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경리업무만 25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눈 감고도 일 한다고하면서 아주 사소한 것을 한 번씩 실수하고 하지요.
예를 들면 2018년을 2019년으로 입력을 한 다던지 뭐 이런 실수지요.
정신 바짝 차리고한다고하는데도 틀려서 지적을 받는 적도 있답니다.
이런 실수 줄이는 법 나만의 노하우 있으면 풀어주세요.
내가 잘못 해 놓고도 기분나쁜 것은 내가 참 바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울모드로 되기도 하구요.
고치고 싶습니다.
비법 좀 댓글로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