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 임명 가자!]지금 이 상황은..

한여름밤의꿈 조회수 : 929
작성일 : 2019-08-27 23:45:53

지금 이 상황은... 오히려 조국이 깨끗하다는 반증입니다.

지금 2주째 넘어가는데... 나온거라곤... 비리도.. 불법도.. 뭣도 아닌... 강남좌파여서 서민 정서 건드렸다는거...?

없는 사람 편에 서서 지금까지 활동해줘서 우리랑 비슷하게 사는 사람인줄 알았는데....알고보니까...

본인도...부자였다는거...?

결국 이거 말고는 없네요. (그런데 이부분이 아이러니 하게도... 진보, 보수 심기를 다 건드렸다는거....

보수쪽에서 봤을때는... 짜식 저렇게 돈도 많고 잘난 얘가 우리편에 섰으면 좋을텐데... 왜 재수없게 저쪽에서..활동하면서

우리 기를 죽여?  이러고 있는 거...)  

그리고 정말... 지금 상황을 보고 있으면...언론이나... 보수층의 선동이 정말 심각한게...

꼭  너... 이래도 그만 안둬? 이래도 안죽어?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죠.

아주 정말 정말 야비하고 잔인합니다. 꼭 일제시대 하던 수법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  정서는 이렇지 않아요.

가족까지 청문회 세우겠다는 말 나오쟎아요.

의혹이랍시고.... 매일 매일 새로운거 들고 나오는데... 확실한 한방도 없고... 증거도 없고... 맨날 그게 그거..

정황이.. 어떻고.... 그럴 가능성이 있을것이라고 본다... 이런 식의 말장난으로 채우고 있네요.


결국 오늘 뉴스보니...2주전에 하던 얘기를 오늘 도돌이표로 또 하고 있더군요..

정말 2주가 되어가는데.. 그동안 팩트 체크를 한건지 안한건지... 오늘도 계속 의혹,, 정황...

도대체 기자들은 뭐하는건가요... 아니면 언론사 데스크에서 제대로 못나가게 막고 있는건지...  

 

그리고 매일 매일 새로운 것이 나오고 있지만....결정적인 본인 비리나 한방이 없으니...

이거 해보다가 안되면.. 저거 해보고...

또 어디서... 좀 건드릴만한거 없나... 해서.. 또 새로운거 들고 오고..결국 아들 학폭 이야기까지...

하는 짓들이...정말....

노무현 대통령님 퇴임 이후에 자주 가시던 삼계탕 집까지 털었다고 하쟎아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 절대 자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지금 생각하니...

그때 그 날아오는 언론의 독화살, 총탄...을 온몸으로 받아낸거나 마찬가지셨네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을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때 지금처럼 우리가 크게 외쳐 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솔직히 지금까지 법무부 장관이 이렇게 대단한건줄 몰랐네요. 역대 법무부장관 다 이렇게 핫했었나요?

누가 법무부장관 했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이번은 정말 대통령 후보 못지 않네요.

역대 법무부 장관 청문회 하기 전에... 어떤 비리였는지 생각나시나요? 황교안은 생각나네요. 군대 안간거...


이번에 조국이 되면 사법개혁을 정말 할것 같은가 봅니다. 정말 일 잘할것 같은가 봐요. 그러니 저 난리들이조.

민정수석때도 일을 잘하셨잖아요.. 그러니 법무부 장관도 잘할것 같은거죠.

그래서 비리를 갖고 있는 암흑의 무리들이 다 들고 일어난듯 합니다.

숨어있던 각계의 적폐세력들 까지요... 왜냐... 민정수석때.. 이미

각계 각층의 고위직의 비리를 다 파악했을테니까요...

조국이 법무부장관 된다는 것보다  조국이 민정수석이었다는게 더 무서울거에요.


어쨌든... 조국 후보자님... 어쩔수 없이 우리편 대표로 앞에 나서게 되었으니.. 끝까지 버티고 힘내세요.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후보자를 큰 사자로 만들기 위해 어린 사자 새끼를 벼랑 위 시험대에 올려놓은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여기서 꼭 이겨내고 강해지시길 바랍니다. 큰 일 하실 분들이니 가족들도 힘내시고요.

우리 지금은 크게 외쳐줘요..노무현 대통령때는 못했지만...지금은 할수 있쟎아요.

