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만기시 들어올 세입자랑 이사날짜 맞추는 거 말인데요
1. 이틀
'19.8.28 11:58 PM (219.248.xxx.52)이틀 내로 알아보시고 얼른 구하셔야지요.
2. 파랑
'19.8.29 12:00 AM (122.37.xxx.188) - 삭제된댓글보통은 들어오는 사람이 날짜를 받아서 옵니다
계약금의 10프로를 받고 그 날짜에 나간다는 약속으로계약서글 쓰고요
님은 또 그 계약금을 들고 가서 그 날짜로 집을 구하는것이 보편적입니다
들어오는 사람의 날짜가 유도리가 있으면 부동산에 날짜를 이야기할때 두달후 정도를 잔금일로 잡되 협의하 조정하는걸로 특약을 기재하는걸로 하던가요3. ...
'19.8.29 12:19 AM (218.146.xxx.119)맘에 드는 집 있어도 날짜 안 맞으면 글쓴분과 인연이 아닌 집인거죠. 하루이틀 차이는 부동산에서 날짜 맞춰주고요.
보통은 들어올 세입자가 날짜를 정하고
살던 사람은 그 날짜 맞춰서 나가구요.
글쓴분 배려해주느라 날짜 정하라 그런거에요.
들어올 세입자도 살고 있는 집에 날짜 정해줘야
집주인에게 보증금 받아서 이사 들어오는 건데
글쓴분이 지금처럼 날짜 못 잡겠다고 하면 다음 세입자가
이사 못 들어와요.
이삿짐 센터도 두달 전에는 예약해야 괜찮은 이사팀 섭외하는데 말예요.4. ㅇㅇ
'19.8.29 12:3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일단 들어오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이사 들어오는 날짜가 얼마나 유동성있게 조절이 가능한지
그럼 원글님이 집 구하는데 한결 여유가 생길겁니다
그리고 보통 날짜는 정합니다
운좋게 들어오는 사람이 날짜에 구애받지 않으면 행운이죠5. 답답
'19.8.29 12:54 AM (210.57.xxx.40)두달이나 여유 주고 날짜도 정하라는데
내 변동 상태에 조정하려 한다면 불가능하죠
다 줄줄이 걸린 계약인데 남들은 어쩌라구요6. ㅜㅜ
'19.8.29 12:55 AM (1.254.xxx.41)모를수도있는데 좀 갑갑해요. 얼릉 집알아보시고 들어갈집 날짜도 알아보고 서로 조율하면 될것같아요.
7. 그래서
'19.8.29 1:27 AM (1.224.xxx.170)만기일에 맞춰 미리 알아는 보셨어야 해요. 이사갈 곳이 전세 물량이 많은지 적은지도 보시고 내가 이사갈 집을 만기일에 맞춰 대충 정하시고 집주인을. 압박하시는 것도 필요해요. 먼저 이사날짜 정하시지말고. 일단 1주일정도 시간을 달라하고 최선을 다해서 알아보세요. 여러 부동산에 자주 전화해 보시구요. 안될것 같으면서도.다들 날짜 조율이 잘 되더라구요.
8. 음
'19.8.29 1:48 AM (121.143.xxx.118)그러니까 들어올 세입자가 정해지면 이 분 입주일에 맞춰서
제가 이사갈 집을 알아보러 다니는게 일반적이라는 거네요?
그동안 만기일 비슷하게 집이라도 보러다녔음 좋았을 걸
날짜 안맞음 무용지물이라 아예 손놓고 있었어요
당장 내일 계약서 쓰기로 했다는데 그걸 일주일 미뤄달라고 하긴 좀 그렇고
일단 날짜를 제 만기일로 하고 들어올 세입자측 부동산에 나중에라도 날짜 조정 가능한지 물어보고
안된다하면 할 수 없고 저도 최대한 그 날짜에 이사들어갈 집 찾아 갈 수 밖에 없네요
전세 진짜 넘어야 될 고비가 왜이리 많나요?
너무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이래서 드러워서 내집 마련 하나봅니다..9. ....
'19.8.29 2:36 AM (218.146.xxx.119)내집 장만해도 똑같이 날짜 맞추느라 힘들어요.
