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봐보세요... 이거 하다가.. 안되면.. 저거하고..

한여름밤의꿈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19-08-28 23:41:26

딸 논문 이야기 하다가... 안되면... 부정으로 입학했다....이야기 하고... 또 그거 하다가 더 확대해서 자세히 말하다가는 가짜 뉴스로 걸릴것 같으니..

또 방향 틀어서.. 사모펀드 이야기 하고.... 또 그거 이야기 하다가... 확실하게 비리 있는것 처럼 말하면... 캡쳐 당해서 신고당할것 같으니..

또 대충 의혹만 있게 보이려.. 어느 부분만 이야기 하고...


또 특검을 해야된다고 해서.. 그럼 어느 부분을 특히 잘못해서 집중적으로 특검 대상으로 올려야 하냐고 생각하냐고...

의견을 말해 달라고 해도... 그것에 대한 대답도 못해... 그냥 무조건 특검만 해야된대요...

그렇게 비리가 많은 후보자라고  글을 써놓고는...어느 부분을 특히 잘못해서 특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괜히 콕 찝어서.. 하나 확실하게 말했다가는... 나중에... 가짜뉴스로 신고 당할 수 있으니까...

콕 찝어서 확실한 비리나 잘못한 부분 있으면 말하라고 하면... 말을 못해요..


결국에는 이 사태는 조국 후보자가 잘못이나 비리가 있어서 생긴 것이라기 보다는...

조국 후보자 무조건 안되게 하고.... 정권에 타격 주기 위한.... 정치적 전략 그 이상도 뭣도 아님...

내가 보기엔 지금 한바탕 태풍이 휘몰아치고 좀 가라앉을 태세인것 같음...

오늘 뉴스 패널들 언급하는걸 보니..출구전략 으로 빠져나가려고 하는 듯....

언급하는 논조가 약간 태세 전환하는게 보임...

 

빨리 법무부장관 임명하고... 공수처 설치하고... 검찰 개혁 합시다~

자한당도 빨리 청문회 해라~ 너희들 실력 좀 보자.. 다 똑똑한 사람들이니...

윽박지르고 우기고 그렇게 촌스럽게 안하겄지...

설마 청문회에서... 우리 여기서 다 들어서 뻔히 알고 있는...의혹 수준의 얘기를 그 청문회장에서 또 도돌이표 처럼 이야기하고 앉아있진 않겠죠.

그래도 신성한 국회인데.... 뭔가 확실한 증거라도 가져와서... 논리적으로 잘 하것죠..?  

 

IP : 119.200.xxx.1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8.28 11:46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저는 국민한테 선전포고 하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 2. ..
    '19.8.28 11:53 PM (112.150.xxx.197)

    이거 저거 왔다 갔다 비난하고
    해명하라는 쪽을 비난할 것이 아니구요,
    이거 저거 안 걸리는 거 없이
    얽히고 설킨 후보자를 원망하세요.
    그 사람이 그런 줄은 몰랐다는 것은
    지지자나 반대자나 다 마찬가지예요.
    해명은 청문회에서하겠다고요?
    그때 이런 것도 다 해명하라고 미리
    알려주는 거잖아요.

  • 3. ..
    '19.8.28 11:55 PM (112.150.xxx.197)

    의혹을 물어보면 본인이 최선을 다해 해명하고 증빙해내는 것이 후보자의 도리 아닌가요?
    증거를 수집해 죄를 밝혀내는 것은 검찰이 할 일이구요.

  • 4. Pianiste
    '19.8.28 11:58 PM (125.187.xxx.216)

    맞아요. 이제 기레기들 아주 슬금슬금 발 빼는 느낌이에요.
    근데 자한당이 워낙 쓰레기라서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얘기들로
    상대방 대답은 듣지도 않고 고래고래~~~!! 소리만 지를거같아요.

    이은재가 과거에 ms 오피스가 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독점이냐. 이렇게 무식한 소리까지 해댔잖아요.

  • 5. 한여름밤의꿈
    '19.8.29 12:23 AM (119.200.xxx.111)

    그사람이 그런줄 몰랐다는건... 어떤걸 말씀하시는거예요?

    그 의견을 듣고 싶네요.. 조국 후보자가 어떨줄 알았는데.... 어쨌다는 거죠 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 6. 부산사람
    '19.8.29 12:28 AM (211.117.xxx.115)

    112.150 후보자가 해명해도 뉴스 한줄 보도 안되는 이 미친 상황을 두 눈으로 보고있는데.. 계속 헛소리는..ㅉㅉ

  • 7. ..
    '19.8.29 12:29 AM (110.14.xxx.252) - 삭제된댓글

    그게 아니라 터져나와도 너무나 많이 터져나오니 그런듯 햐요.
    하류에도 몇건인가요?
    내일도 기대됨

  • 8. 한여름밤의꿈
    '19.8.29 12:30 AM (119.200.xxx.111) - 삭제된댓글

    /의혹을 물어보면 본인이 최선을 다해 해명하고 증빙해내는 것이 후보자의 도리 아닌가요?/
    그러니까요.. 본인이 그 의혹을 풀라고 하는데.. 청문회를 못하게 하고 있쟎아요.
    자기들이 의혹만 마구 마구 이야기 해놓고... 해명을 안듣겠다는데...

