄희 전 판사).. 4 정치검사아웃.. 2019/09/07 722
972751 서지현검사님 감사해요 23 ㄱㄴㄷ 2019/09/07 4,205
972750 태풍대비 창문 닫고 또 뭘해야하나요? 6 ㅇㅇ 2019/09/07 1,867
972749 조국은 정의당이 아니다. 13 정의당 2019/09/07 1,420
972748 곧 30만 9 막강화력 2019/09/07 1,738
972747 대통령임명권존중 8 눈물 2019/09/07 961
972746 태풍때매 약속 취소했는데.. 8 ㅇㅇ 2019/09/07 2,666
972745 #검찰개혁공수처설치 검색어로 고고~ 7 조국수호 2019/09/07 587
972744 심상정, 대통령 임명권 존중 47 dd 2019/09/07 4,785
972743 검찰이 문통과 황교안을 대하는 자세.(문무일) 5 robles.. 2019/09/07 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