그리고 검색어 올리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우리 조국  만세... 조국 임명해 주세요...

 





IP : 119.200.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19.8.27 11:49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속보 1: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
    속보 2: 집 창문 열렸는데 인기척 안들림
    이래요.

  • 2. 동감입니다.
    '19.8.27 11:50 PM (211.205.xxx.157)

    제 말이요. 의혹 제기가 무성한데 다 설명이 되는 의혹 제기죠. 검찰의 속내가 무언지 그게 궁금하네요.
    이렇게 엄정하고 신속한 검찰 일처린데
    패스트 트랙 위반 국회의원은 왜 재빠른 조사가 안이루어 지는지.

  • 3. ,,
    '19.8.27 11:52 PM (210.179.xxx.148)

    아무리봐도 뭐가 없어요. 자한당이 망신주기 말고는 제대로 건진것도 없어요. 이틀이나 청문회에서 뭐하려나요.

  • 4. ..
    '19.8.27 11:53 PM (121.129.xxx.187)

    기레기들도 불안감 느낄듯. 의혹보도는 강 의혹으로 끝나지,백서나 데이터 베이스 만들어서 기레기들 실명으로 다 까발린다고 하지.
    아마 손옹이 가장 당황할 겁니다. 이미지 한방에 추락했으니

  • 5. --
    '19.8.28 12:11 AM (49.172.xxx.114)

    저는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이 누굴까 너무 궁금해도
    단순히 자한당의 돈이 검은 손을 움직이는건지
    잽머니가 검은 손을 움직이는건지
    .
    .
    어쨋거나 너무 심각해서 사람 잡을까봐 그게 젤 걱정이예요

  • 6. ...
    '19.8.28 12:20 AM (121.165.xxx.231)

    원글님 글 너무 속시원하게 긁어주셔서 읽으면서 감동받고 눈물 날 뻔했어요.

    우리 지금은 크게 외쳐줘요..노무현 대통령때는 못했지만...지금은 할수 있쟎아요.
    그리고 검색어 올리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222222

    우리 조국 만세... 조국 임명해 주세요... 2222222222222

  • 7. 첫 댓
    '19.8.28 12:40 A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아구구 웃겨요
    저도 드라마를 하도 많이 봐서,,,ㅎ 그 끝이 자한당일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73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프 만세 조국만세 3 해냈다 2019/09/09 492
973734 조 국 법무부 장관님 취임 축하드립니다 웃음이피어 2019/09/09 323
973733 조국 법무부장관 축하합니다! 붕어빵 2019/09/09 330
973732 문재인 나라를 둘로 분열하려하구나 37 2019/09/09 1,534
973731 조국 법무부장관님 축하드립니다!! 0.0 2019/09/09 325
973730 낮술 한잔 해야 것다... 6 쇠주 2019/09/09 645
973729 이제시작~ 1 ^^ 2019/09/09 301
973728 조국 법무부장관님 축하드립니다.. 2019/09/09 283
973727 국이 하고싶은거 다해 !!! 1 ... 2019/09/09 414
973726 조국법무부장관님 축하드립니다 ~~!!! 1 00 2019/09/09 280
973725 버텨줘서 고마워요. 4 2019/09/09 379
973724 조국장관님 곰돌 2019/09/09 441
973723 대한민국만세 사랑이 2019/09/09 288
973722 문대통령과 조국은 국민이 지킨다. 7 추카추카 2019/09/09 442
973721 하..이제 한숨 놓이네요! 축하드리고 3 이제 시작 2019/09/09 354
973720 다같이 노래 불러야죠~~~~ 4 오늘 같은날.. 2019/09/09 301
973719 삼성기프트카드 받았는데 어찌하나요 1 nake 2019/09/09 406
973718 정말 다행입니다. 축하드려요. 그런사람 2019/09/09 265
973717 축하해요 조국 장관님!!!!!!!!!!!!!! 너무 좋아 2019/09/09 271
973716 고통의 나날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소채원맘 2019/09/09 465
973715 눈물나네요!!!!!!! 정말 2019/09/09 300
973714 조국장관님 나무 2019/09/09 258
973713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윤석열 사퇴 3 검찰개혁 2019/09/09 917
973712 82회원님 최고, 우리 국민 최고 2 최최고 2019/09/09 384
973711 당연결과 감축 2019/09/09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