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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수 줄이는 본인들만의 비법이 있을까요?

작은 실수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19-08-28 17:52:40

회사에서 경리업무만 25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눈 감고도 일 한다고하면서 아주 사소한 것을 한 번씩 실수하고 하지요.

예를 들면 2018년을 2019년으로 입력을 한 다던지 뭐 이런 실수지요.

정신 바짝 차리고한다고하는데도 틀려서 지적을 받는 적도 있답니다.

이런 실수 줄이는 법 나만의 노하우 있으면 풀어주세요.

내가 잘못 해 놓고도 기분나쁜 것은 내가 참 바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울모드로 되기도 하구요.

고치고 싶습니다.

비법 좀 댓글로 달아주세요.

IP : 112.187.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모
    '19.8.28 5:58 PM (119.203.xxx.70)

    메모 ... 청구나 뭐 들어가기전에 내가 잘하는 실수마저 메모해둠....

    예를 들면 날짜 잘 틀리면 날짜확인요망!!! 빨간줄... 뭐 이런식으로.

  • 2. ...
    '19.8.28 6:03 PM (220.116.xxx.205)

    눈감고도 일한다는 자만을 버리세요

  • 3. 나옹
    '19.8.28 6:12 PM (223.38.xxx.175)

    숫자를 읽을때 중요한 건 눈으로만 읽지 않고 입으로 같이 되뇌어 봅니다. 남에게 방해되니까 소리내지는 않구요.

    눈말고 입을 같이 사용해서 임시기억을 강화하는 거죠. 급히 받아적는다던지 긴 숫자를 잠시 기억해야 할때 유용해요.

  • 4. 야채맘
    '19.8.28 6:14 PM (223.38.xxx.113)

    무조건 두번보는 습관

  • 5. ..
    '19.8.28 6:25 PM (112.167.xxx.248) - 삭제된댓글

    자기가 실수 한 것이 다음에도 자신 없으면 메모해서 컴 화면 옆이라던가 달력. 냉장고 .키보드 옆에 붙여놔요.

  • 6. . .
    '19.8.28 6:38 PM (220.86.xxx.180)

    모니터 옆에 메모판 붙여놓고 메모 써 붙이고,
    책상 위 달력에도 적어놓고
    중요한 통화는 녹음하고..
    저도 실수가 사고로 이어지는 직업이라
    굉장히 조심하기는 해요.
    어디가 앉아 있다 일어설 때도 꼭 뒤돌아 살펴본 후에 자리를 뜨구요.
    그런데도 실수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더라구요.
    나이 먹을수록 더 신경쓰고 조심하며 살고 있어요.

  • 7. . .
    '19.8.28 6:39 PM (220.86.xxx.180)

    댓글 쓰고 다시 읽어보고 올려도 창피한 오자가 나올 때가 있어요.
    돋보기 안쓰면 종종 그래요. ㅜㅠ

  • 8. 방법
    '19.8.28 6:44 PM (1.225.xxx.117)

    메모하고 마지막까지 확인또 확인하는거죠

  • 9. 감사합니다
    '20.12.16 7:48 PM (39.7.xxx.77)

    메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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