    그리고 의혹이 있게 만든게 잘못이라니... 무슨 이런 말도 안되는 억울한 말씀을 하시는지...

    누가 하루종일 내 뒤를 따라 다니면서... 나의 모든 행동에 의문을 품고 의심하고... 잘못하고 있는 눈초리로 보는데... 내가 그런 행동을 한게 잘못이라고요? 내가 화장실 가면... 왜 화장실 가냐? 그런식인데...?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끝까지 의혹이라고 하시네요... 비리나.. 불법이라고 안하고.. 그래요.. 지금 그런 의혹만을 마구 마구 생산해 내는거죠

  • 9. 한여름밤의꿈
    '19.8.29 12:30 AM (119.200.xxx.111)

    /의혹을 물어보면 본인이 최선을 다해 해명하고 증빙해내는 것이 후보자의 도리 아닌가요?/
    그러니까요.. 본인이 그 의혹을 풀라고 하는데.. 청문회를 못하게 하고 있쟎아요.
    자기들이 의혹만 마구 마구 이야기 해놓고... 해명을 안듣겠다는데...아마 그 의혹이 풀릴까봐 그러겠죠..

    그리고 의혹이 있게 만든게 잘못이라니... 무슨 이런 말도 안되는 억울한 말씀을 하시는지...

    누가 하루종일 내 뒤를 따라 다니면서... 나의 모든 행동에 의문을 품고 의심하고... 잘못하고 있는 눈초리로 보는데... 내가 그런 행동을 한게 잘못이라고요? 내가 화장실 가면... 왜 화장실 가냐? 그런식인데...?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끝까지 의혹이라고 하시네요... 비리나.. 불법이라고 안하고.. 그래요.. 지금 그런 의혹만을 마구 마구 생산해 내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342 거동이 힘드신데 혼자 계신 친정아버지 반찬이나 식사종류 추천부탁.. 10 분당 2019/09/09 3,383
973341 Kbs 기억, 마주서다 - 꼭 사법개혁 이뤄야 합니다. 2 Kbs 2019/09/09 1,127
973340 펌) SBS 뉴스에 장제원 아들 취재 요청한 네티즌.jpg 18 ㅋㅋ 2019/09/09 5,465
973339 검찰사모펀드쇼는 뭔가요 10 ㄴㅅ 2019/09/09 1,634
973338 기자도 미래에 없어질 직업일수도?? 4 ,. 2019/09/09 1,048
973337 이상한 경험 6 이게 뭘까요.. 2019/09/09 1,980
973336 누구를 위한 사법개혁인가 22 각자도생 2019/09/09 1,258
973335 장관 임명 대통령 뽑는 거 아닙니다 2 깍쟁이 2019/09/09 1,046
973334 낼 사모펀드 쇼로 논두렁2 한다는 소식 9 항일전투중 2019/09/09 2,989
973333 미세먼지 '상당히나쁨' 이에요. 2 Pianis.. 2019/09/09 1,987
973332 배현진 페북이랍니다. Jpg 71 천박한년 2019/09/09 20,123
973331 인상적인 문구와 윤석렬 평가 20 ㅇㅇ 2019/09/09 2,839
973330 남편이 돈 잘벌고 부자인데도 일하시는 여자분들 직업이나 이유가 .. 17 고기 2019/09/09 6,889
973329 대통령님도 힘드시죠, 우리도 힘들어요 22 ㅇㅇㅇ 2019/09/09 1,943
973328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뒤늦게 온 제3자만 조사..이해 못 할.. 4 ㅇㅇㅇ 2019/09/08 1,508
973327 탐폰쓰시는 분들 잘때도 쓰시나요? 15 ... 2019/09/08 15,996
973326 청결에 대한 공포증? 이거 어떻게 고칠까요 14 괴로와요 2019/09/08 2,590
973325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 페이스북.jpg 13 꼴같잖네 2019/09/08 3,941
973324 조국 후보자 키워드 한 달 뉴스가 빠르게 지워지고 있어요 13 네이버에서 2019/09/08 2,348
973323 너무 더워요 8 ㅌㅌ 2019/09/08 2,361
973322 (펌) 검찰이 조직 명운 걸고 수사할 듯 26 Pianis.. 2019/09/08 3,519
973321 조국 교수 정말 대권에 나가게 16 ㅇㅇ 2019/09/08 2,587
973320 ㅇ 마요네즈 친구 케찹의 증언 17 분노 2019/09/08 5,159
973319 뉴캐슬 브라운에일 어디서 파나요 2 브라운에일 2019/09/08 1,117
973318 청문회 보고 찬성으로 마음 바꾸신 분 계신가요? 17 .. 2019/09/08 2,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