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니나다를까, 검찰과 조선의 콜라보가 압수 첫날부터 다시 시작되나 보네요...

... 조회수 : 1,788
작성일 : 2019-08-27 22:42:24

아니나다를까, 검찰과 조선의 콜라보가 다시 시작되나 보네요...

압수수색 문건에

무슨 내용도 있더라는..카더라


오늘 압수수색 해서

바로 오늘 조선에서 운을 띄우네요...


각오 단단히 하세요..


한 두어 주간..

임명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까지..


저런 보도


매일 한 줄 씩 도배될 겁니다.

IP : 61.245.xxx.14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찰은
    '19.8.27 10:42 PM (61.245.xxx.143)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매일 확인하실 겁니다.

  • 2. ..
    '19.8.27 10:43 PM (1.231.xxx.14)

    노통때처럼 생중계 할 모양이네요.

  • 3. AA
    '19.8.27 10:44 PM (175.214.xxx.205)

    저것들 늘 하던짓.....

  • 4. 저럴 참으로
    '19.8.27 10:44 PM (61.245.xxx.143)

    청문회 날짜 정해지자 마자

    전국 동시 압수수색이 자행된 거겠지요..

  • 5. ...
    '19.8.27 10:44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미션 임파셔블 보는 듯...

  • 6. 마니또
    '19.8.27 10:47 PM (122.37.xxx.124)

    압색은 청문회잡은다음날=청문회일정은 압색땜에 미룸

  • 7. .....
    '19.8.27 10:48 PM (61.245.xxx.143) - 삭제된댓글

    익숙하던 장면이죠..

    이 장면 임명 전까지 앞으로 계속 볼 확률이 높은데
    이런 장면 계속되는 한

    윤석열이라는 이름이 희망의 상징으로
    낄 자리는 전혀 없습니다.

  • 8. ...
    '19.8.27 10:49 PM (61.245.xxx.143)

    익숙하던 장면이죠..

    이 장면 임명 전까지 앞으로 계속 볼 확률이 높은데
    이런 장면 계속되는 한

    윤석열이라는 이름이 검찰 개혁의 희망의 상징으로
    낄 자리는 전혀 없습니다.

    각오들, 단단히 하시길..

  • 9. 윤석열이
    '19.8.27 10:52 PM (61.245.xxx.143)

    스스로를 국민이 생각하듯
    검찰 개혁의 기수로 생각할 것인가??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조국 치는게
    그가 민정수석일 때
    자기들 진용이 꾸려진 것에 대해
    검찰일원으로서 자기 순수성을 증명하고 만방에 확인시키려는
    수단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더 높을 겁니다.

  • 10. 빙고
    '19.8.27 10:54 PM (106.102.xxx.111) - 삭제된댓글

    스스로를 국민이 생각하듯
    검찰 개혁의 기수로 생각할 것인가??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조국 치는게
    그가 민정수석일 때
    자기들 진용이 꾸려진 것에 대해
    검찰일원으로서 자기 순수성을 증명하고 만방에 확인시키려는
    수단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더 높을 겁니다.222

  • 11. 젖먹던 힘
    '19.8.27 10:56 PM (58.230.xxx.161)

    이제 길은 하나밖에 없다.
    조국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

  • 12. 기억난다
    '19.8.27 11:00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노통 봉하에서 검찰조사받으러 버스 타고 상경하시는데
    그비싼 핼기까지 띄웠던 기레기들

  • 13. 검찰놈들
    '19.8.27 11:06 PM (211.108.xxx.228)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으니 빨리 개혁을 해야죠.

  • 14. 아직
    '19.8.27 11:11 PM (122.42.xxx.165)

    판단이 안 서네요
    걱정이 더 크긴 하지만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 15. ??
    '19.8.27 11:29 PM (180.224.xxx.155)

    역시...조국 수석 걱정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589 마지막 카드가 조작말고 있나요? 1 윤석열 2019/09/12 786
975588 갈데도 없고 올사람도 없어요 3 .... 2019/09/12 2,851
975587 대구에서 아버지 모시고 쇼핑을 3 ... 2019/09/12 812
975586 얼마전에 강남사람들이 진보성향이 더 많다는 47 추석 2019/09/12 2,622
975585 14억에 4년... 살만하네. 3 아이사완 2019/09/12 4,401
975584 집에서 가족끼리 보내는 추석 3 ... 2019/09/12 1,884
975583 WTO 한일전 잇단 승리 주역들..수산물 이어 밸브 분쟁서도 연.. 49 ... 2019/09/12 729
975582 부모님들 중 문대통령 지지하시는 집 있습니까 48 보름달 2019/09/12 2,978
975581 조국딸 kist 2일? 나가고 3주 받은 증명서도 팩트 20 됐구요 2019/09/12 2,129
975580 한동훈 진동균 저번에 상위검색어 였던데 1 ........ 2019/09/12 922
975579 동태전에 잡내 안 나게 하는 법은 21 어효효효 2019/09/12 4,092
975578 굉장히 한심한 질문인거아는데 8 김밥 2019/09/12 1,732
975577 유튜버에게 하는 후원금 세금 감면 되나요? 2 부자들 2019/09/12 755
975576 발칸 3국 다녀왔어요 9 123 2019/09/12 3,567
975575 조국장관도 고발고소 하면 기레기가 멈출까요? 8 검찰 2019/09/12 1,539
975574 진동균 전 검사 지금 어디에 근무하나요? 9 어디에 2019/09/12 2,531
975573 5촌조카 패스하세요.걱정은 여기서 3 ... 2019/09/12 798
975572 (패쓰) 우리나라 대통령이 어쩌구저쩌구.... 1 왜구아웃 2019/09/12 638
975571 도대체 삼성은 정체가뭐죠 7 ㅂㅈ 2019/09/12 1,324
975570 [단독] 다이소, 동해 ‘일본해’로 표기 5 짜증 2019/09/12 1,807
975569 시댁인데 불편해요 27 ... 2019/09/12 13,830
975568 거봉증류수? 증류주가 아니고 증류수도 있나요? off 2019/09/12 533
975567 이것도 가짜뉴스인가요?팩트체크 26 가짜 2019/09/12 2,330
975566 눈물이 수시로 나요 8 미안 2019/09/12 1,586
975565 잡채에 부추 넣는 타이밍? 9 ... 2019/09/12 1,925