내집 사겠다는 사람 잔금 날짜 맞춰서 내가 갈 집 사는 거라서요.
전세 처음이신 거 같은데 운이 좋으신 거에요.
만기일 다 되어도 집이 안 나가서 울며겨자먹기로 이사 못하는 세입자들 이야기 82에서도 많이 올라왔잖아요.
집이 안 나간다. 보증금을 세입자 들어오면 준다고해서 이사 못 가고있다. 임차권 등기 어떻게 설정하냐.. 등등.
만기전에 세입자가 구해진 상태에서
이삿날까지 전에 살던 사람에게 잡으라는 거면
전세살이 하시면서 운이 좋게 풀리시는 경우인데
이거 가지고 드럽다 힘들다 하시는 거면....
세상 곱게 사신 케이스같아요 ^^;'10. 다들 감사합니다
'19.8.29 7:56 AM (121.143.xxx.118)82님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가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72874 | 동양대 최성해 총장 학력위조 의혹 보셨나요? 10 | 헐 | 2019/09/08 | 2,838 |
| 972873 | 커뮤니티마다 난리네요.. 62 | ... | 2019/09/07 | 22,223 |
| 972872 | 남편 홧병? 바가지?!?! 5 | 궁금 | 2019/09/07 | 1,573 |
| 972871 | 오늘 자한당 대대적으로 장외집회 하려고 했는데 11 | ㅇㅇ | 2019/09/07 | 2,736 |
| 972870 | 임명은 언제 될까요? 11 | .. | 2019/09/07 | 1,456 |
| 972869 | 자한당 해임건의안 내려고 하네요 7 | ㅇㅇㅇㅇ | 2019/09/07 | 1,931 |
| 972868 | 국회의원 장제원 아들 노엘의 가사 수준.jpg 5 | 칠면조 | 2019/09/07 | 1,876 |
| 972867 | 펌) '사회적 박탈감'으로 포장된 권력 카르텔의 '반격' 7 | Oo0o | 2019/09/07 | 1,047 |
| 972866 | 김민웅 교수 글 ㅡ 거의 결정판이네요 필독요 !! 가운이 납니다.. 20 | 부엉 | 2019/09/07 | 5,357 |
| 972865 | 이동욱 섬뜩한 표정 소름돋네요 1 | 타인은지옥이.. | 2019/09/07 | 3,204 |
| 972864 | 어제 청문회에서 이철희 의원께서 8 | 조국수호 | 2019/09/07 | 2,617 |
| 972863 | 조국후보자 아내분의 입장문 40 | 사랑 | 2019/09/07 | 5,343 |
| 972862 | 장제원 의원 아드님의 클라스~ 7 | .... | 2019/09/07 | 1,653 |
| 972861 | 해외 호텔예약이요,,,, 2 | 여행 | 2019/09/07 | 738 |
| 972860 | 35개월 아이 키우는데 6 | 워킹맘 | 2019/09/07 | 1,332 |
| 972859 | 660원짜라 알바와 기레기들 3 | 문꿀 | 2019/09/07 | 451 |
| 972858 | 금태섭 재수꽃다발 7 | 열불나 | 2019/09/07 | 2,137 |
| 972857 | 82정치글이 너무 많아요;;;; 36 | asdf | 2019/09/07 | 1,964 |
| 972856 | 조국 관련 허위사실 신고하는곳 알려드려요. 9 | ... | 2019/09/07 | 982 |
| 972855 | 의전원 가기위해 표창장 위조했다고? 19 | .. | 2019/09/07 | 2,126 |
| 972854 | 최성해학력 뭔가요 22 | ㄱㄴ | 2019/09/07 | 2,199 |
| 972853 | 얼마전 이혼한 남친집에 전부인 옷이 있었단 글 남긴 사람이에요 77 | ..... | 2019/09/07 | 19,866 |
| 972852 | 소스묽기가 너무되다 영어로 4 | 진주 | 2019/09/07 | 3,664 |
| 972851 | 인터넷에서 민원서류 떼면 각 지자체장이 직접 우리집에 와서 직인.. 7 | ..... | 2019/09/07 | 863 |
| 972850 | 최성해 조국측이랑 나름 친분도 있던데 14 | ㅇㅇㅇㅇ | 2019/09/07 | 1,9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