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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뭔가 큰 태풍 하나 지나간 느낌 아닌가요?

후우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9-08-28 01:23:38
태풍 뒤의 고요함.
지금 딱 이런 기분이에요 ㅎㅎㅎ
힘든 하루 였네요 
자야지 
IP : 106.248.xxx.1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로
    '19.8.28 1:26 AM (219.254.xxx.109)

    전 오늘하루 인터넷 한톨도 할 시간이 없다가 밤에 들어왔다가 깜놀..실시간으로 겪은사람들은 진짜 멘탈 제대로 부여잡았는지 걱정될지경..검찰이 그냥 달리 검찰이 아니구나 빨리 법무부 장관이 되어야겠다 그 생각뿐.

  • 2. ㅡㅡㅡ
    '19.8.28 1:34 AM (211.226.xxx.65)

    팟캐 홍보하며 쳐웃던 손꾸락들까지 설쳐서

    하루종일 짜즈ㅇ

  • 3. ---
    '19.8.28 1:37 AM (49.172.xxx.114)

    정말 힘들었어요 ㅠㅠ

    조국후보자와 가족은 얼마나 힘들지 ㅠㅠ

    검찰개혁은 꼭 해야겠는데 너무 힘드네요

  • 4. .....
    '19.8.28 1:38 AM (114.129.xxx.194)

    저도 5일을 먹고 살기 위한 일을 하느라 82 접속을 못하다가 오늘 오후에야 접속했다가 태풍에 휘말렸네요
    멘탈 깨지는 거 노통을 생각하며 겨우 부여잡으며 버텼습니다 ㅠㅠㅠ
    노통과 세월호는 저의 눈물샘이거든요
    강한 것이 오래가는 게 아니라 오래가는 것이 강한 것이라는 거, 기억하고 또 기억하겠습니다

  • 5. 순이엄마
    '19.8.28 1:38 AM (112.144.xxx.70)

    저도 늦게 들어왔다가 깜짝놀랐어요
    도배라서

  • 6. 고요라 하시니
    '19.8.28 2:01 AM (219.248.xxx.53)

    이런 장면이 떠오르네요.

    세월이 좀 흐른 후에

    지금보다 제대로 된 언론을 통해
    지금보다 제대로 된 검찰이
    공정한 법집행을 하고

    악인은 어쩔 수 없이 차가운 감방으로 돌아가고
    사람들은 좀 더 행복해진 얼굴로 다시 별 일 없이 살아가는
    해피엔딩 이후의 고요함^^

    해피엔딩의 그 날까지 함께 가요^^

  • 7. 밀정
    '19.8.28 2:11 AM (211.226.xxx.65)

    18기 밀정 민주당소중이 감싸는 내부 적폐 다 사라져야죠
    고요가 올까요?

    악은 치밀하고 부지런해요
    방심해서 노통님도 잃은거죠

    ㅎㅎ란 글자도 사치스런 하루였어요
    지켜보기만 하는데도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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